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목록

전체 4,709 (432 페이지)
  • “턱도 없다” - 총체적 수출추락의 참을 수 없는 충격성

    •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2015년 04월 08일
    며칠 전 발표한 금년 3월 수출실적(통관기준 작년대비 4.2% 감소한 470억 달러)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정부나 언론은 심각성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오히려 사상 최대…
  • 한국 복지, 페로니즘의 입구에 서다

    • 김원식
    • Georgia State University 객원교수, 건국대 명예교수
    • 2015년 04월 07일
    올해 복지예산 116조원은 국가예산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돈이다. 정부정책의 최소 3분의 1은 국민들의 안정적 생활을 도모하는데 쓰여지고 있다는 얘기다. 얼마나 큰 금액인지 …
  • 복지 구조조정의 방향

    • 최성재
    •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석좌교수, 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
    • 2015년 04월 07일
    사회복지(이하 ‘복지’로 칭함)가 또 다시 사회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이번 이슈는 복지재정 문제 해결대안으로 구조조정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그런데 구조조정의 방향 제시에 앞서 분…
  • 의견 양극화를 줄이려면

    • 나은영
    •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학장
    • 2015년 04월 06일
    사람들 사이에 어느정도 의견의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그 의견의 차이가 너무 크면 합의에 이르기 어려워 화합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된다. 더욱이 이러한 의견의…
  • 시민사회에서 보수와 진보의 융화를 시도할 때가 되었다.

    • 이달곤
    • 前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前행정안전부 장관
    • 2015년 04월 06일
    ‘국가미래연구원’의 활동을 보면 사회변화를 위한 용기있는 변화의 조짐을 볼 수 있다. 이 연구소의 출발은 현 정부와 관련이 있는 보수적 식견을 가진 학자들이 주축이 되었다. 하지…
  • 부동산 경기가 살아났다는데...

    • 이혜훈
    •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특임교수, 前 새누리당 최고위원
    • 2015년 04월 05일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고 한다. 그 주요 근거는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주택거래량 급증과 그로 인한 부동산 경기 활성화가 결과적으로 경제활성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이다.…
  • 기로에 선 우리나라: 서양의 패러다임인 “빚을 내서 하는 복지”를 언제까지 따라 할 것인가?

    • 최영진
    • 연세대 특임교수, 前주미대사
    • 2015년 04월 05일
    역사의 긴 흐름으로 볼 때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이 이제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 경제의 최대의 화두로 등장한 증세-복지 논쟁에서 볼 때 특히 그러하다…
  • 거짓 조합원 위에 세워진 농협에는 미래가 없다. - ‘무자격조합원 선거참여진상조사 ‘ 정부와 국회가 나서라

    • 최양부
    • 전 대통령 농림해양수석비서관
    • 2015년 04월 04일
    3.11 전국농협조합장 동시선거는 총체적인 부정선거다. 농사도 짓지 않는 무자격자를 조합원으로 만들어 선거인명부에 올리고 버젓이 투표를 하게한 것은 명백한 부정선거다. 이는 중대한…
  • 구국에 앞장 선 여성들

    • 정현주
    • (사) 역사ㆍ여성ㆍ미래 상임대표
    • 2015년 04월 03일
    1898년 북촌여성들의 중심이 되어 발표한 ‘여권통문’은 한국의 여권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이들은 여성도 남성과 같은 인간이므로 똑같이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
  • 불편한 진실 (건강기능식품, 탄산음료)

    •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 2015년 04월 03일
    □ 건강기능식품이 건강에 얼마나 좋을까 ? 건강식품이 넘쳐나고 있고, 건강식품에 대한 과신(過信)으로 건강을 잃는 부작용 피해가 많다.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신고센터」에 최근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