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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글로벌화의 후퇴와 기업의 대응 새창

    국가미래연구원은 지난 10월 17일 무역센터(삼성동) 51층 중회의실에서 제44차 산업경쟁력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다음은 한영수 전 한국과학기술대 총장의 사회로 열린 ‘글로벌화의 후퇴와 산업 및 기업의 대응’의 주제발표를 녹화, 편집한 것이다.<편집자>​​<주제발표 요약>WTO 등 다자주의, 지역차원의 공동체 구축 노력 배가해야미중 패권경쟁 향방 관찰하면서 사안별 협력방안 모색‘Only One’ 경쟁력의 강화…기반기술에 대한 장기투자 강화▲ 이지평 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1. 지금 일어나고 있는 글로벌화의 …

    이지평 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admin) 2019-10-19 17:10:00
  • 일본산업의 고전과 성공기업의 교훈 새창

    산업경쟁력포럼 제 1회 세미나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지평님으로부터 '일본 산업의 고전과 성공기업의 교훈'을 들어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국가미래연구원(IFS)의 세미나 영상 중 하나입니다.- 국가미래연구원 ifs.or.kr- “새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전략적 실행력 확보가 중요하다” - 日도요타 등 성공기업의 전략에서 배울 점- 중국 등 신흥국과 새로운 선순환 사업구조 구축 절실기술과 지식에 대한 특허 방어 및 정보 보안 체제 강화 ◈ 일본의 고전 (苦戰)1. 일본 산업은 1980년대까지 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추격에 적응하면…

    이지평, LG경제연구원(admin) 2015-07-25 15:04:24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45세 정년제 주장한 일본기업 경영자 새창

    일본기업의 조기퇴직 모집 확대와 45세 정년제 발언산토리홀딩스의 니나미 다케시(新浪剛史) 사장이 지난 9월 9일의 경제동우회 세미나에서 "45세 정년제를 도입하고 개인이 회사에 의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발언하여 일본 사회에 적지 않는 파장을 일으켰다. 경제동우회는 일본 유수의 경제단체이며, 여기서의 발언은 큰 영향력을 갖기도 한다. 니나미 사장 본인은 이 발언의 취지가 인력 조정을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그러나 일본 법률로 60세 미만의 정년제가 금지되고 있고, 기업은 희망하는 근로자 전원을…

    이지평(pyeong123) 2021-10-14 16:30:00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신임​ 총재의 경제정책 방향 새창

    차기 총리로 내정된 기시다의 선거공약9월 29일의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선출된 기시다 총재는 오는 10월 4일에 국회에서 새 총리로 지명되어 일본의 정책을 주도하게 되었다. 기시다 총재가 총재선거 과정에서 제시했던 공약에서 그의 향후 정책 방향을 엿볼 수 있다. <관련기사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_board&wr_id=3858>기시다 총재는 아베노믹스와 비교해서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보다 강조하고 있다. 기시다 총재는 아베노믹스를 견지하겠다는 자세도 …

    이지평(pyeong123) 2021-09-29 18:12:42
  • 스가총리 퇴진 결정…경제회복세 부진 속 중의원 선거 대비하는 자민당 새창

    자민당 스스로 아베-스가 노선 실패 인정스가 일본 총리가 9월 말 예정인 자민당 총재 선거에 불출마를 표명했다. 현직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서지 못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작년 9월 총리직에 오른 당시만 해도 70%를 넘었던 스가 내각의 지지율은 지난 8월에 28%(아사히신문, 2021년 8월 7일 및 8일 조사)로 떨어졌으며, 비(非)지지자 비율은 53%를 기록했다. 금년 들어서 자민당이 각 지역의 보궐 선거에서 잇따라 패배하고, 지난 7월의 도쿄의회 선거도 참패했으며, 심지어는 스가 총리의 오랜 선거기반이었던 요…

