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Insight 1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News Insight

열려있는 정책플랫폼 |
국가미래연구원은 폭 넓은 주제를 깊은 통찰력으로 다룹니다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인기순]
 

News Insight 목록

Total 2건 1 페이지
  • 2
    • 새 대통령의 최우선과제는 ‘국가안보’ ‘포용의 정치’ ‘일하는 정부’ 실현 - 연합뉴스가 분석한 전문가 3인의 진단
      2017-05-08   1211 view
    • “野인사도 요직 기용해 국정 공감대 넓혀야” “인수위 없어도 인수 작업은 있다…핵심은 인사” 17대 대통령 인수위 이끌었던 김형오 전 국회의장 美싱크탱크 '대통령직 인수센터' 데이비드 이글스 소장 '대통령의 성공 취임 전에 결정된다.' 저자 이경은 박사 새 대통령은 선거 결과가 나오자마자 곧바로 취임한다. 두 달여 인수위원회를 통해 정권 인수·인계 작업을 거치던 종래의 과정도 없이 바로 국정의 키를 잡아야 한다는 얘기다. 더구나 새 대통령이 맞닥뜨릴 정치 현실은 엄중하다. 여소야대 국면에서 야권과 협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국정운영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또 4차 산업혁명의 격변기 속에서 경제의 동력을 다시 살려야 하고, 동북아 안보 지형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계 제로'의 상황이다. 그런 점에서 새 대통령의 정부운영 구상과 정부 안정의 과제는 참으로 지난하고 시급한 일이다. 연합뉴스는 최근 새 대통령이 무…
  • 1
    • ‘소득과 부의 불평등’,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여야 4당 대표가 제시한 20대국회 최우선 숙제, 그 해법-
      2016-06-13   4031 view
    • 제20대 국회가 13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비록 법정시한은 넘겼지만 근래에 보기 드문 빠른 원(院)구성을 마침으로서 앞으로 새로운 국회상(國會像)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 ‘여소야대’(與小野大)로 문을 연 20대 국회는 오랜만에 나타난 3당 원내교섭단체 체제로 운영된다. 이런 3당 체제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국민들의 눈과 귀가 쏠려있다. 국내외 경제상황이 불안하기 그지없는 현실에서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비롯해 민생문제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 우리경제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정치인들, 선거 때만 약속하고 선거 끝나면 노력도 안 한다. 특히 갈수록 심화되는 소득과 부의 불평등, 이른바 양극화의 심화는 이대로 두었다가는 우리 사회공동체가 흔들릴지 모를 정도로 불안한 형국이란 점에서 우리가 해결해야할 최우선과제로 등장했다. 그런데도 그동안 정치지도자들은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의 합리적 해법을 찾는데 노력하기보다 …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도훈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1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