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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팬데믹과 바이든 승리 새창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논평 No.2020-31](2020.12.10.)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지난 3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팬데믹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후 15만 명이 희생되었고 12월 3일 현재 총 희생자 수는 27만을 넘었으며,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82명이다 (NYT). 총 사망자 수는 이라크전에서 희생된 사망자 수의 30배이다. 미국 전국 3,025 카운티 328,69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희생자 수가 낮은 단계에서 가장 …

    강명세(kms) 2020-12-15 16:30:00
  • 미국 2020대선과 민주주의의 위기 새창

    ​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정세와 정책 2020-12월호-제33호](2020.12.1.)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극단적 양극화와 사상 최대 참여율결국 승자는 결정되었다. 2020 대선에 대해 거의 대부분의 예측조사는 선거기간 내내 바이든의 압도적 승리를 예상했었다. 선거 당일 여론조사 평균은 52.6% 대 44.6%로 바이든 우세를 예상했었다. 성인 대상 조사결과는 53.7% 대 41.8%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50.2% 대 47.7%이다. 일일기준 10만여 명이 확진되는 …

    강명세(kms) 2020-12-07 16:00:00
  • 2020 미 대선의 판독과 긴 뒤끝 새창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논평 No.2020-29](2020.11.16)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2020 미국대선 어떻게 볼 것인가?마침내 7일에야 바이든 후보의 승전보가 울렸다. 초반 대접전은 개표가 지날수록 곳곳에서 역전이 나타나더니 펜실베니아에서 승부가 결정되었다. 치열한 접전은 승패를 확인하는데 오랜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었고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등 미국사회에 돌이킬 수 없는 양극화의 후유증을 낳았다. 2020년 미국대선의 결과를 이해하려면 두 가지 점에 주목할 …

    강명세(kms) 2020-11-17 10:00:00

보고서 게시판 내 결과

  • 미국 엘리트층은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나? 최대 위협요인과 동맹정책 새창

    이보고서는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정책브리프 2020-22](2020.12.14.)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 <편집자> ▲ 2018년 미국 엘리트 집단이 본 미국외교의 위협요인: 엘리트 집단은 대중과는 달리 전반적으로 외교의 위협요인에 대해 진보적 태도를 보임. 동시에 미국 엘리트 집단은 여섯 가지 위협적 요인에 대해 차별적 평가를 내림.① 기후변화의 위협은 엘리트 78%가 지목② 전문가 27.1%가 북한 핵위협을 치명적으로 인식.③ 국제적 테러에 대해 14.7%가 치명적으로 평가.④ 불법…

    강명세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admin) 2020-12-19 16: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