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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 명지대학교 교수 새창

    아이오와대학교 대학원 계량정치학 박사|||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학사

    김형준(db827) 2014-10-27 18:51:34

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여야의 공천 감상법” <돋보기> 새창

    ▲김광두 : 국가미래연구원장. 서강대 석좌교수▲성한용 : 한겨레신문 선임기자.▲김형준 : 명지대학교 교수여야의 기존 공천 룰과 규칙은 유명무실-김광두: 정당은 나름대로의 당헌, 당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당과 야당의 공천 싸움을 보면 과연 저 당의 규칙이 있는 것인지, 당헌 당규가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공천 싸움, 도대체 왜 이렇게 혼란스럽고 시끄러운지 그 현상을 분석해보겠습니다.▲김형준: 새누리당 같은 경우에는 2014년도에 당헌 당규를 만들면서 공천관리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심사가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

    성한용 김형준(db827) 2016-03-04 20:47:44
  • 총선 전망과 그 이후의 한국정치 <대담> 새창

    ◈ 참석자▲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서강대 석좌교수(진행)▲김형준 명지대 교수, ▲김진오 CBS 선임기자) 1996년과 유사한 ’1與 多野 체제‘ 총선 -사람들의 관심은 금년 총선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그 이후에 현 대통령과 미래 권력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 인지. 관심이 점 점 커가고 있습니다. 김형준 교수, 그리고 김진오 선임기자 두 분을 모시고 의견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김형준: 현 상황은 96년도 정치 상황과 거의 유사한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당시 여당이 민자당을 해체하고 당명을 바꾸어서 신한국당이 탄생되었고…

    김형준, 김진오(admin) 2016-01-09 23:29:07
  • 박근혜 정부 4대개혁의 현주소 <대담> 새창

    ◈ 참석자<가나다순>▲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서강대 석좌교수<진행>▲김동원 고려대 경제학과 초빙교수▲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임기 3년차에 느닷없이 등장한 4대 개혁-김광두: 우리 경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풀기 위해서 박근혜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4대 개혁이라는 것을 내 놓고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시원스럽게 추진이 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신세돈: 박근혜정부가 출범한 게 2013년 2월 25일 인데 여기 오기 전에 그 취임사…

    김광두, 김동원, 김형준, 신세돈(admin) 2016-01-08 20:28:20
  • 2016년 정치전망 -대통령 통치 스타일과 총선을 중심으로 새창

    ‘짜증나고 피곤한 한 해’… 국민들 무관심에 우울한 한 해박근혜 대통령의 ‘만기친람 식’ 리더십은 변하지 않을 듯집권 4년차 현재 권력이 미래권력을 창출하려 노력하는 시기야당 분열 어떻게 흘러갈지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 1. 2016년도 우리 정치는 ‘짜증나고 피곤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우선 여전히 국정운영과 관련된 전망에서 대통령의 통치스타일이 바뀔 것이냐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답은 ‘100% 변하지 않는다‘이다. ‘만기친람 식’ 리더십은 여전할 것이다. 최근 국가미래연구원에서 26명의 장관 및 장관급 인사들에 대해서…

    김형준, 명지대 인문 교양학부 교수(admin) 2016-01-01 13:58:29
  • 민심과 정치의 흐름 새창

    박대통령 지지도는 외생변수에 좌우돼내년 총선 여론, 여당지지 36% 야당지지 42% 희망‘경제 발전에 노력하는 정당’ 여당 44% 야당8%‘야당=무능한 정당’으로 인식돼 총선 패배 우려‘집권 포기한 집포당, 총선 포기한 총포당’ 비아냥 벗어나야 -2015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2015년의 민심의 흐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명지대학의 김형준 교수와 조선일보의 홍영림 여론조사팀장을 모셨습니다. 정치는 항상 민심을 따라 가는 것인데 우선 2015년 민심의 흐름, 그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의 흐름부터 한 번…

    김형준, 홍영림(admin) 2015-12-19 20:50:27
  • 대통령과 국회와의 관계 새창

    대통령이 집권당 통해 ‘국회 지배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상생적 리더십으로 국회와 행정부가 윈-윈 할 수 있어야미 레이건,재임 8년 동안 ‘야당 설득’에 직무 70% 정도 할애‘밥그릇 싸움‘에만 몰두하는 야당이 변해야 국회관계 정상화“YS DJ같은 야당 대표가 지금 있다면?”모두가 함께 생각해 보기를 -입법, 사법, 행정부 간의 권력 분립은 기본 조건입니다. 요즈음 대통령과 국회와의 관계를 보면 권력이 분립되어있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합니다. 대통령과 국회와의 관계, 이 문제에 대해서 김형준 교수를 모시고 이야기 나누어보도록…

    김형준(db827) 2015-12-12 20:22:31
  • “여당은 다음 총선에서 무조건 이긴다?” 새창

    지리멸렬한 야당의 ‘반사이익’▲ 대통령을 포함한 국정 운영에 지지도가 올라간 부분도 있지만, 그 원인은 야당의 탓으로 돌리고 싶다. 선거를 통해 여야가 경쟁을 하는데 한 쪽이 강력한 혁신을 하면, 상대방도 혁신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아무리 정부가 잘못하고 더 나아가서 정책 효과가 없더라도 선거에서는 여당이 이겨버리는 결과가 나타났다. 결국 대통령 입장에서 봤을 때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냐. 잘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런데 그 근원은 결국 ‘반사이익’이라는 얘기다.결국은 야당이 엄밀하게 …

    김형준, 명지대 교수(admin) 2015-09-24 18:10:33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여야 대표 선출이후의 정국, 어디로? 새창

    지난 4.7 재·보궐 선거이후 여야 모두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했다. 보궐선거 참패이후 민주당은 새 원내지도부를 꾸렸다. 지난해 국회에서 민주당 입법 독주 당시 법사위원장을 맡았던 ‘강성 친문(親文)’의 4선 윤호중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보궐선거 참패이후 쇄신을 외쳤던 여당 초선 의원(81명)들의 요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2030 초선 5인이 제시했던 조국 사태에 대한 자성(自省)과 당 소속 단체장의 성추문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 요구도 친문 당원들의 ‘문자 폭탄’과 당 지도부의 압박에 꼬리를 내렸다.결과적으로, 원…

    김형준(db827) 2021-05-06 11:14:30
  • 2022년 대선(大選)과 윤석열의 미래 새창

    대선(大選)을 1년여 남긴 시점에서 대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그 중심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있다. 그는 집권 여당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설립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하려는 시도에 반발하면서 지난 3월 4일 사퇴했다.사퇴 입장문에서 “이 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정신과 법치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면서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 쌓아 올린 상식·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고 했다.윤 총장은 사의를 표명하면서 '정계 진출'과 관련한 명시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제…

    김형준(db827) 2021-03-21 17: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