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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오죽하면 ‘삼한사미’(三寒四微)라 할까. 문제는 이런 현상이 잦아지고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재연 호서대 교수는 ifs POST에 ‘정책아름드리’라는 창(窓)에서 최근에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특정 주제에 대한 해설과 참고자료들을 모아 제공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6년6월4일에는 ‘미세먼지 시달리는 한국 - 공기질 180개국 중 173위 새창 ’이라는 주제를 소개한 바 있다. 

요새같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현상은 무엇 때문이고, 또 외신이 전하는 세계 각국의 대책과 이에 관한 기사 등 ‘미세먼지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미세먼지 부분을 발췌해 다시 소개한다.<편집자>

 

<ifs POST  2016년6월4일자 정책아름드리 중에서>

 

[요약]- 연합뉴스는 ‘미세먼지 시달리는 한국 - 공기질 180개국 중 173위’의 기사에서 봄철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미세먼지가 건강을 위협하면서 우리나라의 공기질(Air Quality) 수준이 전 세계 180개국 중 최하위권인 173위로 조사됐으며, 공기질, 기후와 에너지, 산림자원 등 전반적인 환경성과지수 역시 갈수록 후퇴하면서 중하위권으로 평가됐다는 내용을 전달

 

·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 '환경성과지수(EPI·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 2016'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공기질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45.51점을 기록

 

 ※ 우리나라는 공기질의 세부 조사항목 중 초미세먼지 노출 정도(Average Exposure to PM 2.5)에서는 33.46점으로 174위에 위치 (중국이 2.26점으로 최하위 차지)

 

 ※ '이산화질소에 노출되는 정도(Average Exposure tp NO2)'는 '0점'으로 벨기에 및 네덜란드와 함께 공동 최하위

 

 ※ 환경위험 노출도를 나타내는 '건강에 미치는 영향(Health Impacts)'은 103위(65.93점), '기후와 에너지(Climate &Energy)'는 83위(62.39점)

 

 ※ 기후와 에너지 부문에서 우리나라는 '전력사용 편의성(Access to Electricity)' 항목에서는 100점 만점을 받았으나 '㎾당 이산화탄소 배출'은 48.47점으로 170위로 나타남

 

 ※ 대기 중 탄소 비중을 특정하는 '탄소농도 변화추이' 부문에서도 68.61점으로 81위에 그쳐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상황

 

 ※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석탄발전이 전력생산의 40% 이상(2015년 기준)을 담당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태

 

  ⇒ EPI는 환경, 기후변화, 보건, 농업, 어업, 해양분야 등 20여개 항목을 활용해 국가별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이며, 2년 마다 세계경제포럼(WEF)을 통해 공표

 

  ⇒ 20여개 평가지표 점수를 합산한 2016년도 EPI 종합점수에서 우리나라는 70.61점을 받아 보츠와나(79위), 남아프리카공화국(81위)과 비슷한 수준인 80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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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9 17:00:00 최종수정 2019-01-18 13: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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