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미래연구원은 국민행복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담론 형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세검색

최진석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2개
게시물
5개

1/1 페이지 열람 중


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새창

    베이징대학교 대학원 도가철학 박사|||서강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 석사|||서강대학교 철학과 학사|||광주대동고등학교|||사레지오중학교

    최진석(admin) 2016-12-01 15:01:04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우리는 왜 과거에 갇히는가? 새창

    우리는 왜 과거에 갇히는가? 실력이 과거를 어루만지는 것 이상을 할 정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거에 갇히면 망하고, 미래로 나아가면 흥 한다. 과거에 갇힌 사람이나 사회는 멈춰서고, 미래를 여는 사람들은 그냥 앞으로 나아간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가운데 과거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고 어떻게 미래가 열릴 수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개 평생을 과거만 정리하다가 보낼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사실은 미래를 열 생각도 없다. 과거로 미래의 발목을 잡느냐, 미래를 위해…

    최진석(jin11) 2019-07-21 17:05:00
  • 두터워지는 새해를 위하여 새창

    우리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 사람으로 산다. 이런 점에서 이젠 한국 사람이 무엇인지도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새해에는 함재봉의 책을 읽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자. 함재봉은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 가운데 1권과 2권을 먼저 내놨다. 첫 권 시작부터 우리를 지칭하는 통일된 하나의 지칭어가 없음을 지적한다. 유태인들은 어디에 살든 유태인이고, 중국 본토 바깥에 사는 모든 중국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살든 다 화교(華僑)다. 우리는 왜 아직까지 ‘한국 사람’을 총칭하는 단어를 갖지 못했을까? 그러나 “한국말에는 영어의 …

    최진석(jin11) 2018-12-31 17:00:00
  • 문재인정부 1년 : 변신과 정책과 희망 새창

    나라의 발전은 우연이든 필연이든 시대의식과 일치하는 전략에서만 나온다.리더는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찾지 않고 시대가 아파하는 병을 함께 아파한다. 리더이면서도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을 찾다가는 비난을 받고 심지어는 감옥에도 간다. 여기서 ‘자기’는 자연적인 개체로서의 ‘나’도 되지만, 넓혀서 보면 그 ‘나’가 속하고 또 ‘나’를 지탱하는 ‘진영’도 해당된다. 시대의 병을 시대문제라 하고, 그 병을 치료하려는 의지가 통치 내지는 정치 행위로 나타나는데, 그것들은 모두 시대의식으로 집결된다. 공적 의식과 공적 활동의 총화다. 그 시대의식…

    최진석(jin11) 2018-05-08 10:01:56
  • 갇힌 지성에서 벗어나 열린 지성으로 새 나라를 만들자 -이 시국을 극복하려면- 새창

    국가가 되었든 기업이 되었든, 어떤 조직이든지 외부의 강제에 의해서 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나는 거의 없다고까지 생각한다. 모든 망조(亡兆)의 뿌리는 자신에게서 자란다. 스스로 파괴된다. 스스로 파괴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멸의 맥없는 숨결을 느낀 어떤 탐욕스런 외부의 힘이 마지막 숨통을 조이려 들어올 뿐이다. 그것을 그냥 침략이라고 부른다. 외침(外侵)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도 그렇고, 병자호란도 그렇고, 심지어는 한일합방도 그렇다. 따지고 보면 모두 우리 스스로 무너지고 난 다음의 일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피 터지는 일…

    최진석(jin11) 2016-10-31 17: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