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목록

전체 3,398 (323 페이지)
  • 비리와 의혹을 계승한 정권

    • 이상돈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대 국회의원,
    • 2014년 11월 18일
    이명박 정권만큼 비리 등 많은 문제와 각종 의혹을 남긴 정부도 없을 듯하다. 그 정권의 실세였던 이상득과 박영준은 감옥을 다녀왔고, 국정원장을 지낸 원세훈도 그러했다. 이들은 만기…
  • [IFS 기획] 국방획득,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3) - 도덕적 해이(Moral Hazard)가 국방비리 불러온다 - - 당근과 채찍이 필요 -

    • 장영근
    •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 2014년 11월 18일
    무기체계획득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청렴성, 그리고 전문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방산비리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국방부의 조달본부 등에 산재되어 있던 방산물자조달 관련 기능을 한 곳으로 모은…
  • 엔화 가치 하락과 대응 방향

    • 김영익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 2014년 11월 17일
    지난 9월 필자는 엔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글을 여기에 올린 적이 있었다. 그 이후 엔/달러 환율은 2017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 단말기 지원금 문제 경쟁으로 풀어야 한다.

    • 박재천
    •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 2014년 11월 17일
    단통법이 발효 되자마자 성토의 대상으로 되어버렸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고야 말겠다던 게릴라식 지원금이 또 등장했다. 법을 통과 시킨 정부와 의회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약삭 빠른 …
  • ‘통제 민주주의’ 위험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 김형준
    • 명지대학교 교수(정치학), 전 한국선거학회 회장
    • 2014년 11월 16일
    정치권에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발 폭탄이 떨어졌다. 헌재가 지난 10월 30일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헌재 결정의 요지는 현행 …
  • 정치를 바꾸려면 선거구를 넓혀야 한다.

    • 이달곤
    • 前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前행정안전부 장관
    • 2014년 11월 16일
    통일한국을 상정하고 개혁에 시동을 걸 때 먼저 착수하여야 할 일이 적지 않을 것이지만, 그래도 정치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본다. 현 상황에서 정치가 바뀌지 않…
  • 먹거리에 대한 우리의 비뚤어진 관심

    • 이덕환
    •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 2014년 11월 14일
    요즘 우리의 식탁은 임금님의 수랏상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풍성하고 화려하고 안전하다. 실제로 하얀 쌀밥(이밥)과 고깃국을 그리워하던 어려운 시절은 오래 전에 끝났다. 고질적으로 부…
  • 조선의 왕비, 그들은 누구인가?

    • 정현주
    • (사) 역사ㆍ여성ㆍ미래 상임대표
    • 2014년 11월 14일
    텔레비전에서 방영하는 사극의 꽃은 왕비이다. 화려한 옷차림은 물론이고, 궁중내 여성들간의 암투와 권력 투쟁과 같은 것은 극을 재미있게 만드는 요인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인자하고 …
  • 문화융성 – 이 시대에 왜 연극이 필요한가?

    • 박명성
    • 신시컴퍼니 대표, 명지대 교수
    • 2014년 11월 13일
    사람들에게 ‘뮤지컬’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느냐고 물어보면 우선은 화려함을 떠올린다. 그렇다. 뮤지컬은 화려하다. 노래와 역동적인 춤, 오케스트라, 무대 메커니즘 등이 어…
  • <세한도>와 열린 창의성·1

    • 우찬제
    • 서강대 국문과 교수. 문학평론가
    • 2014년 11월 13일
    추사의 <세한도>는 세로 23㎝, 가로 61.2㎝ 크기로 종이 바탕에 그려진 수묵화로 국보 제180호로 지정된 작품이다. 추사는 조선 헌종 시절 중앙에서의 권력을 박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