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살아있는 외침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광장 목록

전체 353 (9 페이지)
  • 2018 5G 오디세이 : KT 화재로 살펴본 기술의 미래

    • 박태홍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07일
    • 5,588 읽음
    기술과 문명의 진보 그리고 진보의 취약성인류는 기술을 창조했다. 인류에게 부를 가져다주고 편리함을 제공한 기술의 진보는 인간을 위한 것처럼 보인다. 때문에 역사의 미래를 장식할 기…
  • 얼굴 없는 정의의 심판자들

    • 이용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30일
    • 6,831 읽음
    이수역 폭행 사건, 진실의 조각들지난 14일 인터넷 게시판에 “남자 넷이 여자 둘을 폭행하여 입원중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이 올라왔다. 머리를 붕대로 칭칭 감고 피 묻은 티셔츠를 …
  • 기브 미 초콜릿과 두유 노우 김치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30일
    • 5,041 읽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주말에 인사동이나 명동을 거닐다 보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의 수가 더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제 외국인은 외부인 혹은 이방인으로 여겨지기보다는 오히려 우…
  • 심신미약 감경조항과 정신감정

    • 전수경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23일
    • 5,447 읽음
    갑자기 차오르는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고 범죄행위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언론에 등장한다. 얼마 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샀다. 알바를 하던 청년에게 자행된 끔찍한 범…
  • 진정한 기회의 평등을 바라며

    • 이민석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23일
    • 4,863 읽음
    비참한 한국 교육의 현실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서…
  • 종로 고시원 화재, 숫자로 보는 ‘피해 불평등’

    • 최정윤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23일
    • 6,238 읽음
    #주거권은 곧 생명권이다빈곤의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가난은 쉽게 보이는 것들이었다. 골목길을 지나 산동네를 올라가면 달동네가 나왔다. 판자촌들이 모여 있는 가난의 주거지는 …
  • 언젠가는 사라질 우리의 ‘보헤미안 랩소디’

    • 조윤정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16일
    • 6,394 읽음
    얼마 전에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또 한 번 록밴드 ‘퀸’ 열풍이 불었다. 또다시 그들을 추억하는 불확실한 감상에 젖어있던 필자의 귀를 확 잡아끈 부분은 바로 몇 번이…
  • 좌파 정권과 우울한 미래

    • 김태언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09일
    • 6,190 읽음
    신뢰 잃은 좌파 포퓰리즘극우의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다. 우파의 득세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과거 두테르테의 공포정치가 좌파 정권의 흐름인 핑크 타이드와 정반대 노선으로 경…
  • 권위의식과 불통으로 뭉친 “사장님 나빠요”

    • 박태홍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09일
    • 5,197 읽음
    양진호의 똥폼 = 권위의식사장님이 사무실에서 사람도 치고 사고도 쳤다. 장성한 닭은 서슬 퍼런 일본도와 팽팽히 당겨진 활시위에 꼬꼬댁하며 비명횡사했다. 한국미래기술 사장 양진호는 …
  • 폐허가 된 학교에 꽃은 피는가

    • 이용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02일
    • 5,917 읽음
    사립유치원 비리, 무엇이 문제인가?이번 국정감사 최대 이슈는 사립유치원 회계 비리였다. 사립유치원 회계 비리의 골자는 운영진들이 유치원 예산을 부적절한 개인 용도로 썼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