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칼럼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칼럼
[인기순]
 

칼럼 목록

Total 4건 1 페이지
  • 4
    • 한국인에 대한 선진 국민 이미지, 누가 만들었나? - 예술인들의 삶은 희생이다.
      전완식 | 한성대 ICT디자인학부교수
      2016-07-13   5773 view
    •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는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좋아졌다는 평가를 듣는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한 축은 문화예술인들이 담당했음을 자부한다. 그러나 성과의 뒤안길에는 영광만 있는 게 아니다. 좌절과 고통, 그리고 희생의 대가라는 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예술인! 그들의 삶은 정녕 낭만으로만 채워져 있는가? 고달픈 삶과 열악한 환경, 그리고 인식 변화의 파노라마를 들여다보면서 새로운 예술인들의 참모습을 그려보고 실천에 옮겼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 이를 위해서는 정책당국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이해와 협력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임은 너무도 분명하다. 세계인이 사용하는 제2외국어 ‘한국어’ 최근 몇 년 사이 외국대학에서 한국어 강좌를 신설한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우리학교의 경우도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자는 외국대학의 제안을 받고 있다. 한국은 세계 6개국에 불과한 ‘3050클럽’에 근접해 있다.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 이상이고 인구가 5천만 명 이상 되는 ‘3…
  • 3
    • 국책으로 정한 문화 융성. 그러나 예술인은 빈민이다.
      전완식 | 한성대 ICT디자인학부교수
      2016-06-05   7714 view
    • “6조6,000억 원” 웬만한 부자라도 상상하기 힘든 큰돈이다. 그러나 누구의 돈이고, 그 돈의 용도를 따져 보면 ‘어처구니없이 작은 금액’이라는 데에도 동의할 수밖에 없다. 왜 그러는지 설명해 보려한다. ‘6조6,000억 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예산이다. 올해 정부예산 386조7000억 원의 1.7%다. 그런데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등 그 많은 분야의 정책을 뒷받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예산이다. 그나마 박근혜 정부가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라는 국책과제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편성된 것이 이 정도란다.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예술정책이 푸대접을 받는 것 같아 씁쓸하다. 필자는 현재 예술대학에 재직 중이며 개인적으로 관심사가 많았던 이유로 서양화, 디자인, 공예,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일러스트, 캐릭터디자인, 무대디자인, 대중가요, TV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 과정에서 체득한 경험들과 여러 가…
  • 2
    •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과 실패, 국가브랜드가 좌우한다.
      전완식 | 한성대 ICT디자인학부교수
      2016-03-09   6742 view
    • 상품의 가격이 65% 로 저평가 받는 나라 대한민국 언제까지 싸게 팔 것인가 ? 정부가 해야 할일을 분명히 해야 한다 . 인천아시안게임의 1조300억원 적자 운영 이후 평창 동계올림픽을 우려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국민이 많아졌다. 동계올림픽을 유치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의 환호와는 사뭇 다른 시선들이다. 동계올림픽이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인가? 경제적 손실에 따른 지역과 국가의 고난인가? 아니면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인가? 해법에 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 서울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 그리고 2002한일 월드컵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국가 이미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게 된 결정적인 사건은 6.25이다. 인류사에서 가장 많은 연합군이 참전을 했고 희생이 있었다. 이 6.25는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상징처럼 돼 있었다. 2007년도 해외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물은…
  • 1
    • 통일대박! 상생의 관점에서 동등한 교류로 풀어본다.- -부제: 제3지역의 만남-
      전완식 | 한성대 ICT디자인학부교수
      2015-03-10   2230 view
    • 통일은 한민족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 나 또한 한민족이기에 많은 관심과 고민의 시간들이 있었다. 특히 국가미래연구원의 위클리 카툰을 그리고 있는 동안 더욱 국가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것도 사실이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 중 오늘 국가미래연구원에서 열렸던 ‘통일시대, 남북 문화교류의 성과와 과제’ 세미나가 있었고 오양열 박사님의 발제와 전영선 교수님의 토론에서 나의 의견을 조금 발표했었다. 시간 관계상 핵심만 말씀드렸는데 세미나 이후에 조금 더 얘기를 듣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글로 작성하게 되었다. -패러다임의 변화 현 정부 들어 ‘통일 대박론’은 우리사회를 크게 흥분 시킨 이슈이다. 그러나 최근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강연에서 한 말처럼 “2년 동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얼마나 진전됐느냐 묻는다면 알다시피 크게 진전이 안 됐다.”라고 말한 것처럼 MB 정부 이후부터 현재까지 별 다른 진…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도훈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1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