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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김기식 셀프후원 의혹에 "종래범위 벗어나…위법"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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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8년04월16일 20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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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후원 의혹 '위법'·피감기관 돈 해외출장 '위법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이른바 '5천만원 셀프 후원' 의혹과 관련해 위법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경기도 과천청사에서 권순일 중앙선관위위원장이 주재하는 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선관위가 자료를 배포했다.

선관위는 김 원장의 과거 5천만원 후원 문제와 관련, "지난번 선관위 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위법으로 났다"고밝혔다.

또 국회의원이 피감기관의 돈으로 해외출장을 가는 '관행'에 대해서는 위법의 소지가 있어 지양해야 한다는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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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8년04월16일 20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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