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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아름드리 게시판 내 결과

  • 국민대통합 종합계획 새창

    [요약]“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하에 4대 정책목표와 12대 정책방향, 그리고 각각의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200여개의 세부과제들로 구성※ 국민통합 : “소통과 공감 등 국민통합 문화의 기반 위에 지속가능하고 상생적인 국가발전을 향해 국민의 역량을 모으고, 그 결과가 국민 개개인의 행복 증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 노력”으로 정의(1) 국민통합 기반구축전반적인 국민통합 수준이나 사회적 역량을 감안할 때,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통합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는 작…

    김재연(kncpc1) 2014-12-29 20:48:55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續)여의도에는 왜? 정신병원이 없을까 <3> 나는 알고 있다. 네가 지난 여론조사에 찍은 후보를… (上) 새창

    <…우리는 우리를 이끄는 지도자와 그 집단에 대해 야박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 그들이 힘들어 울어야 국민이 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건… 정책이나 전문가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국민보다 힘들지 않고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졸저 ‘여의도에는 왜? 정신병원이 없을까’ 중) “안녕하십니까. 이 전화는 20대 총선 서울 서초을 지역구 일반 정치 여론조사입니다. 다음 후보 중 귀하가 지지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1번 강석훈, 2번 이동관, 3번 박성중, 4번 정옥임.”2…

    이진구(leejingoo) 2024-04-16 17:10:00
  • 이진구 기자가 메모한 여의도의 모든 것<31> 계파가 아닌 사람들의 계파? 새창

    “친이, 친박이 계파인 건 알겠는데 비박이 왜 계파인가요?”“응? 그런 말은 처음 들었는데?”계파(系派)=조직 내의 작은 조직.여의도에서 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계파 싸움이다. 이 사람들이 얼마나 뼛속 깊이 계파 싸움에 물들어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계파가 아닌 사람들의 계파’란 희한한 계파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비박’이라 불렸던 사람들을 말하는 건데 사실 언론도 그렇고 거의 모두가 ‘비박’을 계파처럼 인식하고 있어 이런 지적이 좀 의아하기는 할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치열했던 친이계와 친박계의 계파 싸움은 박근…

    이진구(leejingoo) 2023-12-21 16:47:00
  • 제3신당의 태동, 그 전망은? 새창

    내년 총선을 7개월여 앞두고 여야가 깊은 딜레마에 빠져 있다. 국민의힘이 직면한 딜레마는 첫째, 윤석열 대통령 성과로 총선을 치르겠다고 구상을 밝혔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도는 30%대 초․중반에서 고착화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5월 둘째 주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 부정 평가는 37%였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2달 정도 2022년 7월 1주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지지도는 부정 49%, 긍정 37%로 처음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그…

    김형준(db827) 2023-09-13 17:10:00
  • 정치여론조사 일상화와 여론조작 논쟁 새창

    잊을만하면 여론조사 논쟁이 일어난다. 대체로 여론조사 논쟁은 정치적으로 가장 예민한 선거시기에 일어난다. 대표적인 선거는 대선이고, 다음은 서울시장, 경기도지사등을 뽑는 지방선거다. 마지막으로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다. 대체로 권력의 크기순으로 논쟁이 발생한다.  현재 벌어지는 여론조사 논쟁은 이전과 다르다. 현재 가장 큰 논쟁은 지금까지 잘 없었던 대통령 지지율에 대한 논쟁이다. 다음은 국민의힘 당대표 조사대상 논쟁이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벌써 차기 대선 여론조사를 하느냐? 그리고 국민의 선택이 끝난 지난 대선을 다시 되묻느냐? …

    홍형식(hongsik) 2022-08-22 17:10:00
  • 2022년 대선(大選)과 대한민국의 미래…차기 대통령의 성공조건 새창

     ► 2022 대선 환경과 특징 내년 3월의 20대 대선은 역대 대선과 비교할 때  몇 가지 점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참으로 이례적인 선거다. 첫째, 여야 유력 후보들이 자신과 연계된 의혹 사건으로 고발ㆍ입건되었다. 둘째, 유력 대선 후보들에 대한 ‘비호감도’가 ‘호감도’보다 훨씬 높다. ‘셋째, 비도덕 선거가 판을 치고 있다. 넷째, 이중적 컨벤션 효과가 나타났다. 이재명 지사는 대선후보 확정 컨벤션 효과가 사라졌으나 윤석열 후보는 컨벤션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제3후보의 파괴력이 역대급이다.‘이재…

    김형준(db827) 2021-11-15 17:10:00
  • 윤곽 잡히는 2022년 대선(大選) 관전법 새창

    내년 3월 9일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가 약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돌입했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월 11일 국민과 당원 의견을 각각 50% 반영한 예비 경선을 통해 후보를 6명으로 압축했고, 9월부터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해  10월10일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본경선 과반 투표가 없을 경우, 4-5일 뒤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민주당은 당원만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경선을 목표로 선거인단을 모집했다. 지난 8월 3일에 마감한 1차와 2차 선거인단 숫자는 185 만 명을 돌파…

    김형준(db827) 2021-08-11 17:10:00
  • 이준석 어깨에 걸린 '정권교체, 정치교체, 세대교체' 새창

     제1야당인 국민의힘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1985년생으로 나이 36세, 국회의원 선수(選數)가 제로인 이준석 대표가 당을 이끌게 되는 한국 정치사에 유례가 없던 일이 발생했다. 이 대표는 민심의 압도적 지지(58.8%)를 받았다. 당원 투표(당심)에서도 1위 나경원 후보에 불과 3.5%포인트 밖에 뒤지지 않는 득표(37.4%)로 당심의 3분의 1 이상을 획득했다.   이준석 대표의 탄생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해석과 평가가 분분하다. 국민과 당원의 정치교체·세대교체·정권교체 열망과 MZ세대인 2030의 적극적 정치참여…

    이상일(sangill123) 2021-06-13 17:10:00
  • <2021 정치전망> 집권 5년차 문재인 정권의 행보와 야당의 승리 공식 새창

     2020년 정치는 ‘진보 정치의 몰락’ … 최근 여론조사 “문대통령 부정평가 61.7%” 지난 2020년 4월에 실시된 21대 총선에서 거대 여당이 탄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3석, 비례정당 17석을 합쳐 총 180석(60.0%)을 확보하며 유례없는 압승을 거뒀다. 국회 선진화법을 무력화시키고, 개헌 빼고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민심은 여당에게 힘을 몰아주었지만 2020년 정치와 국회는 과거 진보 진영을 대표했던 인사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싸가지 없는 정치“(강준…

    김형준(db827) 2021-01-06 17:10:00
  • 4.15총선 관전 포인트 : 문재인 vs 김종인 새창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체제로 재정비 됐다.김종인 선대위원장을 영입하기 위해 황교안 대표가 삼고초려(三顧草廬) 형태를 취했다.김종인 선대위원장은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를 도왔다.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선대위원장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었다.두 번의 선거전을 지휘하며 승리로 이끌었음은 부인할 수는 없다."문재인 대통령에게 결국 속았다"고 말하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이제는 문재인 정권 반대편에 섰다. 문재인 정권의 행태를 보면 나라가 걱정스럽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과…

    황희만(heman21) 2020-03-27 17: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