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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6
    • [국내뉴스] 신경전? 전략적 신중?…美 로우키속 "FFVD-제재유지" 재확인 새글
      2019-01-19   17 view
    • 중대발표·이벤트 없이 종료…외신 "간극 좁혀진 징후 없어" 로이터 "친서 교환" 보도…스톡홀름 실무협상서 '디테일의 싸움' 예고 "발표할 게 없는 것인가 아니면 '전략적 침묵''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방미 중인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동' 후에 당초 예상됐던 2차 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에 대한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다. '2월 말께'라는 개략적 시간표가 윤곽을 드러냈지만, 구체적 날짜와 장소 발표는 '추후'로 미뤄졌다. 김 부위원장의 1차 방미 때인 지난해 6월 1일 이뤄졌던 1차 백악관 회동 직후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 발표하며 떠들썩한 장면을 연출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은 트윗 메시지도 공개 발언도 없이 '침묵'을 지켰다. 2차 핵 담판을 앞두고 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 관리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DC로 직…
  • 2105
    • [국제뉴스] 백악관 “트럼프 · 김정은, 2월 말 2차 정상회담” 발표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9   709 view
    • - NYT “트럼프 '비핵화 선행' 종전 입장에서 빠르게 물러서고 있어” - “서두를 것 없다던 트럼프, 서둘러 정상회담에 합의, 배경이 궁금해”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美 백악관은 현지시간 18일,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이 2월 말 경에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담 장소는 뒤에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사되면 두 정상은 작년 6월 싱가포르에서 사상 첫 정상회담을 가진 뒤 두 번째로 만나게 되는 셈이다. 당연히, 동아시아 안보 정세에 다대한 영향을 미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얼마나 진전을 보일 것인가, 가 최대의 초점이다. 이와 아울러, 美 행정부가 종전에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자세를 보여오다가, 최근 들어 미묘한 태도 변화를 내비치던 중, 돌연 2차 정상회담에 합의한 배경에 궁금증을 더하는 상황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김영철 副위원장과 회동,…
  • 2104
    • [국제뉴스] 英 여왕 夫君 필립公(97세), 운전 중 충돌 사고, 부상은 없어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8   316 view
    • - BBC “영국인들, 충돌 사고에도 다행히 부상이 없어 놀랐고, ‘여왕 夫君이 아직도 손수 운전을 하고 있는가?’ 또 한번 놀랐다”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영국 엘리자베스(Elizabeth II) 여왕의 부군인 필립公(Phillip, The Duke of Edinburgh 97세)이 런던 근교에서 손수 운전을 하고 가던 중, 다른 자동차가 연루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운전 중이던 자동차가 도로를 벗어나 전복되었으나, 다행히 외상도 없고, 의식도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BBC 방송은 영국 국민들이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영국인들이, 우선 금년에 만 97세가 된 여왕 폐하의 夫君이 아직도, 그것도 손수,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다는 데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 “필립公은 운전을 좋아해서 손수 차를 몰고 외출하기를 즐겨” 英 BBC 방송은, 이 사고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오후 3시 무렵에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
  • 2103
    • [국내뉴스] 6년뒤 3천만원대 반값 수소차 나온다…2040년까지 620만대 생산
      2019-01-17   34 view
    • 수소차·연료전지로 수소경제 활성화…전국 충전소 1천200곳 추진 2040년 부가가치 43조원·일자리 42만개 창출…혁신성장 원동력 기대 현재 2천대도 안되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오는 2040년까지 620만대로 늘리고 14곳에 불과한 수소충전소도 전국에 1천200곳으로 확대한다. 그 전단계로 6년 뒤인 2025년까지 수소차 10만대의 양산 체계를 갖추고 현재의 반값인 3천만원대 수준으로 차 가격을 낮추게 된다. 또 CO2 배출이 전혀 없고 도심에 소규모 설치가 가능한 친환경 발전용 연료전지를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 생산과 연계해 2040년까지 원전 15기 발전량에 해당하는 15GW급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17일 울산시청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양대 축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를 아우르는 내용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
  • 2102
    • [국내뉴스] 靑, 투자프로젝트 전담반 가동…기업인대화 후속조처 착수
      2019-01-16   39 view
    • 문대통령 "현장 목소리 반영해 후속조처 빈틈없이 진행하라" 지시 신산업 육성방안 수립·규제 샌드박스 사례 대대적 발굴해 성과 지원 기재부·상의 규제개선 추진단 구성…원전해체 산업 육성방안 수립키로 노영민 "기업인 건의 하나도 소홀히 않겠다"…모든 질의 답변서한 보내기로 청와대는 16일 기업 활동 지원방안과 관련해 대규모 투자프로젝트 전담반을 가동하기로 했다. 또 수소 경제, 미래차, 바이오, 에너지 신산업, 비메모리 반도체, 부품 소재 장비 등 신산업 분야별 육성방안을 수립·추진하기로 하는 한편 규제 샌드박스 사례를 대대적으로 발굴해 조기에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대기업 및 중견기업인 간 간담회와 관련해 이 같은 후속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이날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청와대는 기획재정부와 대한상의가 규제개선 추진단을 통해 규제개선 추진을 강화하기로 했다. …
  • 2101
    • [국제뉴스] 트럼프는 과연 러시아의 ‘앞잡이(agent)’ 노릇을 했나?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6   985 view
