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살아있는 외침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광장 목록

전체 368 (10 페이지)
  • 제로페이 시범 운영, 결제 문화에 대한 고민도 제로?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28일
    • 5,055 읽음
    ‘샤워실의 바보’라는 경제학 용어가 있다. 샤워실에서 물을 틀 때 수도꼭지를 더운물 쪽이나 차가운 물 쪽으로 급하게 돌렸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오히려 수도꼭지를 가만히 둘 때…
  • 빚투가 드러낸 두 가지 그림자, ‘피해자 가족의 고통’과 ‘가해자 가족의 고통’

    • 전수경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21일
    • 4,874 읽음
    <빚투 대상자에 왜 분노하는가>■ 연예인을 대상으로 이어진 빚투 가수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여 년 전 제천에서 친인척을 포함한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해외로…
  •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 이민석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21일
    • 5,937 읽음
    KTX 사고가 가져온 ‘낙하산’ 논란지난 12월 8일 강릉에서 서울을 향해 가던 KTX가 탈선했다. 다행히 목숨을 잃은 사람은 없었지만 16명의 부상자를 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
  • 택시기사의 죽음과 공유경제 그림자

    • 최정윤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14일
    • 6,991 읽음
    그는 왜 분신자살 했을까 : 카카오 카풀의 역설규제완화’는 사실상 ‘재(再)규제’다불평등은 지금껏 선택의 결과였다. 1970년대 이후 의도적인 이데올로기적, 제도적, 법률적 변화의…
  • 마지막 적폐수사의 희생자, 故 이재수 중장

    • 조윤정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14일
    • 6,044 읽음
    “대통령님,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더 이상....”지난 11일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회의 중 적폐청산을 얘기하며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행동…
  • 2018 5G 오디세이 : KT 화재로 살펴본 기술의 미래

    • 박태홍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2월 07일
    • 6,020 읽음
    기술과 문명의 진보 그리고 진보의 취약성인류는 기술을 창조했다. 인류에게 부를 가져다주고 편리함을 제공한 기술의 진보는 인간을 위한 것처럼 보인다. 때문에 역사의 미래를 장식할 기…
  • 얼굴 없는 정의의 심판자들

    • 이용은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30일
    • 7,247 읽음
    이수역 폭행 사건, 진실의 조각들지난 14일 인터넷 게시판에 “남자 넷이 여자 둘을 폭행하여 입원중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이 올라왔다. 머리를 붕대로 칭칭 감고 피 묻은 티셔츠를 …
  • 기브 미 초콜릿과 두유 노우 김치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30일
    • 5,519 읽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주말에 인사동이나 명동을 거닐다 보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의 수가 더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제 외국인은 외부인 혹은 이방인으로 여겨지기보다는 오히려 우…
  • 심신미약 감경조항과 정신감정

    • 전수경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23일
    • 5,964 읽음
    갑자기 차오르는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고 범죄행위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언론에 등장한다. 얼마 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샀다. 알바를 하던 청년에게 자행된 끔찍한 범…
  • 진정한 기회의 평등을 바라며

    • 이민석
    • ifs POST 청년기자
    • 2018년 11월 23일
    • 5,309 읽음
    비참한 한국 교육의 현실 “좀 더 비싼 너로 만들어주겠어. 네 옆에 앉아 있는 그 애 보다 더.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해. 좀 더 잘난 네가 될 수가 있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