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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광재 · 신현영 의원, KIST 코로나 방역 체계 청취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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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12월21일 14시41분
  • 최종수정 2021년12월21일 15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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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광재 의원(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코로나 상황실장)21일 오전 9시부터 1시간여 동안 KIST를 방문하여, KIST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KIST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다중 발열 체크 키오스크 시스템, 무인 역학 조사를 위한 CTS 시스템, 나이팅게일 센터 등을 결합한 코로나19 디지털 융복합기술 방역체계를 설명하고, 이 방역 체계가 국가 방역 체계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현재 시험 중임을 보고했다. 이 CTS 기술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를 단시간 내에 서버 분석만으로 추적할 수 있다. 

 

현재 KIST의 본관(A-1)과 연구동(L-2) 사이의 공간에는 나이팅게일 센터가 설치되어 있다. KIST는 이 현장형 원스톱 검사 진단 센터에서 주기적으로 타액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보건소에서 무증상으로 확인된 직원들 중 2명이 이 센터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어 KIST의 코로나19 방역에 큰 기여를 했다.

 

코로나195차 대유행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들의 KIST 방역 체계 청취가 어떤 모습으로 정부 방역 행정에 반영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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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12월21일 14시41분
  • 최종수정 2021년12월21일 15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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