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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정부 신뢰와 애국주의 새창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정세와 정책 2021-10월호-제38호](2021.10.5.)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코로나 감염은 보건의 위기에 한정하지 않고 전방위적 파급효과를 낳는 팬데믹이다. 시민들은 공포의 위협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하면서 예방백신에 희망을 건다. 팬데믹의 국제적 위기 하에서 각국은 자국민 보호의 최우선주의를 노골화하고 있다. 예방약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백신 민족주의가 기승을 부려 국제적 백신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일…

    강명세(kms) 2021-10-10 17:10:00
  • 팬데믹과 바이든 승리 새창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논평 No.2020-31](2020.12.10.)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지난 3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팬데믹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후 15만 명이 희생되었고 12월 3일 현재 총 희생자 수는 27만을 넘었으며,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는 82명이다 (NYT). 총 사망자 수는 이라크전에서 희생된 사망자 수의 30배이다. 미국 전국 3,025 카운티 328,69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희생자 수가 낮은 단계에서 가장 …

    강명세(kms) 2020-12-15 16:30:00
  • 미국 2020대선과 민주주의의 위기 새창

    ​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정세와 정책 2020-12월호-제33호](2020.12.1.)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극단적 양극화와 사상 최대 참여율결국 승자는 결정되었다. 2020 대선에 대해 거의 대부분의 예측조사는 선거기간 내내 바이든의 압도적 승리를 예상했었다. 선거 당일 여론조사 평균은 52.6% 대 44.6%로 바이든 우세를 예상했었다. 성인 대상 조사결과는 53.7% 대 41.8%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50.2% 대 47.7%이다. 일일기준 10만여 명이 확진되는 …

    강명세(kms) 2020-12-07 16:00:00
  • 2020 미 대선의 판독과 긴 뒤끝 새창

    이 글은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논평 No.2020-29](2020.11.16)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2020 미국대선 어떻게 볼 것인가?마침내 7일에야 바이든 후보의 승전보가 울렸다. 초반 대접전은 개표가 지날수록 곳곳에서 역전이 나타나더니 펜실베니아에서 승부가 결정되었다. 치열한 접전은 승패를 확인하는데 오랜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었고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등 미국사회에 돌이킬 수 없는 양극화의 후유증을 낳았다. 2020년 미국대선의 결과를 이해하려면 두 가지 점에 주목할 …

    강명세(kms) 2020-11-17 10:00:00

보고서 게시판 내 결과

  • 트럼피즘과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새창

    이 보고서는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정책브리프 2021-5](2021.3.22.)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 <편집자>​ < 핵심 요약​ >- 2021년 1월 6일 트럼프 극성 지지층의 의회난입은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으로 트럼피즘이 일과성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라는 점을 환기.- 트럼피즘: * 첫째, 인종적 민족주의에 기반하며 정치적 반대를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규정. * 둘째, 선거에 불복하여 민주적 과정과 절차를 부정함으로써 민주주의 위협. * 셋째, 자유…

    강명세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admin) 2021-03-31 14:00:00
  • 미국 엘리트층은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나? 최대 위협요인과 동맹정책 새창

    이보고서는 세종연구소가 발간하는 [세종정책브리프 2020-22](2020.12.14.)에 실린 것으로 연구소의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 <편집자> ▲ 2018년 미국 엘리트 집단이 본 미국외교의 위협요인: 엘리트 집단은 대중과는 달리 전반적으로 외교의 위협요인에 대해 진보적 태도를 보임. 동시에 미국 엘리트 집단은 여섯 가지 위협적 요인에 대해 차별적 평가를 내림.① 기후변화의 위협은 엘리트 78%가 지목② 전문가 27.1%가 북한 핵위협을 치명적으로 인식.③ 국제적 테러에 대해 14.7%가 치명적으로 평가.④ 불법…

    강명세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admin) 2020-12-19 16: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