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주 TOP 10 키워드 > 여론보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여론보기

여론보기
[인기순]
인쇄 본문 텍스트 한단계 확대 + 본문 텍스트 한단계 축소 -
 
여론보기
12월 2주 TOP 10 키워드 본문듣기
기사입력 2017-12-19 14:04:31
김용학
조회1955 0개 보기 28
+ 퍼가기

본문

 

1. 한국 사진기사 폭행 (Buzz 94,672)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방문을 취재하기 위해 중국 행사장을 방문한 한국 사진기자들이 중국 경호인력한테서 집단으로 폭행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폭행당한 사진기자 두 명은 대통령 주치 의료진의 응급치료 뒤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진을 받았다. 청와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중국 정부에 엄중 항의하고, 외교부를 통해 중국 공안에 수사의뢰했다.   

 

2. 정부 가상통화 규제 (Buzz 63,886)

정부는 13일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와 관련하여 관계부처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가상화폐를 이용한 범죄행위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 등이 가격 변동폭이 큰 가상통화 투자에 참여해 손실을 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교생 이하 미성년자 등에 대한 계좌개설 및 거래 금지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가상통화 관련 범죄에 대해 단속과 처벌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3.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 (Buzz 31,310)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 최순실(61)씨에게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검찰과 특검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의 심리로 열린 최씨 등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으며 검찰은 최씨에게 벌금 1185억원과 추징금 77억 9735만원도 함께 구형했다.

 

4. 우병우 구속 (Buzz 27,725)

세 번의 구속영장 청구 끝에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15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국가정보원 수사팀(팀장 박찬호)은 18일 오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우 전 수석을 소환해 조사에 나섰다. 검찰은 우 전 수석을 상대로 불법 사찰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한 뒤 기소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5. 후원 아동 패딩 논란 (Buzz 21,489)

후원 아동이 고액의 패딩을 선물로 요청해 실망감을 느꼈다는 한 후원자의 글이 한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되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4년간 아이를 후원해왔다는 남성은 후원 아동이 20만원짜리 패딩을 선물로 요청했으며 재단 측에 해당 내용을 이야기하자 별도의 안내 없이 후원만 끊어버렸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나, 후원자가 먼저 패딩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해 여론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6. 디즈니, 21세기 폭스 인수 (Buzz 19,789)

월트디즈니가 14일(현지시간) 21세기폭스의 영화·TV 사업 부문 등을 524억 달러(약 57조1천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디즈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세계 미디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방송·영화 콘텐츠 사업에 눈길을 돌린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 기업들을 견제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망했다.

 

7. 편의점 비닐봉지 절도 논란 (Buzz 11,610)

아르바이트생이 20원짜리 비닐봉지 2장을 무단으로 가져갔다며 경찰에 절도범 신고를 한 편의점주가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A양은 편의점에서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지급을 요구했고  점주는 이튿날 A양을 비닐봉지 절도 혐의로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수사를 진행했지만 16일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 한편, 시민단체 ‘비정규직 없는 충북만들기 운동본부’는 오는 18일 오전 해당 편의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점주 사과를 요구할 예정이다.

 

8. 다이소 절대 복종 각서 (Buzz 11,148)

생활용품 할인 판매업체 다이소가 직원들에 ‘절대 복종’을 강요하는 각서를 쓰게 했다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소는 전국 매장의 현장 노동자를 상대로 지난 2001년부터 이행각서를 만들어 회사 내부망에 올린 후 지난달 8일까지 16년간 사용해왔다.  해당 각서에는 상사의 지시, 명령에 절대 복종하겠다는 내용과 집회, 시위와 같은 집단행동 시 어떠한 조치도 감내하겠다는 내용 등 본사 측의 ‘갑질’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9. 김영란법 상한액 조정 (Buzz 10,465)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허용하는 선물 상한액이 기존 5만원에서 농수축산물에 한해 10만원으로 오른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 음식물·선물·경조사비의 상한액을 정한 이른바 '3·5·10 규정'을 개정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이에 김영란법 사수 및 강화를 위한 시민연대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이를 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0. 카드뮴 팔찌 논란 (Buzz 8,871)

패션팔찌 일부 제품에서 위해성이 높은 납과 카드뮴같은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등 시중에 판매 중인 20개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 시험조사 결과 9개 제품에서 제한기준을 넘는 납과 카드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중에는 ‘못된고양이’, ‘빈티지할리우드’, '다이소’ 등에서 판매중인 제품도 포함되어 있었다. 소비자원은 해당 제품들을 회수하도록  지시했으며 앞으로 패션팔찌 제품들에 소비자 피해 구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좋아요28
퍼가기
기사입력 2017-12-19 14:04:31
검색어ta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2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