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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부채, 경기악화로 부실 위험 커졌다 새창

    올해 들어 가계신용 증가율은 현저히 둔화 우리경제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되는 가계부채의 증가세가 올 들어 뚜렷하게 둔화되고 있다. 2019년 3월말 가계신용 규모는 1,540조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3조원 늘어난 데 불과하다. 연간 가계신용 증가 규모가 지난 2016년 139.4조원으로 정점을 보인 후 2017년 108.3조원, 2018년 85.9조원 등 점차 줄어든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더욱 가파른 축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전년대비 증가율로 보더라도 2016년 11%대까지 높아졌던 가계신용 증가율…

    이창선(leecs) 2019-06-27 18:10:00
  • 추락하는 잠재성장률(하)-멈출 방안은 없나? 새창

    잠재성장률 하락세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서는 노동의 양적 투입 감소세를 막고 자본투입의 증가세 둔화를 늦추거나 생산성을 높여 나가는 수밖에 없다. 고용률을 높여 노동투입의 감소세 늦출 수 있을 것 노동 투입의 경우 세계 최장 수준이라는 오명을 듣는 근로시간을 늘려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2017년 기준으로 OECD 국가 중에서 연간 근로시간이 2,000시간을 넘는 국가는 멕시코와 우리나라뿐이었다. 지난해에 사상 처음으로 연간 근로시간이 2,000시간 밑으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다른 국가에 비해 많은 편이다. 속도가…

    이창선(leecs) 2019-05-29 17:05:00
  • 추락하는 잠재성장률(상)-어디까지 떨어질까? 새창

    지난 2017년 3.1% 성장하는 반짝 호황을 누렸던 한국경제가 이후 줄곧 내리막길이다. 지난해 성장률이 2.7%로 3% 밑으로 낮아지더니 올해는 2% 초중반의 성장률에 그칠 것이라는 예상이 중론이다. 문제는 향후에도 중장기적으로 성장률이 다시 3%대를 회복하기보다는 점차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인 데다, 투자가 활력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성장세 하락을 피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노동, 자본 투입량의 증가세 둔화를 대신해야 할 생산성 증가도 점차 둔화되는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창선(leecs) 2019-05-28 1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