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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 전 생명공학 연구원장 새창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효소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효소학 석사|||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

    오태광(admin) 2016-12-01 14:52:11

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바이오산업의 미래1, 바이오 경제시대가 다가온다 새창

    개요 주제 :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이슈 및 발전전략” 오태광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주요 발표 내용 1) 왜 바이오산업 육성이 시급한가? - 바이오 기술은 국민행복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의 핵심열쇠임. 세계는 기술융합의 소용돌이 속에서 바이오경제의 청사진을 그리고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음 - OECD는 바이오기술이 IT, NT 등 타 기술들과의 융복합을 통해 2030년이면 글로벌 바이오경제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지난 20년 ICT산업이 이룩한 결과를 보았을 때, 향후 20년은 유전체 분석…

    오태광,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admin) 2016-08-10 20:00:07
  • 바이오산업의 미래2, 융복합에서 길을 찾다 새창

    농업분야 : 무한한 자연을 이용 카본-제로 바이오 플럭스 ... Co2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다. 현재의 농업의 가치는 굉장히 변화하고 있다. *농업 가치의 변화 1.'생존' : Product 2.'맛과'영양'': Quality 3.'안정성'과 '환경' : Safety ex)유기농,무농약 4.'인간 중심' : 1) Custom Focus 2) 건물형농장의 발생 *Human Focusing Medi-Food. :기존에 약물로 섭취하던 영양분을 다양한 영양분의 음식으로 제공. *자유융합 회전 건물 : 농업에 적합한 환경에 맞추어진 건물을…

    오태광,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admin) 2016-08-10 19:53:59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7> 코로나19의 종식과 지적 재산권 새창

    사람들에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질문해 보면 긍정적인 대답보다는 “전염 균이라 무섭다” “불결하다” “잘못 걸리면 죽을 수도 있다”라는 식으로 대부분 부정적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든 종류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다 그렇지는 않고 우리에게 유익한 종류도 아주 많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오늘의 바이오 산책을 시작하고자 한다.실제로 지구라는 큰 생태계에서는 세균과 바이러스도 당당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생태계 순환에 큰 역할들을 담당하고 있다. 결국 모든 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면 어쩌면 인간도 살기 어려울 수도 있을 지도…

    오태광(tae123) 2021-07-20 17:0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6> 생명체의 설계도 ‘유전체’ 새창

    인류 역사상 최초 생물 유전체 해독은 1995년 병원성세균인 헤모필러스 인플렌자(Haemophilus influenzae)로 시작되었고, 2003년 인간유전체가 해독되면서 Post genome시대를 열게 되었다. 현재는 약 330건 이상의 생물 유전체가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NCBI)에 의해 완전히 해독되었고, 인간 유전체 해독은 우리나라에서도 10,000명 이상이 분석되었다.인간유전체가 해독된 후, 유전체가 생물체를 만드는 ‘생명의 청사진(Blueprint, 설계도)’이라고 정의하면서 마치 건축물을 지을 때 설계도를 보고서 건축을…

    오태광(tae123) 2021-07-06 17:0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5> 인간과 바이러스의 끝없는 창과 방패 전쟁 새창

    <영원한 창(槍)과 방패(防牌)의 공방> 지구촌은 지금 온통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아주 심한 몸살을 앓고 있고 경제, 문화, 산업, 정치, 윤리 등 사회 전반이 아주 큰 변화를 주고 있다. 2020년 3월 11일 사상 3번째 팬더믹(Pandemic)을 선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2021년 5월 30일 현재 세계 코로나 확진자 수는 1억 6,976만 명 이상이고, 사망자도 353만 명으로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 거의 패닉(Panic)상태에 도달하였다.설상가상으로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변이종(變…

    오태광(tae123) 2021-06-22 17:1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4> 유전자 발견과 산업 응용기술 새창

    유전(遺傳)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쩐지 김동인이 1932년 발표한 “발가락이 닮았다”라는 단편소설이 문득 생각난다. 생식능력이 없는 남자가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는데, 자기와는 중간 발가락이 닮았다고 말하면서 자기 아들임을 주장한 소설이다. 이렇게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외모는 물론이고 개인 성격뿐만 아니라 걸리기 쉬운 질병의 종류까지 아들, 딸에게 전해지는 것을 유전된다고 말한다.사람뿐만 아니라 동식물도 후손에게 전달되는 피부 및 머리카락 색깔, 얼굴 모양, 성격, 질병에 대한 저항성, 건강지수와 같은 세부 형질이 전해지는 현상을 유전…

    오태광(tae123) 2021-06-08 17:1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3> 마신 술(酒)의 흡수와 해독, 그리고 안주 새창

    술 한 잔으로 친구도 되고, 현실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잊기도 하는 묘약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마시다 보면 술이 술을 마신다는 이야기처럼 어느새 고주망태가 되어 다음날 두통, 속 쓰림, 메스꺼움, 탈수현상 등으로 고생을 한 적도 있을 것이다. 음식물을 먹을 때는 배가 불러지면 그만 먹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예 먹을 량을 정하고 먹기도 하는데, 술을 마시면 왜 조절할 수 없을까. 술이 입을 통해 목구멍으로 넘어가면서 일어나는 인체 내 흡수와 배출, 그리고 해독, 술잔의 크기에 담긴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산책해보자.<술의…

    오태광(tae123) 2021-05-25 17:1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2> 당신은 술(酒)이 센가요? 약한가요? 새창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거나 술에 아주 약한 친구, 그리고 반대로 두주불사를 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 답은 인체 기능의 차이에 있다. 술을 잘 마시고 그렇지 못한 이유는 사람 간(肝)에 있는 알콜 분해효소 유전자의 아주 미소한 차이, 즉 알콜해독 효소 유전자를 만드는 1,551개의 염기 중 단 1개가 변이되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또한,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도 ‘알콜성 지방간’이 될 수 있다. 그 이유도 사람의 작은창자에 있는 미생물종의 차이에 의한 것이다. 결국 술이 강하…

    오태광(tae123) 2021-05-18 17:10:00
  • 오태광의 바이오 산책 <1> 바이오의 중심원리(Central Dogma) 새창

    바이오에 관한 이야기를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듯이 혹은 커피나 차를 마시며 읽을 수 있는 쉬운 글을 써 보고 싶은 욕심에 글을 연재하기로 했다. 쉽지는 않을 것으로 느끼지만 바이오 전공자로서 최선을 다해 좋은 산책길로 안내하되 어려운 코스와 쉬운 코스를 번갈아 산책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할까 한다. 첫 산책은 복잡한 바이오를 좀 더 단순하게 보는 방법으로 바이오의 가장 근간인 중심원리(Central Dogma)를 함께 걸어 보기로 하자.< 바이오 란? > 바이오를 이야기하면 산업적으로는 의학, 약학, 식품, 농업,…

    오태광(tae123) 2021-05-04 17: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