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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
    • [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장(腸)누수(漏水) 증후군(1)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2018-09-14   757 view
    • □ 장의 기능과 누수 현상 장에는 3만 종류이상, 1,000조 개 이상의 장내 세균이 살고 있으며, 장내 세균이 형성하는 ‘장내(腸內) 플로라’ 가 우리의 생존력을 만들어내는 공장 같은 존재이며,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을 흡수하는 것은 물론 면역력을 유지하거나, 비타민이나 호르몬을 만드는 등 ...... 인간이 생명활동을 하기 위한 에너지는 모두 장에서 생성된다. 그런데, 지나친 청결성, 식이섬유가 적은 식습관, 약물의 남용, 잔류 농약 등 문제로 장 점막이 약화되어 누수가 일어나는 장 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프로 테니스 세계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 선수도 장누수 증후군으로 인하여 오랫동안 컨디션 부조화에 몸부림쳤었다. 과거에 그는 원인 불명의 컨디션 불량 증상이 잦아 중요한 경기에 기권할 수밖에 없는 등 본래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오랫동안 고통 받고 있었다. 어느 의사의 조언을 받고, 글루텐 프리(글…
  • 1199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 국가 흥망의 교훈 #12 : 정통의 길을 걸어간 전량(前涼) <A>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9-13   467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1) 서진(西晉)의 몰락기와 하서회랑(감숙성 중부 무위와 돈황 사이 지역)의 양주(涼州) …
  • 1198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흥망의 교훈#11:바람처럼 사라진 혁련발발 하나라(I)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9-06   909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46) 하의 선비 저작랑 조일(AD427) 하나라 저작랑 …
  • 1197
    • [양병무의 행복한 로마 읽기] <47> 로마제국은 왜 멸망했을까? (서기 476)
      양병무 |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2018-09-05   1207 view
    • 흥망성쇠는 개인이든 국가든 거쳐야 할 과정이다. 천년제국 로마도 태동기, 고도성장기, 안정기를 거쳐 혼란의 시기가 있었고, 쇠망의 길을 걸었다. 철옹성 같은 로마제국이 왜 멸망했을까? 멸망의 요인은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느 한 요인으로 진단하기는 어렵다. 에드워드 기번은 『로마제국 쇠망사』에서 로마제국의 쇠망 원인을 “콘스탄티누스 대제에 의한 제국의 천도, 기독교의 영향, 야만족의 침입, 지도자의 자질 저하” 등 크게 4가지로 지적한다. 반면에 프리츠 하이켈하임은 『로마사』에서 로마의 멸망 요인을 부수적인 근인(近因)과 본질적 원인(遠因)으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부수적인 근인으로 로마제국 말기에 발생한 우발적인 사건과 야만족의 침공을 제시하고 있다. 우발적인 사건은 다음과 같다.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서기 180년에 갑자기 죽었고, 그를 계승한 콤모두스가 아버지의 원대한 게르만 정복 구도를 단행하지 않기로 했다. 2. 황제 …
  • 1196
    • [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더 나은 치유법(3)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2018-08-31   1953 view
    • 5. 알츠하이머병 예방법 □ 알츠하이머병 알츠하이머 재단의 추정에 따르면, 매년 치매 환자의 친구와 가족들은 약 1천5백만 명이, 자기를 잘 알아보지도 못 하는 그 환자들을 돌보느라 보수도 안 받고 들이는 시간이 무려 150억 시간이 넘는다고 한다. 알츠하이머병 환자 300명을 연구한 결과, 고 콜레스테롤과 고혈압 같은 혈관 위험인자를 치료하면 알츠하이머병을 중단시킬수는 없지만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음을 알아냈다. 그래서 예방이 중요하다. 콜레스테롤만으로는 뇌동맥 속에 동맥경화 플라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콜레스테롤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 조직을 벌집처럼 만드는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여물게 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 특히,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과다 섭취하여 생기는 과도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인자로 인정받고 있다. □ 알츠하이머병 예방법 1) 유전 vs. 식습관 미국에 사는 일본인의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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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흥망의 교훈#11:바람처럼 사라진 혁련발발 하나라(H)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8-30   1029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40) 북위의 1차 유송 공격(AD422-AD423) 병상에 누워있던 탁발사는 남쪽의 유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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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병무의 행복한 로마 읽기] <46> 야만족이 물밀듯이 침입하다 (서기 378~476)
