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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비스업 주도로 경기 회복세 

제조업은 9월이래 3개월 연속 침체

7월이후 11월 경기 위축세가 현저

2018년 경기 하방위험 높아져

 

1. 산업생산 동향: 9월 상승세, 10월 크게 위축, 11월 상승세.

 

  - 동행지수순환변동치: 10월 전월대비 0.4%p 급락하여 11월에도 10월과 같은 수준 지속(100.4). 2017년 1분기와 9월의 경기상승세 모멘텀이 10월부터 꺾였음.

  -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감소추세 지속하여 하방 위험이 높아지고 있음.  

  - 생산확산지수, 광공업과 서비스업 공히 대폭 하락.

    * 전월비 광공업 증가업종은 9월 37개에서 10월 32개로감소한 반면에 감소업종은 43개에서 48개로 증가하였음.

 * 전월비 서비스업 증가업종은 9월 51개에서 10월 36개로 대폭 감소한 반면에 감소업종은  9월 30개에서 10월 47개로 급증하였음.   

  - 10월 제조업 생산, 소비, 투자, 서비스업 전반적으로 전월대비와 전년동월대비 공히 감소세로 위축되었으나, 11월 서비스업의 주도로 산업생산 회복세를 보임.

    * 그러나 제조업 생산은 11월에도 전년동월비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전월대비 미약한 회복세에 그침.

      제조업 출하의 전년동월비 감소세와 재고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있음. 

    * 반도체와 전자부품 제외할 경우, 11월 제조업 생산은 7월대비 1.9% 감소, ‘16.11월 대비 2.5% 감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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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업, 금융보험과 보건사회복지를 제외하고는 전반적 침체

  - KDI: “수출에 의해 견인되어 왔던 경기개선 추세가 다소 완만해 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KDI 경제동향 2017.12)

 

2. 수출증가세 둔화

   - 11월 수출증가율, 전년동윌대비 9.6%, 1~11월간 16.5%.

   - 11월 수출과 수입 공히 13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 11월 일평균 수출율과 수출단가상승율은 10월 대비 대폭 낮아졌으며,수출물량증가율은 10월 감소세에서 11월 상승세로 전환하였으나 9월 상승률에 대비하여 크게 낮은 수준임. 

 

3. 11월 고용: 고용 사정 악화

  - 취업자 증가(253천명)가 경제활동인구 증가(273천명)보다 적음.

  - 60세 이상 취업자 증가(257천명)가 전체 취업자 증가를 초과.

  - 전체 실업률은 3.2%로 작년 11월 대비 0.1%p 상승에 그쳤으나, 청년층 실업율(15~29세)은 1%p 높아져 청년층 고용 상태가 악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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