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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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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한국의 백세인의 20년의 변화 : 구곡순담 장수벨트를 중심으로 |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우리나라의 백세인. 100세를 넘긴 사람들이 지난 20년 동안에 어떤 변화가 왔는가. 특히 오늘은 주로 구곡순담 장수벨트, 즉 구례, 곡성, 순창, 담양군의 일대를 우리가 장수벨트라고 하는데 그 지역의 백세인들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다.-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2019년이 83세, 남자 80세, 여자 86세였다. 그런데 10년 뒤인 2030년에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가에 대해 세계적인 연구기관에서 나온 발표가 있다. 저희도 깜짝 놀랐다. 영국의 런던에 있는 Imperial College에서 …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2-04-02 18:00:00
  • 코로나 사태와 백세인 미스터리 |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경제성장과 발전비교해보면 경제적인 여건이 좋아지면 오래 살게 된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몇 살에 제일 많이 죽느냐, 즉 ‘최빈사망연령’이다. 자료를 보면 2001년도에 일본의 평균수명이 80일 때, 일본의 최빈사망연령은 91살이었다. 대략 열 살 더 위가 되는 것이다.- 장수하는 사람들, 백세인 숫자가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백세인 증가 패턴의 그래프인데 여성들이 증가속도가 제일 크다. 현재 제일 백세인 숫자가 많은 나라는 미국, 일본, 그다음에 중국 순이다.UN 자료에 의하면 전세계 백세인 숫…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2-03-27 00:36:33
  • 코로나 이후의 고령사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오늘은 코로나 사태 이후 고령사회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코로나 이전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던 감염병은 2000년도 초반의 사스를 비롯해 메르스, 독감, 에볼라가 있었다. - 치사율은 사스가 10%, 메르스는 30%, 독감은 약 0.1~0.2%였는데 에볼라는 치사율이 50%로 아주 무서운 질환이었다. 거기에 비해 코로나는 치사율이 2% 정도로 낮지만 감염력이 매우 높다. 코로나가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2019년 12월 31일에 중국에서 WHO에 괴질이 생겼다고 보고…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1-02-16 16:50:00
  • <설날 특집> 백세시대의 장수식단(長壽食單)은 무엇일까요? |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새창

    - 이 시간에는 코로나 사태에 100세 시대라는 것을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우선 장수식단이란 것이 무엇인가? 우리 전통식단이라는 것이 장수식단으로서의 의미가 있는가? 그런 내용을 전하고자 한다. - 제가 장수(長壽)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이것은 ‘집짓기’다. 기초가 튼튼해야 하고, 기둥이 튼튼해야 하고, 지붕이 튼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기초라는 것은 뭐냐? 고정인자, 예를 들면 유전자, 남자, 여자, 또는 성격, 또는 그 지역의 사회적인 문화, 생태환경. 이런 것이 기초적인 여건이다. - 그 다음에 개인적인 여건…

    박상철 전남대학교 석좌교수(admin) 2021-02-11 16: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