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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두의 1년 후 게시판 내 결과

  • [산업경쟁력포럼]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와 자동차산업 대응 - 코로나 이후 자동차 산업의 빅뱅이 온다 새창

    1.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이제 내연기관차를 많이 생산하고 원가절감해서 생존하는 게임이 아니라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으로 그 꿈을 바꿔야 한다. 내연차에 매달릴수록 한국자동차산업은 현재의 저주(curse of incumbency)에 빠지기 쉽다. 2. 아슬아슬한 미래차 논쟁이 끝나 가고 있다. - 자동차산업도 이제 탄소배출량을 놓고 줄다리기도 이미 끝난 게임이 되었다. 내연기관차 기업은 이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코로나 이후의 에너지 대전환에 동참한 기업은 생존할 것이고, 이를 거부한 기업은 힘든 원가 싸움을 할 것이고, 기…

    김기찬(gch123) 2020-07-25 17:06:00
  • <대담> 추락하는 한국 자동차산업, 날개는 없나? 새창

    ▲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계민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진행)-이계민 : 근래 들어 한국의 자동차 산업이 위기에 직면해있다는 그런 진단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비록 미·중간의 무역전쟁이라든가, 이러한 국제 환경의 악화는 물론이고, 특히 한국의 자동차산업이 고비용 구조로 경쟁력을 잃었다는 진단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자동차 산업 분야에 대해서 많이 연구해 오신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님을 모시고 최근의 세계 자동차 시장 동향과 한국 자동차 산업의 미래 등등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GM의 군산공장 …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admin) 2018-11-08 18:00:00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GVC 변화와 자동차산업의 대응 : 코로나 이후 자동차산업의 빅뱅이 온다 새창

    1. 자동차산업의 빅뱅의 시대자동차산업의 빅뱅이 본격화하고 있다.우선 첫째로, 코로나 이후 부쩍 급성장하고 있는 미래차 기업과 전통차 기업의 충돌이다. 2025년쯤 예상되었던 이 충돌이 빨라진 것이다. 테슬러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기업과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차 등 전통차 기업들이 대중차 시장을 놓고 대격돌하고 있다.둘째 코로나이후 디지털 대전환기를 맞아 전기차 배터리와 수소와 같은 미래 에너지원으로의 전환과 기술투입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셋째, 자율주행차를 두고 전통자동차기업이 아닌 IT기업, 스타트업기업들과도 숨 가쁜 경쟁이…

    김기찬(gch123) 2020-06-17 17:10:00
  • [2019전망] 한국의 자동차산업 : 베드 뉴스와 굿 뉴스 새창

    자동차산업 러스트벨트화의 한 해 … 내수·수출·생산 침체에 해외수요 감소 올해 한국 자동차 산업을 전망해 보면 거시적 환경을 둘러싼 베드 뉴스와 미시적 기업전략에 관한 굿 뉴스가 있다. 첫째, 베드뉴스이다. 자동차산업 러스트벨트화의 한 해가 될 것이다. 자동차의 내수, 수출, 생산은 침체될 것이며, 기업은 구조조정의 해가 될 것이다. 세계 자동차수요 증가세는 둔화되고 중국시장에서 한국자동차의 약세는 지속될 것이다. 한국 차 해외수출은 미중 무역분쟁 등 보호 무역주의 등으로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생산은…

    김기찬(gch123) 2019-01-13 17:00:00
  • GM연구개발부문 분리, 철수의 신호탄인가? : GM리트머스 종이의 선택에 달려있다. 새창

    GM은 자동차생산거점의 리트머스 종이이다.지난 100여 년 동안 자동차산업 진화의 핵심은 원가가설이다. 그래서 죽음의 원가가설이라 한다. 그 결과 자동차산업을 일으킨 유럽에서 1900년대 초반 미국으로 건너왔다. 포드의 T형 생산성혁명의 힘이었다. 그 이후 원가와 생산성을 따라 일본, 한국, 중국으로 건너가고 있다. 지금도 이 가설에 따라 서쪽행진(Marching Westwards Policy)이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자동차 생산거점의 진화는 글로벌화이다. 이것이 자동차기업이 ‘개별국가의 고비용화에 따른 죽음의 원가가설’을 극복…

    김기찬(gch123) 2018-10-29 17:45:00
  • 혁신경제정책, 사람중심으로 전환해야 새창

    < 흔들리는 한국의 산업경쟁력 >선진국일수록 자본집약이 아닌 지식집약산업이 주도한다. 혁신이 많이 일어나는 산업에서만 저비용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1 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시대로 접어드는 한국경제도 이제 장비에 의한 자본집약산업보다 사람의 지식과 아이디어에 의해 혁신경쟁력이 만들어 내는 산업과 기업체제로의 구조전환이 필요하다.한국경제 수출통계에서 반도체 쏠림현상이 심해지면서, 여타 산업의 악전고투가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수출효과가 한국경제를 견인해가고 있다. 지난해 전체 수출액 …

    김기찬(gch123) 2018-06-27 18:48:00

보고서 게시판 내 결과

  • ◈ <주제발표>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와 자동차산업 대응:“코로나 이후 자동차 산업의 빅뱅이 온다” 새창

    국가미래연구원은 지난 7월 15일 63컨벤션센터 라벤더홀에서 산업경쟁력포럼 제49차 세미나를 열고 ‘글로벌 가치사슬 변화와 자동차산업의 대응’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발제는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은 ▲김도훈 서강대특임교수(전 산업연구원장)의 사회로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보성 현대자동차 글로벌경영연구소장, ▲최윤용 드라이브텍 대표이사,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등이 참여 했다.다음은 이날 세미나의 주제발표를 간추린 것이다. 토론은 별도 정리해 게재.<편집자>​…

    김기찬(gch123) 2020-07-25 1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