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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승자독식 6공 헌법 개헌이 진정한 세대교체 새창

    정치권 세대교체는 다람쥐 쳇바퀴 돌리기다.시지프스처럼 애는 써 보지만 말짱 도루묵이다.생명체는 자기 종(種)의 존속을 위해 죽어서 산다.그러나 정치인들은 죽어도 살아야겠다는 종(種)이다.여전히 제왕적, 식민지적, 권위주의적, 운동권적 의식과 사고와 행태가 무형문화제인양 보존된다.총칼이든, 촛불이든, 함성으로든 기세좋게 물러나라, 퇴진하라, 사퇴하라 했지만 그 분들이 그 놈들이었다.제 3지대니 제 3세력이니 제 3의 정당을 외치며 호기있게 뛰쳐나가지만 결국 탕아로 떠돌다 돌아왔다.돌풍을 일으키고 신선한 충격을 주는 새로운 인물과 세력…

    이정현(leejunghyung) 2024-07-07 17:10:00
  • 국민의힘 총선 12策 새창

    2014년 탄핵 역풍과 차떼기 때다.확실한 당선 가능 여론은 8석이었다.보수당이 바람 앞에 등불처지였다.지도부를 바꿨다. D-24일임에도.박근혜 대표를 새로 선출했었다.박 대표는 중앙당사를 매각했다.천안 연수원을 국가에 헌납했다.천막당사를 쳤다. 붕대투혼을 했다.108배를 하면서 무릎을 꿇었다.박세일에게 비례공천 전권을 줬다.결과는 121석, 개헌 저지선 확보다.답은 기득권 내려놓기, 국민감동이다.금은보화를 바다에 던졌다. 냉철했다.상대 악마화 대신 당내 변화를 택했다.지금 국민의힘에 절실한 것은 변화다.첫째는 한동훈이 공관위를 지…

    이정현(leejunghyung) 2023-12-17 17:10:00
  • 가짜 정치를 이기는 방법 새창

    넷플릭스에서 마스크걸이 떴다.인기대세다. 허구가 재미는 더 있다.가짜 뉴스, 사이비 종교, 모창, 짝퉁, 전청조…….정치에도 마스크 걸류들이 꽤 있다.신당 창당도 그 중 하나다.가치 기반은 아니다. 불만세력체다가짜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다.진짜로 대체하는 것이다.변당(變黨)하면 신당(神堂)은 효험이 없다.어떻게 변할 것인가? 토론해야 한다.의총이든, 전‧현(前‧現) 지도자 연석회의든난장을 트고 그 발언들을 당론화하라.나라면 즉각 작전타임을 요청하겠다.단호하게 주문하겠다. 결단코 단호하게.상대를 악마화하지 마라. 절대 절대로.전원이 답…

    이정현(leejunghyung) 2023-11-09 19:36:00
  • “Opportunity for all, Special for non” 새창

    국회의원 체포 동의 표결 방법이 갑자기 쟁점이 되고 있다. 민주당 혁신위가 불체포특권 포기를 혁신안으로 내면서다. 이재명 대표가 이를 받았고 기명으로의 변경을 조기에 추진하자고 제안하면서 기명이냐 무기명이냐가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이다. 현행 국회법은 무기명이다. 체포동의 외에도 탄핵안, 해임안, 국회직까지 인사 관련은 무기명으로 한다.지난 70여년간 이 규정대로 해 왔다. 1952년부터다. 가결된 경우도 있었고 부결 된 때도 있었다. 부결되었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가결 되었다고 다 유죄가 되는 것도 아니었다.그런데 민주…

    이정현(leejunghyung) 2023-08-03 17:10:00
  • 도덕이 땅에 떨어져도 당당한 586사람들의 최후 새창

    민주당 586의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범죄행위가 드러났다. 그래도 당당하다. 또 있을까 싶다.386은 도덕성을 앞세워 현실정치에 나섰었다. 세월이 흘러 그들은 586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는 부도덕 정치의 청출어람이 되었다.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 이번에 드러난 돈질은. 경선이 어디 당 대표 선출 때뿐인가? 지방선거, 총선, 대선 때는? ‘받아 본 사람이 주고, 준 사람이 받는다’가 매표 원칙 제1조(條)다.정치권에 지고지선(至高至善)이란 없다. 그렇게 믿는 국민도 없다.드러나면 사과…

    이정현(leejunghyung) 2023-04-25 17:10:00
  • <2023 신년 특집> (2) 정국(政局) 전망과 바람 새창

    2023년은 22대 총선 직전의 해이다.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2년차인 2023년부터 서서히 칼 집안에 있는 칼의 손잡이를 잡을 것 같다. 대한민국의 바르지 못한 것들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가 곳곳에서 읽힌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월 27일 지난해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3대 개혁(노동·교육·연금) 의지를 또다시 강조하고 "중단 없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워나가겠다"고 밝힌 것에서도 그 의지는 충분히 드러난다. 2023년의 정국은 국정을 파악한 윤대통령이 그 중심에 설 것이다. 그는 원칙에 강한 사람이다. 느…

    이정현(leejunghyung) 2023-01-01 17:10:00
  • 이대로 가면 국민혁명 일어난다 새창

    21C는 변화의 시대다. 정치 환경은 더 급변 중이다.스마트폰이 기존의 여론형성과 선거운동의 양태를 완전히 바꿔 놨다. 국민의 주권 의식이 짱 강해졌다.주권은 확실하게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분명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몇가지 현실적 사례를 보자. 우선 With King이 Without King으로 변했다. 대통령이 무소불위로 다 할 수 있던 시대는 20C 말 DJ 때까지이다.왕궁이었던 청와대가 사라졌다. 5천 년만의 대변혁이다. 권력자 누구도 잘못하면 숨을 수도, 감출 수도, 피할 수도 없다. 30-40년 정치 경륜에 3수, 4수 하…

    이정현(leejunghyung) 2022-10-24 17:10:00
  • 혼돈의 국민의힘, 그래도 희망을 본다 새창

    대한민국의 자유, 번영, 평화는 전진할 것이다.여야가 다 방향성을 잃었다. 그래서 희망적이다.정치는 파괴 되었다. 여당도 야당도 혼수상태다. 근본적인 변화는 구체제가 붕괴 되어야만 가능하다.새로운 정치와 정치세력을 재편성 할 절호의 기회다.4차 산업 시대를 선도 할 수 있게 당을 현대화 하자. 지금부터 기술하는 내용 중에 독창적 아이디어는 없다.보고, 듣고, 읽고, 체험한 것들의 변형이다. 표절이다.다만 정치 예능은 거부한다. 나름 간절함을 담았다.  여당이 여당답기 위해서는 1. 먼저 현인회의(혹은 지도자 연석회의)를 구성했으면 …

    이정현(leejunghyung) 2022-09-04 17: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