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에서 바라본 세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586 (55 페이지)
  • 그늘진 죽음, 독거노인 고독사

    • 김민지
    •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3학년
    • 2016년 06월 24일
    연예인들이 소방관들의 업무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첫 방송에서 ‘창문 틈새로 쓰러진 사람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고, 그곳에는 사망한 지 꽤 되어 보이는 한…
  • 같이 삽시다 - 스물넷 청년의 최저임금 이야기 -

    • 이승우
    • 단국대 사학과 2학년
    • 2016년 06월 24일
    최저임금 1만원 논의2016년 6월 현재, 대한민국 법정 최저임금은 시급 6,030원, 월급은 126만원(월 209시간 기준)이다. 그리고 최근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달 28일 마무리…
  • 대책 없는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 -경유차가 아니라 제조공장이 문제야

    • 조재민
    • JE LAB대표, IFS POST 청년기자
    • 2016년 06월 17일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쓰며 다니는 사람들을 흔하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2016년 6월 3일 환경부는 미세먼지 대책을 내놓았다. 핵심 내용은 도로이동 미세…
  • 여성혐오, 한국사회를 덮치다

    • 김민지
    •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3학년
    • 2016년 06월 10일
    강남역 사건이 한창이던 그 때, 페이스북에서 한 게시물을 봤다. 제목은 ‘오늘자 강남역 개념녀’. ‘모든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아서는 안된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 자기검열의 장막을 걷어라

    • 이승우
    • 단국대 사학과 2학년
    • 2016년 06월 10일
    SNS에 글을 써서 올리려다 멈칫한다. 아주 잠깐이지만 글을 보고 누군가 나를 해코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 기사에 댓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소위 말하는 …
  • 비리의 온상이 된 학생회, 경희대 학생회장의 고백

    • 유채린
    • 상명대 교육학과 2학년, IFS POST 청년기자
    • 2016년 06월 03일
    굳은 입술이 열렸고, 떨리는 목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울렸다. 평화롭던 교정이 발칵 뒤집혔다. 학생회장의 양심고백은 저녁 뉴스와 SNS를 통해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 줬다.박원규 경희…
  • 기름장어 반기문, 한국 정치를 흔들다.

    • 이승우
    • 단국대 사학과 2학년
    • 2016년 06월 03일
    별명이란, 한 사람의 특징을 바탕으로 남들이 지어 부르는 호칭을 말한다. 운동선수나 영화배우 같이 대중적 인지도와 스타덤을 가진 유명인의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널리 사용되기도 하지만…
  • 대학축제,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 김지우
    • 단국대 경영학과 3학년
    • 2016년 05월 27일
    봄 향기의 가득함과 동시에 여름이 손짓하고 있는 5월이다. 5월은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있어서는‘축제’로 일컬어진다. 그만큼 학생들에게는 손꼽아 기다려지는 시간이며, 새로운 전환점…
  • 구조조정이 필요한 국방부 -인구감소로 인한 병력자원 감소는 이미 예견된 일

    • 조재민
    • JE LAB대표, IFS POST 청년기자
    • 2016년 05월 27일
    2016년 5월 17일 국방부는 병력 수급 자원 부족으로 병력특례제도를 우선 폐지하기로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유관 부처 및 기관들이 반대 논란이 일자 18일 국방부는 국방태세…
  • 김영란 법은 차질 없이 시행되어야 한다.

    • 김민지
    •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3학년
    • 2016년 05월 20일
    부패공화국 대한민국국제투명성기구에 따르면 2015년 부패인식지수에서 한국은 100점 만점에 56점으로 OECD 34개국 중 27위를 차지했다. OECD 평균인 69.6점에도 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