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암 치유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1)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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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이 두려운 이유


 □ 주류의학의 실패

 

 주류의학의 3대 표준 요법은 수술, 항암제, 방사선 요법이다. 그런데, “생존율이 진짜 높아졌을까 ?”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은“아니다.”이다. 
- 말기 폐암 환자들을 상대로 항암치료를 하는 20년간의 임상실험 결과 항암치료로는 불과 2개월의 수명연장 효과 불과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 2002년]
 -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환자가 주류의학 치료법을 선택하는 사람보다 더 오래, 그리고 더 양질의 삶을 산다고 결론 [울리히 아벨 박사의 분석을 실은 랜싯 등 세계3대 의학 학술지, 1991년]

  □ 왜 실패할까 ?
        
   ◉ 수술
‘종양을 제거하면, 몸속 항암물질의 생성이 중지되어, 멀리 떨어진 비활성  암세포 무리들의 성장 억제가 중지되어, 새로운 암으로 성장 가능하다.

 

   ◉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항암제와 방사선은 그 자체가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몇 년 후에 새로운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항암 요법과 방사선은 암 재발 위험성을 백 배까지  높인다.” 고 엡스타인 박사가 1997년 미국 의회에서 증언한 바 있다.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은 건강한 세포도 파괴, 간, 콩팥, 심장, 신경 등 중요한  조직들에 피해를 입히고, 면역체계를 억압함으로써, 몸속의 자연방어능력 약화로 암 성장 및 전이 기능성을 높인다.
  
  □ ‘효과적’이라는 것이 진실일까 ?


미국 FDA 규정은 “28일 동안 종양 크기를 50% 이상 축소할 수 있으면, ‘효과적’이다.“ 고 판정한다. 상당히 느슨한 규정이다. 미국 뉴욕주립대 브레이버먼 교수의 발언이 잘 설명해 준다. “암 전문의는  실패 속에서도 --<중략>-- 끊임없이 항암요법을 추천한다. 대부분의 암 환자가 항암요법으로 사망한다. 항암요법은 유방암, 대장암, 폐암을 제거하지 못한다.”
    
“의사들은 자신이 암에 걸리면 어떻게 할까 ?” 라는 책에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있다. 일본 의사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를 받겠는가 ?” 라는 설문에 270명이 “항암치료를 받지 않겠다.” 고 답했다.

 

 □ 5년 생존율 및 통계의 허상


진단 기술 발전으로 암을 평균 6개월 일찍 진단함으로 인하여,‘암 진단 후 5년 생존’범위가 넓어져서, 생존율 증가로 보이는 것이며, 미국의학협회 저널(2000년)에서도 결론을 냈다.
또한, 암 치료가 원인이 되어 사망해도 통계에 잡히지 않는다. 항암제 때문에 면역체계가 무너져, 폐렴 또는 다른 감염으로 사망하면, 암 사망자로 잡히지 않는다.

 

2. 질병은 세포의 기능 장애
 
 □ 최선진국 미국인들의 건강과 수명은 바닥 수준 

세계보건기구(WHO) 가 평가한 건강 수준은 세계 37위에 지나지 않은 실정이며, 다른 나라의 2배 이상의 건강관리 비용을 소비하지만, 미국인 3/4 이상이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고 있고, 2/3 이상이 비만이며, 1% 만이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된 원인을 추정해 보면, 병 나면, 병원에 가서 처방해 준 약을 먹는 관행으로 인하여, 미국은 전 세계 약의 40%를 소비하나, 평균 수명은 42위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렇게 약에 의존하는 방식엔 필연적으로 다제(多製) 병용 요법을 활용함으로 인하여 국민들은 약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복합 질병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약 위주의 대증요법으로 근본 원인 제거는 불가하고, 의료사고, 과잉진료의 폐해를 겪지 않을 수 없다.
미국, 이스라엘, 콜럼비아 등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의사가 파업하면, 사망률이 감소했던 과거 각국의 사례가 이러한 현상을 잘 설명해 준다.
  
 □ 주류 의학의 질병 치료 방식
 
수은 독성으로 인한 질병 발생의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보자.
천식, 우울증 증상이 있어 병원을 방문하면 검사 후, 흔하게 고혈압과 골다공증을 추가하게 되고, 각 전문병원 방문하여 치료받는 체계로 대처하고   있다 그리하여, 천식 치료를 위해 기관지 확장제, 코르티코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관절염에는 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고혈압에는 혈압강하제, 골다공증에는 포사맥스, 우울증에는 졸로프트와 같은 항우울제로 치료를 받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는 근본 원인에 대한 해결이 되지 않고, 약의 독성 및 부작용으로 인하여 장기 복용시, 새로운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 새로운 개념의 질병 진단 및 치유


“세포의 기능 장애가 질병의 원인이며, 세포에게 필요한 것이 너무 적어지거나   필요하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아지는 것. 즉, ‘결핍(缺乏)’과 ‘독성(毒性)’이라 는 공통분모를 갖는다.” 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질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현행 의료체계 보다는 개선된 근본 원인 치료가 가능하다.

수은 독성의 경우, 치과아말감 충전재, 예방접종, 해산물 등 수은 중독의 원인을    밝혀내고, 질병 발생 메카니즘을 규명함과 병행하여, 수은을 제거하거나, 섭취하지 않도록 하여야 근본 치유가 가능하다.
  즉, ▲ 혈압을 높이는 화학물질을 분해하는 효소에 장애 → 고혈압
       ▲ 두뇌 속 효소의 장애→신경전달물질 감소→우울증, 학습 장애
       ▲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성 효소 저해 → 만성 피로
       ▲ 소화효소에 장애 → 소화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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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8:51:00 최종수정 2018-10-05 18: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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