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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ews Insight 목록

전체 2,701 (239 페이지)
  • 사교육비 문제의 배경 및 해법

    • 김경근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 2015년 02월 19일
    • 4,119 읽음
    과중한 사교육비 문제는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최대 난제 중 하나다. 그 폐해는 우리 사회의 여러 영역에 두루 편재해 있다. 이 때문에 그간 숱한 대책들이 강구되었지만 부작용만 유…
  • 교육 백년대계 정립의 방향

    • 김진표
    • 전 경제부총리, 전 민주당 원내대표
    • 2015년 02월 19일
    • 2,422 읽음
    올해로 광복 7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은 2차 대전이후 신생국 중에서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동시에 달성한 유일한 나라다. 한국전쟁의 폐허를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 원조를 받던 …
  • 조선시대 여성들, 지참금 대신 상속권 가져

    • 정현주
    • (사) 역사ㆍ여성ㆍ미래 상임대표
    • 2015년 02월 18일
    • 2,576 읽음
    오늘날도 남녀가 혼인할 때 서로 오고가는 예물로 인해 신랑측과 신부측이 서로 얼굴을 붉히는 경우를 흔히 본다. 중국의 경우 혼인할 여자의 운명은 가져갈 지참금에 달려 있었고 딸 몫…
  • 조선 중기까지 ‘장가들기’가 대세

    • 정현주
    • (사) 역사ㆍ여성ㆍ미래 상임대표
    • 2015년 02월 18일
    • 2,853 읽음
    오늘날에도 ‘결혼(혼인)한다’는 말 대신 ‘장가간다’, ‘시집간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장가간다’는 장인 집으로 간다는 말에서 유래했고 ‘시집간다’는 시집(시가)으로 간다는 뜻이…
  • <국제 시장>은 영화다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 2015년 02월 17일
    • 2,429 읽음
    <국제시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이 논란은 영화계에서 나온 논란이 아니다. 주로 정치권에서 시작된 논란이다. 논란의 주된 내용은 이 영화가 보수 쪽에 유리한 이야기다…
  • 재밌을 영화가 재미없는 이유

    • 김진해
    •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 2015년 02월 17일
    • 2,305 읽음
    영화는 두 종류가 있다. 재밌는 영화와 재미없는 영화. 제7의 예술인 영화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895년 뤼미에르가 만든 <열차의 도착&…
  • [기획특집] 복지와 재정의 새 틀을 짜자.- ⑥ 재원조달, 어떻게 해야하나?

    • 오문성
    • 한양여대 세무회계과 교수, 한국조세정책학회 회장
    • 2015년 02월 13일
    • 2,745 읽음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대구출신의 3선인 유승민의원이 당선되었다. 유 원내대표는 취임일성(一聲)으로 “증세 없는 복지는 가능하지 않다”고 주장하여 지금까지 정부가 주장해왔던 “증세 없…
  • 의사들의 양심선언으로 부터 얻은 교훈

    • 류영창
    • 대한건설진흥회 사무총장, 건설진흥공단 대표이사
    • 2015년 02월 13일
    • 3,399 읽음
    □ 갑상선암에 관련하여 의사들이 양심선언을 했다. 갑상선암이 수상하다. 1986년에 인구 10만 명 당 2.4 명 정도이던 갑상선암 발병률이 2011년에 81명으로 30배 정도 늘…
  • [기획특집] 복지와 재정의 새 틀을 짜자 -⑤정치권,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 김형준
    • 명지대학교 교양대학 교수(정치학)
    • 2015년 02월 12일
    • 2,842 읽음
    ‘증세 없는 복지’ 논쟁이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집권당 지도부가 그 포문을 열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국회 대표연설에서 “증세 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정치인이 그런 …
  •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수상

    • 국중호
    • 요코하마시립대 경제학 교수, 서울대 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 2015년 02월 12일
    • 2,679 읽음
    강성 이미지로 나타나는 이유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 두 사람 다 애국심이 골수에 박혀 있습니다. 박 대통령의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