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수”를 개발하여 3개월/1년 단위로 추이를 제시합니다.

2022년 국민안전지수는 2021년과 동일한 117.07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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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2년07월19일 1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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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죄나 자살, 또는 재해 및 식품안전 등의 국민생활안전 정도를 나타내는 국민안전지수는 117.07로 전년(2021년)과 동일했고, 2020년도에 비해 0.5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 국민안전지수는 국민행복지수의 항목 중 ◈경제/사회 안정 및 안전 부문의 대항목에서 ▲사회안전, ▲자연재난/재해안전, ▲식품안전의 중항목을 발췌하여 산출한 것으로 국민안전을 위해서는 사회폭력 등의 사회 안전, 홍수, 태풍, 대설 등에 의한 자연재해안전, 불량식품 등 식품 안전이 중요한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3. 장기적인 추세로 보면 사회 안전 및 안정지수는 상승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범죄율은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2018년 이후 횡보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혼율은 2011년 이후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지만, 17년 이후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 또한 자살률은 2011년까지 하락세를 보이다 2012년 이후 반등하여 상승세를 보이다 18년에 하락 후 횡보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자연재해와 재난은 2006년 일시적 하락을 제외하면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다 2016년 소폭 하락 후 횡보하는 추세를 보인다. 식품안전은 2004년 일시적인 하락을 제외하고는 상승추세를 보이다 2017년 소폭 하락 후 횡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4. 국민안전지수를 정권별로 비교해 보면 노무현 정부 평균은 112.48을 기록했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117.18로 약간 개선됐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평균은 118.90으로 이명박 정부보다 약간 개선됐으나 문재인 정부에서는 117.75로 약간 뒷걸음질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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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2년07월19일 1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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