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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위원 소개 게시판 내 결과

  •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새창

    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 경제학 박사|||프랑스 파리 1대학 국제경제학과(DEA)|||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졸업|||부산 동래고등학교 졸업

    김도훈(admin) 2017-01-25 13:15:09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김도훈의 나무 사랑 꽃 이야기(6)산사나무와 팥배나무 새창

    일주일에 한번씩 나무사랑 꽃이야기를 쓴다는 것이 제법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횟수가 적어서 아쉽다는 생각도 합니다. (결코 더 많이 쓰겠다는 뜻이 아니라는 점을 편집위원회는 잘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나무들이 대체로 비슷한 시기에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비슷한 시기에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무들의 변화가 한창인 때 (특히 꽃을 일제히 피워낼 때) 해당 나무들을 다루지 못하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곤 합니다. 이번에 다루려는 두 나무 산사나무와 팥배나무도 그런 케이스이지요. 이 두 나무는 조금 시기를 달리하여 …

    김도훈(hoon123) 2020-05-29 17:02:00
  • 김도훈의 나무 사랑 꽃 이야기(5)때죽나무와 쪽동백나무 새창

    나무를 좋아하게 되면서 저는 나무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읽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이 많은 수목도감부터 시작해서 나무를 둘러싼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담은 재미있는(?) 책들에 이르기까지. 이런 많은 책들 중에는 읽는 사람들에게 큰 재미를 주지 못하는 책들이 있는데, 그것은 너무 기술적인 서술에 빠져버리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런 기술적 용어들의 의미를 대부분 이해하게 된 필자조차도 지루하게 만든다면 문제가 있는 셈이지요. 그래서 저는 가능한 한 기술적 용어를 쓰지 않고 나무에 대해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나무 …

    김도훈(hoon123) 2020-05-22 17:02:00
  • 김도훈의 나무 사랑 꽃 이야기 (4)불두화, 백당나무, 수국 새창

    나무나 풀이 꽃은 왜 피울까요? 그것은 모두가 알다시피 자손을 번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른바 생식활동이지요. 우리에게 익숙한 대부분의 꽃들은 벌과 나비와 같은 곤충들을 자신에게로 유혹해야 합니다. (바람에 꽃가루를 날리는 큰 나무들을 별개로 하고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꽃들은 두 가지 큰 방법을 사용합니다. 달콤한 향기를 뿜어내거나, 아니면 화려한 모양과 색깔을 보여주어서 벌과 나비가 끌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런 꽃들 중에서 이런 특성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꽃의 상징은 아마도 신라 27…

    김도훈(hoon123) 2020-05-15 17:48:16
  • 8월 시행 앞둔 데이터 3법…‘디지털경제 발전’ 물꼬 틀 수 있나? <4>법 발효 이후의 과제들 새창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에 관한 정부 규제정책의 전개 방향이런 상황을 감안해 볼 때, 데이터 수집과 관련하여 실리콘밸리 자이언츠들과 일반 기업들의 데이터 수집과 사용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는 향후 중요한 정부 규제정책의 이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019년 말에 열린 기술규제 컨퍼런스에서도 이런 점들이 지적되었는데 그 내용들은 <표 5>로 요약될 수 있다.이 밖에도 미국과 EU의 정부당국들은 이러한 거대 기술기업들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올리는 막대한 수익을 감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정책으로 대응하려 노력하고 있다.그 대표적인…

    김도훈(hoon123) 2020-05-14 17:04:00
  • 8월 시행 앞둔 데이터 3법…‘디지털경제 발전’ 물꼬 틀 수 있나? <3> 세계 각국의 동향 새창

    선구적 기준 제시는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세계적으로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에 관하여 가장 선구적으로 그 기준을 마련한 제도로서, EU가 2016년 제정하여 2018년 발효시킨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세계적인 기준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GDPR은 EU 전체 차원에서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에 관한 기본적인 기준을 규정하고 있을 뿐 아니라, EU 회원국들의 데이터 관련법 제정의 기준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GDPR…

    김도훈(hoon123) 2020-05-13 17:00:00
  • 8월 시행 앞둔 데이터 3법…‘디지털경제 발전’ 물꼬 틀 수 있나? <2> 현행 법의 문제점 새창

    개인정보 활용, 지나치게 제한적이어서 관련 데이터 산업발전 저해데이터 3법을 개정하여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의도는 결국 우리나라의 기존 데이터 관련 제도, 특히 개인정보 데이터와 관련한 국내 제도가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산업을 열어가는 길을 극히 어렵게 하는 매우 제한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것이었다.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 요소로 인정되고 있는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미국을 필두로 선진 각국은 물론 이웃 중국조차도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김도훈(hoon123) 2020-05-12 17:00:00
  • 8월 시행 앞둔 데이터 3법…'디지털경제 발전’ 물꼬 틀 수 있나? <1> 개정된 핵심내용 새창

    데이터 3법이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5월 중순이면 20대 국회의 임기가 끝이 나고 21대 국회가 국정을 이끌어가게 될 것이다. 모두들 20대 국회를 ‘일 못한 국회’로 치부하는 분위기이지만 필자에게는 한 가지 점에서는 20대 국회가 ‘일을 잘한 것’으로 기억하고 싶다. 그것은 지난 1월 9일 데이터 3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일이다.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등의 세 가지 법을 개정하여 우리나라에 데이터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은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결국 20대 국회 마지막…

    김도훈(hoon123) 2020-05-11 17:10:00
  • 김도훈의 나무 사랑 꽃 이야기 (3)덜꿩나무와 가막살나무 새창

    나무를 좋아하기 시작하여 드디어 저처럼 나무를 사랑하게 되면 어떤 나무가 '자생한다'라는 표현과 어떤 나무가 '식재되었다'라는 표현에 주목하게 됩니다. 自生한다는 말은 저절로 자란다라는 말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그 나무가 처음부터 우리나라의 토종이거나 혹은 외국에서 우리 땅으로 들어온 이후 이 땅의 풍토에 잘 적응해서 산과 들의 자연 속에서도 자손을 퍼뜨리며 번창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주변에서 보기가 힘든 나무가 특정 지역에서 무리를 이루며 자생하고 있다고 하면 그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소…

    김도훈(hoon123) 2020-05-08 17:02:00
  • 김도훈의 나무 사랑 꽃 이야기 (2)귀룽나무와 산이스라지 새창

    이번에 소개드릴 나무 두 종류는 우리가 사는 주변에서는 잘 만나지 못하지만, 가까운 산에라도 가시면 종종 만날 수 있는 나무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맘때쯤 눈길을 끄는 예쁜 꽃을 피우는 나무들인 귀룽나무와 산이스라지입니다.예쁜 꽃의 대명사는 역시 장미겠지요. 이 나무들 공통점이 바로 장미과에 속한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이라면 이 두 나무 다 조그만 열매를 맺는데 그 열매 크기가 장미과의 대표적 나무인 벚나무 열매 버찌 크기 만하다는 점입니다. (서양 버찌인 체리가 아니라 우리나라 버찌 크기입니다.) 그 두 가지 공통점을 …

    김도훈(hoon123) 2020-05-01 17: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