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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연구위원 소개 게시판 내 결과


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산업경쟁력포럼] 탄소중립과 원자력의 역할 - 에너지 시장의 여건변화와 전망: 글로벌 에너지 쇼크와 정책과제 | 손양훈 인천대학교 교수(전 에너지경제연구원장) 새창

    보고서 보러가기 :https://ifs.or.kr/bbs/board.php?bo_table=research&wr_id=906▲ 손양훈 인천대학교 교수(전 에너지경제연구원장)1. 에너지 정책이 사라진 5년의 공백지난 정부는 탈원전, 탈석탄, 에너지전환, 그린 뉴딜, NDC 상향조정, 그리고 탄소중립과 같은 이름의 정책들을 무리하게 적용해 에너지 정책의 괘도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시도를 해 왔다. 하지만 이 계획들은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고, 검정되지 않는 미래의 기술을 마구 도입할 수 있는 것으로 상정하였고, 이에 따른 비용을…

    손양훈(yang111) 2022-05-21 17:07:16
  • 에너지 환경의 변화와 시사점 새창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손양훈 원장님으로부터 '에너지 환경의 변화와 시사점'의 말씀을 들어봅니다.※ 본 영상은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국 스페셜" 내용의 하나입니다.- 국가미래연구원 ifs.or.kr - 참고 보고서: 에너지 환경의 변화와 시사점

    손양훈, 前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admin) 2015-04-07 23:03:55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에너지 신산업과 공공부문 기능조정 새창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 에너지의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여야 한다는 다양한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공감을 얻고 있다. 성장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유지해온 과거의 에너지 산업은 저성장시대에 맞는 산업으로 변신이 불가피하다. 화석에너지 위주의 산업에서 새로운 에너지 산업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고 기후변화에 대한 우리의 의무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에너지 신산업을 주목하는 것이다.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에너지 신산업의 새로운 솔루션들이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다. 낙관…

    손양훈(yang111) 2016-06-29 15:49:35
  • COP21의 신기후체제는 에너지정책을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새창

    파리에서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후협정이 만들어졌다. 전 세계의 140여개 국가의 정상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이벤트를 통해 어렵게 합의하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각국의 정책담당자가 모여 지구의 미래가 달린 기후문제를 논의한 결과이기도 하다. 사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들이 모여 협약을 통하여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정치적 의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협약은 만들어지기도 어렵고, 지켜지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늘 그래 왔었기 때문에 이번 협정의 의미는 각별하다.…

    손양훈(yang111) 2015-12-14 20:19:23
  • COP21의 신기후체제는 에너지정책을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새창

    파리에서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후협정이 만들어졌다. 전 세계의 140여개 국가의 정상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이벤트를 통해 어렵게 합의하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각국의 정책담당자가 모여 지구의 미래가 달린 기후문제를 논의한 결과이기도 하다. 사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국가들이 모여 협약을 통하여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정치적 의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협약은 만들어지기도 어렵고, 지켜지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늘 그래 왔었기 때문에 이번 협정의 의미는 각별하다.…

    손양훈(yang111) 2015-12-14 20:19:23
  •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질서 새창

    석유가격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작년 6월부터 시작된 가격하락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텍사스 중질유 가격은 마침내 30불대로 진입하기도 하였다. 놀랍지만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다. 수 년 동안 진행되어온 셰일혁명은 석유의 공급을 대폭 늘렸다. 반면에 중국을 위시한 신흥국의 경제와 유럽의 불황으로 석유소비는 쉽게 늘어나지 않았다. 공급은 늘어나는데 수요가 정체하고 있으면 석유는 남아돌기 마련이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수 년 동안 매일 석유는 백만 배럴 이상의 공급초과가 지속되어 오고 있다고 한다. 매일 백만 배…

    손양훈(yang111) 2015-09-17 16:12:00
  • 유가하락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제 석유시장에서 유가가 급락하고 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급락과 급등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더 나은 표현이 될 것 같다. 에너지는 우리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재화이고 주요 생산요소라는 측면에서 유가가 높다는 것만 불편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급등락을 한다는 점이 더욱 어려운 점이다. 더구나 단 기간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면 적응하기도 어렵고 미래를 조망하기가 더욱 어렵다.최근의 유가가 급락하는 것은 많은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중국과 유럽을 비롯한 각 국의 경제가 주춤하고 있어서 수요가 예상보다 …

    손양훈(yang111) 2015-03-26 19:57:43

보고서 게시판 내 결과

  • 에너지 시장의 여건 변화와 전망: 글로벌 에너지 쇼크와 정책 과제 새창

    1. 탄소중립 이슈의 어려움 - 목표설정의 비현실성 & 비합리성①에너지에 대한 이해 부족-한국이 1년 동안 쓰는 전체 에너지의 81%가 화석에너지 19%의 전기조차도 상당 부분 화석에너지로 생성② 전기화 (Electrification) 문제-에너지 모두 전기화하려면 지금의 약 3배정도의 전기 필요-신재생에너지, 원전으로 만든 전기로 모두 대체는 불가능, 경제 버팀목인 대부분의 산업들 소멸되는 결과③ 탄소 배출 피크의 시간차-산업화 후발주자로서, 60년 계획을 30년동안 따라잡겠다는 비현실적 계획-엄청난 비용 소요될 것이나 현…

    손양훈(yang111) 2022-04-25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