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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게시판 내 결과

  • “한심한 주장과 궤변들…” 새창

    친일파 무덤 국립현충원에서 파묘(破墓)해야…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를 지킨 선조와 국가유공자들을 기리는 달이다. 그런데 최근 여권인사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현충원에 안장된 친일파 무덤을 파묘(破墓)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래서 어쩌자는 얘기인가? 부관침시(剖棺斬屍)라도 하면 있었던 역사적 사실도 없어지고, 아름답게 꾸며진 새로운 역사적 사실이 만들어 진다는 말인가?친일(親日)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라고 한다. 역사를 어떻게 바로 세우나. 내 맘에 들면 바른 역사고, 반대면 틀린 역사인가? 역사를 …

    이계민(editorlee) 2020-06-01 16:02:25
  • 차라리 ‘해산’이 국민을 위하는 길…한심한 미래통합당 새창

    총선참패 2주일째 사분오열(四分五裂)·자중지란(自中之亂)이라니…참으로 한심한 정당이다. 제1야당이라는 미래통합당은 4.15총선에서 지역구 의석 84석에 그친 ‘역대급 참패’를 당하고서도 반성(反省)은커녕 자리싸움으로 사분오열하는 자중지란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그들 표현대로라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미래통합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서글프게 만든다. 그래서 나오는 탄식은 이것뿐이다.“차라리 빨리 해산하라!”그래야 국민들의 마음이 더 이상 심난(甚難) 해지지 않을 것이고, 그것이 국민들을 위하는 지름길이기 때…

    이계민(admin) 2020-04-29 16:06:00
  • 2분기가 더 좋지 않을 것이라는데 … 새창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1.4%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은 23일 코로나19 충격으로 2020년 1분기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가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세계금융위기를 겪었던 2008년3분기의 –3.35 이후 11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마이너스 성장의 배경은 그동안 국민들이 체감한대로다. 자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관광 여행 음식 숙박 등 서비스분야의 민간소비가 극심하게 감소된 데다 각국의 국경봉쇄 등으로 인한 수출입 위축 등이 마이너스 성장의 주축을 이뤘음은 지극히 당연한 결…

    이계민 ifsPOST대기자(admin) 2020-04-23 13:25:24
  • 여당의 압승(壓勝)인가?, 야당의 참패(慘敗)인가? 새창

    범(凡) 여당 대 야당 190 vs 1104.15총선이 마무리 돼가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단독으로 180석의 의석을 확보, 압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여기에 정의당과 열린민주당 등 이른바 범여(凡與)권으로는 190여석에 달한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저지선인 100석보다 3석 많은 103석 확보에 그치는 참패를 면치 못했고, 국민의당과 무소속 당선자 등 법야(凡野)로 분류되는 당선자를 모두 합해도 110석에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여당인 민주당이 국회 5분…

    이계민(admin) 2020-04-16 13:45:00
  • 코로나19 확진자 급감(急減)과 21대 총선(總選) 새창

    4.15 총선, 여당의 대승 전망 속 막말 경쟁코로나19 비상사태 속 총선(總選)이 코앞에 닥치면서 별별 희한한 말과 행동들이 연출되고 있다. 진보성향 범여권이 180석을 확보할 것이라는 예상에서부터 최소한 제1당은 차지할 것이라는 여당 대표의 말이 가벼이 느껴지지 않는 형국이다. 그런가 하면 야당은 각종 막말 퍼레이드가 난무하는 가운데 “개헌저지선인 100석도 어렵다”는 읍소작전에 돌입했다. 여당의 막말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지원유세에서 미래통합당을 “쓰레기 정당, 쓰레기 정치인들”이라…

    이계민(admin) 2020-04-13 18:53:29
  • 미래통합당 대표의 자해(自害)(?) 새창

    "황교안 대표, 입 다무는 게 상책 아닐까?"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총선을 앞둔 요즈음 하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대한민국의 제1야당의 대표가 맞느냐?”는 의문에 더해 국가정책을 총괄했던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인지도 믿기 어렵다는 반응들이 많다. 혹자는 당대표의 자해(自害)소동 아니냐는 비아냥도 한다.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의 야당 대표 말 한마디 한마디는 표의 지지여부와 직결되기 때문이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29일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계민(editorlee) 2020-03-30 17:00:00
  • “대통령 권력을 냄비에 넣고 조린다면…” 새창

    “우리가 대통령 권력을 냄비에 넣고 조릴 수 있다면 그 바닥에 남는 것 중 큰 부분은 ‘언어’일지도 모른다. 언어의 활용, 곧 말의 힘이다. 진정한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을 설득시키는 힘이다.”미국의 한 언론인이 ‘권력과 대통령’이란 글에서 남긴 말이다.주)1 이를 역으로 풀어 보면 그만큼 권력자에게는 말이 중요하고, 또 국민들을 설득시키는 일이 힘들다는 뜻도 된다.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권력층은 아무 말이나 쏟아내 국민들을 설득시키기는커녕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우선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홍남기 부총리에게 당부한 지시사항을 보면…

    이계민(admin) 2020-03-13 19:21:53
  • 청와대 수보회의에서는… 새창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 추세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도 그럴 만 한 것이 이 날(9일)은 0시 현재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떨어진 날이지요. 지난달 26일 이후 12일 만이어서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습니다.어찌 보면 문 대통령의 답답한 심중을 다소나마 반추해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대구·경북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이 …

    이계민(admin) 2020-03-09 16: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