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550 (1 페이지)
  • 자유로운 영혼의 경제학 여정 <2> 매판자본, 아현동 협곡, 그리고 마포경찰서

    • 김광두
    • 국가미래연구원 원장, 남덕우기념사업회 회장
    • 2022년 01월 23일
    모두 285명의 서강대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나와 아현동 고개로 진출했다. 뭔가 다른 날이었다. 교문 앞에서 학생 시위를 원천 봉쇄하곤 했던 경찰들이 보이지 않았다.1967년 …
  • 자유로운 영혼의 경제학 여정 <1> POP QUIZ, 연속 3회 “0”점을 받고

    • 김광두
    • 국가미래연구원 원장, 남덕우기념사업회 회장
    • 2022년 01월 15일
    1966년, 서강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한 한 신입생의 봄은 설렘으로 가득했다.고교 교복을 벗고, 입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무한한 자유를 즐기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막걸리 …
  • 유머 정치와 내각의 품격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2년 01월 13일
    로널드 레이건은 유명한 연설과 구절, 유머를 많이 남겼다. 그는 타고난 유머 감각을 갖고 있었다. 레이건 대통령이 백악관 회의 중에 졸음을 못 참고 꾸벅꾸벅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 저출산 고령사회, 대책의 전환

    • 김홍진
    • 워크이노베이션랩 대표
    • 2022년 01월 12일
    아동수당법과 저출산·고령화 기본법이 개정되었다. 10만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 대상을 8세미만으로 확대하고, 새로 출생하는 영아 수당이 24개월 지급되고 금액도 30만원으로 시작해 …
  • 레이건 대통령도 연기(演技)를 했는가?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2년 01월 06일
    ‘윤석열 배우론’이 나오면서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로널드 레이건이 배우였고 연기하듯이 대통령을 했다는 말이 나온 모양이다.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혀서 몇 자 적으려 한다.로날드 레…
  • 민주주의와 포플리즘

    • 최협
    •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
    • 2021년 12월 30일
    이재명 후보가 가천대학에 제출했던 논문에 표절 시비가 있자, 자신이 이름도 모를 그런 대학의 석사학위가 왜 필요하겠느냐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후보의 표절도 문제지만 참으로 놀라운…
  • 내일을 팔아 오늘을 산다

    • 김광두
    • 국가미래연구원 원장, 남덕우기념사업회 회장
    • 2021년 12월 26일
    60년대, 한국은 가난했다.60년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100달러였다.이 시기에 우리의 주요 산업 중 하나가 봉제(縫製)산업이었다.영등포 거리에 지방에서 상경한 젊은 여성들이 …
  • 양병무의 행복한 지혜 산책 “모든 말은 ‘미사감사’로 통한다”

    • 양병무
    • 행복경영연구소 대표, 전 인천재능대 교수
    • 2021년 12월 25일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사랑으로 산다고 했다. 사랑은 무엇으로 하는가. 말로 한다. 사랑도 미움도 말로 하는 것이다. 결국, 세상은 말로 산다고 할 …
  • 레이건과 그의 장인; 유신론자 대 무신론자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12월 25일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과 그의 장인 로열 데이비스(Loyal Davis 1896~1982)는 매우 가까웠으나 두 사람이 의견을 달리한 지점이 하나가 있었다. 바로 종교와 신(神)에 …
  • 패션 정치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21년 12월 21일
    여성 정치인의 패션은 대중의 관심사이다. 그것은 여성 정치인에게 부담이지만 역으로 이를 잘 이용하면 정치인으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옷 문제 때문에 몰락한 정치인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