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살아있는 외침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광장 목록

전체 351 (11 페이지)
  •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은 사람들

    • 조윤정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9월 21일
    • 7,121 읽음
    “얼마전에 서초동 아파트 산 큰집이 말이야, 처음에는 전세 끼고 시작했대!”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 ‘성공 신화’이다. 인생 경험이 별로 없는 필자만 해도…
  • 출산율 0.9시대, 사라지는 대한민국

    • 김태언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9월 14일
    • 11,631 읽음
    ◆ "출산을 하면 돈을 드립니다"​ 프랑스 1.88, 미국 1.87, 중국 1.6, 일본 1.41, 대한민국 0.97. 2018년의 출산율이 집계되자 대한민국은 …
  • 동방경제포럼에 놓을 아홉 개 다리, 동방으로 눈을 돌리다

    • 박태홍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9월 14일
    • 7,630 읽음
    2014년 겨울, 우크라이나 경찰은 키예프 마이단 광장에서 반러시아 시위 참가자에게 격발했다. 시민과 경찰이 목숨을 잃었다. 역사와 사회가 만든 깊은 균열이 폭발하는 사건이었다. …
  • 디지털 관계 속을 표류하는 개인에게

    • 송무균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9월 07일
    • 6,869 읽음
    우리는 우리 안에 살아간다. 태어나 죽는 순간까지 인간의 삶은 '관계'로 가득하다. 가족, 친구, 애인 등 인간적인 관계부터 단순하게 생태의 한 역할로써 맺는 비인간적인 관계까지 …
  • 나를 해칠 권리를 막는 규제공화국

    • 김태언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8월 31일
    • 7,649 읽음
    규제의 칼끝은 누구의 목을 치나규제는 자유를 억제한다. 규제는 간섭과 통제다. 규제는 정부가 휘두를 수 있는 가장 소극적이면서 동시에 적극적인 장치다. 올바른 규제가 방종적인 자유…
  • 사법부를 위한 변명

    • 이동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8월 24일
    • 6,623 읽음
    ‘안희정 무죄, 사법부 유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무죄 선고에 거리로 몰린 여성들이 외친 구호다. 특히 홍대 몰카 사건의 피의자에게 실형을 선고한 것과 대조되어 여성계는 격앙된 …
  • 옥탑방 박원순

    • 이용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8월 17일
    • 8,501 읽음
    박원순 서울시장의 옥탑방 한 달 살기를 보는 엇갈린 시선지난 7월 22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9평 옥탑방에 입주했다. 8월 1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옥탑방에…
  • 칼을 버린 정의의 여신상과 정치자금법

    • 문예찬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8월 03일
    • 8,019 읽음
    정의는 살아있습니까 당신의 삶 속에 정의는 살아있습니까?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나에게 던진 질문이다. 어렸을 때는 나쁜 사람이 감옥에 가고 벌을 받는 것이 당…
  • 중국 북한 한국, 세 나라의 요즘 것들

    • 이용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7월 20일
    • 9,298 읽음
    우리가 몰랐던 사드 보복 뒷이야기2017년 11월 4일,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은 인파와 함성으로 들썩였다. 그날은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결승전…
  • 난민을 바라보는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김태언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07월 20일
    • 8,079 읽음
    ◆난민 수용과 도덕적 허영심이상과 현실이 대립할 때, 그리고 절충 없는 둘 사이의 한 입장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은 우리에게 늘 곤욕이다. 둘 사이의 교집합이 줄고 거리가 멀어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