      양병무 |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2018-08-29   1006 view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 않았다.” 로마가 흥왕하는 모습을 표현한 내용이다. 그렇다면 로마가 쇠망하는 과정은 어떨까? 역시 “로마는 하루아침에 멸망하지 않았다”. 로마의 멸망 또한 점진적이고도 지난한 과정을 거쳤다. 로마의 방위선은 야만족을 경계하기 위해 세워졌다. 서쪽의 라인 강과 도나우 강 방위벽은 북방 게르만족의 침입을 저지하기 위해 구축했다. 브리타니아의 하드리아누스 성벽도 야만족의 침입을 경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동방의 방위선도 마찬가지다. 로마의 힘이 강할 때는 야만족은 숨을 죽이고 있었다. 로마의 정치 상황이 변하거나 약해진 모습을 보이면 방위벽을 넘어 침범하는 입질을 벌이다가 다시 퇴각하는 행태를 반복했다. 로마제국 멸망의 조짐은 로마군 내에서 태동하고 있었다. 로마군은 카라칼라 황제가 모든 속주민에게도 시민권을 부여한 후, 당장 로마군의 충원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이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야만족을 로마군의 일원으로 받아들였다. 야만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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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흥망의 교훈#11:바람처럼 사라진 혁련발발 하나라(G)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8-23   1422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35) 혁련발발 장안 입성과 황제 등극(AD418) 혁련발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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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병무의 행복한 로마읽기] <45> 서로마와 동로마로 갈라지다 (서기 378~395)
      양병무 | 인천재능대학교 회계경영과 교수
      2018-08-22   1713 view
    • “황제다운 마지막 황제 테오도시우스.” 서기 378년 황제에 즉위한 테오도시우스 왕조의 시조이며 동서 양대 로마제국의 마지막 단독 황제였다. 그는 뛰어난 정치적, 군사적 수완을 발휘하여 4세기 말의 정치 안정에 기여했다. 그의 공적으로는 야만족에 대한 군사적인 승리를 들 수 있다. 그는 유능한 장군이었기에 야만족의 침공에 잘 대처했다. 야만족의 침입으로 사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을 잃었던 로마군 병사들에게 자신감도 심어주었다. 또한 야만족의 정착을 원만하게 이끌었다. 당시 훈족의 이동으로 발칸반도로 밀려오는 고트족을 더 이상 막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테오도시우스는 그들에게 도나우 강 남쪽에 영지를 주어서 받아들이기로 결단을 내렸다. 고트족의 승인은 이후 로마제국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된다. 단기적으로는 로마 군단에 게르만족 병사들이 많이 들어와 로마군이 게르만화되었다. 장기적으로는 자영 농민이 사라지고 농노로 전환되었다. 이는 역사적으로는 ‘평화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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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돈의 역사해석] 통합이냐 분열이냐,국가흥망의 교훈#11:바람처럼 사라진 혁련발발 하나라(F)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018-08-16   1327 view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진시황제의 이사, 전한 유방의 소하와 장량, 후한 광무제 유수의 등우가 그렇다. 조조에게는 사마의가 있었고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으며 손권에게는 육손이 있었다. 그러나 탁월한 조력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통합능력이다. 조력자들 간의 대립을 조정할 뿐 만 아니라 새로이 정복되어 확장된 영역의 구 지배세력을 통합하는 능력이야 말로 국가 흥융의 결정적인 능력이라 할 수가 있다. 창업자의 통합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나라는 분열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중국 고대사에서 국가통치자의 통합능력의 여부에 따라 국가가 흥망하게 된 적나라한 사례를 찾아본다. ​ (30) 요흥 와병과 후진의 내분 : 요홍과 요필의 대립(AD414) 후진 주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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