    이지평(pyeong123) 2021-09-07 17:10:00
  • 일본 차기정부의 과제 새창

    기존 정책 기조 유지할 듯아베 총리가 지난 8월 29일에 사임 의사를 밝힘으로써 일본 집권 여당인 자민당은 9월 중에 새로운 총재를 선출하게 되었다. 다음 정부의 최우선 정책 과제는 역시 코로나19 대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의 감염자 수를 억제하면서 경제활동을 확대해야만 금년 2분기에 -20%를 넘었던 바와 같은 마이너스 성장세를 극복하고 내년도에 예정된 도쿄올림픽의 개최도 가능해진다. 특히 계절이 바뀌고 추워지게 되면 독감 및 인플엔자 환자도 늘어나면서 코로나19 환자와의 구별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일본정부는…

    이지평(pyeong123) 2020-09-02 16:00:00
  • [Tokyo Watch] 미·중 마찰 격화에 고민하는 일본 새창

    미중 마찰을 바라보는 일본의 시각미·중 간의 마찰이 무역 분쟁에서 반도체 등의 기술마찰, 클라우드 및 앱 기업의 영업제한 분쟁, 정치·군사 마찰 등으로 확산일로에 있다. 미국과 중국에서 막대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기업으로서도 자유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의 후퇴에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일본도 중국과의 영토 분쟁 당시에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로 고전하는 등 중국과의 마찰을 겪은 바 있으나 그 후 양국이 화해하였다. 그리고 아베 총리의 2018년 10월 중국 방문 시에는 △ 첨단기술이나 지적재산 보호를 위한 회의 창설…

    이지평(pyeong123) 2020-08-19 17:10:00
  • [Tokyo Watch]디지털 혁신에 주력하는 일본기업 새창

    코로나 계기로 디지털 혁신 가속화 모색이번 코로나19 위기 과정에서 일본 행정시스템이 수작업에 의존하는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많이 남아 있어서 정부 지원금 지급이 지체되어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된 바와 같이 일본에서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디지털화가 지연되어 왔다. 따라서 일본정부 및 기업에서는 코로나 위기를 계기로 Digital Transformation(DX : 디지털 혁신)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일본정부는 향후 1년간의 경제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을 정하기 위한 논의를 6월 22일부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일본정부는 사회…

    이지평(pyeong123) 2020-06-25 18:00:00
  • 코로나19 위기 돌파 위한 일본의 고전과 대응 새창

    비상사태 불구 감염자 급증에 고전일본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도쿄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급증하면서 일본경제에 대한 불안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일본정부는 지난 4월 7일에 국민들에게 이동제한을 호소하는 비상사태를 도쿄, 카나가와, 사이타마, 치바, 오사카, 효고, 후쿠오카 등 7개 지역에 1개월간 적용해 정부가 외출자제, 영업정지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여건을 갖추었다. 이는 현재 추세대로 갈 경우 1개월 후에는 일본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8만 명을 초과할 수도 있다는 예상에 근거한 것이다. 다만, 이번 조치는 미국이나 유럽…

    이지평(pyeong123) 2020-04-15 17:05:00
  • <2020전망> 일본경제, 일시적 마이너스 성장 후 미약한 성장 예상 새창

    밝은 신호에도 불구하고 실물경제 부진 일본경제를 둘러싼 환경이 다소 개선되고 있다. 미중 통상마찰의 완화, 질서 있는 Brexit의 가능성 확대, IT경기의 바닥권 진입, 미국의 선제적 금융완화 효과 및 글로벌 자산시장 호조 등으로 작년 하반기 이후 고조되었던 경기후퇴 우려는 약화되었다. 매출이 급감해 왔던 일본의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경우도 비록 DRAM의 재고조정은 지연되고 있으나 5G 투자의 세계적 확산 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재고조정 진전 등으로 수요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2020년에는 미국경제가 불황으…

    이지평(pyeong123) 2020-01-22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