    • - NYT “前 FBI 관료들, 트럼프가 비밀리에 러시아를 위해 일했는지 수사했다” - WP “트럼프, 푸틴과 만나 나눈 대화 내용을 자신의 고위 참모들에게도 철저히 숨겨와” - 트럼프 ‘내가 러시아의 앞잡이로 행동했다는 보도는 일생 최대의 모욕’ 반격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美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국가 이익에 반(反)해서, 비밀리에 러시아를 위해 ‘앞잡이(agent)’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엄청난 파문이 일고 있다. 우선, 현지 시간으로 오는 화요로에 예정되어 있는 새로운 법무장관(Attorney General) 지명자 바르(William Barr)씨에 대한 의회 청문회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물론, 트럼프는 이런 제기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고 있으나, 향후 파장이 어느 정도로 미칠 것인지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NYT “FBI, 코미 국장 해임 전후의 트럼프 행동에 놀라 수…
  • 2100
    • [국제뉴스] 美 연방 정부 폐쇄 23일째로 돌입, 연일 사상 최장 기록 경신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3   683 view
    • - 일부 연방 정부 기관들, 예산 끊겨 공무원 급여 지급 불능, 기능 마비 속출 - 트럼프 vs 민주당, 국경 장벽 예산 둘러싸고 대립, 아직 해결 기미는 요원해 - “국가비상사태(National Emergency)” 언급한 트럼프는 반대 여론에 한 발 물러서는 모습 - 민주당, 트럼프의 ‘국가비상사태’ 선언에 대비, 법원에 소송 제기 방안으로 대비 중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美 트럼프 대통령과 야당 민주당 간에 멕시코 접경 국경선을 따라 장벽을 설치하는 예산을 둘러싸고, 한 치도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있는 가운데, 일부 연방 정부 기관들은 예산이 바닥나 공무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해 기능이 마비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작년 12월 22일 시작된 연방 정부 폐쇄 사태가 현지시간 일요일이 되면 23일 째로 접어들어, 연일 사상 최장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지금까지 연방 정부 폐쇄 최장 기록은 클린턴(Bill Clinton) 정부 시절의 21일 간…
  • 2099
    • [국내뉴스] 커지는 경기 우려…"세계 경제 불확실성, 1997년 이후 최고"
      2019-01-12   96 view
    • 한국 불확실성지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 이후 가장 높아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이 199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12일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 홈페이지를 보면 지난달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377.3으로 나타났다.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스콧 베이커 노스웨스턴대 조교수, 닉 블룸 스탠퍼드대 교수, 스티븐 데이비스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교수가 개발한 지표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20개국의 경제, 무역, 경제정책, 정부, 중앙은행 등과 관련한 기사에 불확실성이 언급된 빈도 등을 반영해 산출한다. 경제 불확실성과 관련한 연구에 널리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지난달 세계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97년 이후 최고치였다. 세계 경제를 둘러싼 먹구름이 짙어진 것은 미중 무역분쟁이 지속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가 꺾이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한 탓으로 보인다. 지…
  • 2098
    • [국제뉴스] 시 · 金, ‘美 · 北 간 核 문제 난국’ 타개 노력에 합의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1   440 view
    • - 新華社 “시 · 金, 양국 공동 관심사에 관련하여 중요한 공통 인식에 도달” - WSJ “시 주석, 미 · 북, 중도에서 만날 것을 기대(meet in the middle)” - 英 Financial Times “시 주석, 美 · 北 간 2차 정상회담 재개 지지 표명” - 朝日 “조선중앙통신 ‘시 주석, 김 위원장 초청 수락, 방북 계획 전달’ 보도”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3일 간에 걸친 전격 訪中 일정이 끝나자, 양국에서는 이번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 기간 중에 두 정상이 가진 회담 내용에 대한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예상대로, 미국과 북한 간의 북 核 문제를 둘러싼 대치(對峙) 국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美 · 北 2 차 정상회담에 대비한 난국 타개를 위한 협의 또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에 대한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한다. ■ 新華社 “시 · 金, 공동 관심 문제와 관련 중요…
  • 2097
    • [국제뉴스] “中 경제, 2030년에는 1위 경제대국 부상, 인도가 2위”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1-10   548 view
    • - Standard chartered 최근 보고서 “10대 경제 대국에 현재 신흥국 7개국이 포함” - “아시아 경제 비중 2030년까지 35%로 확대; '유로지역 + 미국' 과 대등” Ifs POST 대기자 박 상 기 중국 경제가 2030년이 되면 세계 최대 경제 대국으로 등장할 것이고, 그 때가 되면 유로 각국(Euro area)과 미국 경제를 합친 것과 대등한 위상을 가질 것이라는 장기 전망이 나왔다. 영국에 본부를 둔 글로벌 은행인 Standard Chartered가 해마다 발간하는 장기 글로벌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이 같이 예측한 것이다. (* 동 예측 보고서는, 각국의 명목 GDP 규모 전망치에 구매력평가(PPP) 환율을 적용함) ■ “2030년까지 10대 경제 대국에 현재 신흥국 7개국이 부상” 이는, 영국 Standard Chartered 은행이 최근, 새로 발표한 세계 각국의 국내총생산(Gross Dome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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