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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에 대비하는 국방개혁방안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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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08월25일 10시00분
  • 최종수정 2021년08월25일 1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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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사)K-정책 플랫폼’이 지난 7월말 발표한 “Vision 2045달성을 위한 ‘Agenda 2022’보고서의 분야별 전략방안 도출을 위한 제10차 세미나(국방개혁) “미래전에 대비하는 국방개혁 방안” <황선남 백석대학교 초빙교수>의 주제발표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편집자>​​​ ​

 

1. 제 3차 산업혁명 시대

 - Hardware 중심의 플랫폼 전쟁으로 속도는물리적 한계 내

 - 3차산업 기술 주도(1991년 걸프전에서 만개)

 - 물리적 표적 파괴(무력화) 전자전이 지원 역할

 

2. 미래전 수행 패러다임의 변화

 - 전장 영역이 사이버 및 우주 공간 등 다차원 영역으로 확장

 - 작전 중심이 물리적 영역⇒비물리적/무형적(사이버)영역으로 변화,인지 중심 작전 가속화

 - 전투 수행체계가 유인·무인복합체계로의 급격히 진행되고, 무형적(사이버) 영역에서 비전투원과 전투원의 모호성 발생

 

3. AI 기반  정찰·감시  및  지원체계  구축

 - 군의 위성 감시 및 통신체계 구축에 국가 역량 총 결집 필요

 - 전장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표적 정보에 대한 데이터의 고품질화를 통해 OODA Loop를 더욱 단축할 필요가 있음

 -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 지휘·통제  지원체계  구축

  * 전투공간에서  인지적  오류에  의해  발생  가능한  의사결정  지연/실수  최소화

 

4. AI 기반  효율적인  전투수행  체계  및  부대구조  편성

 - 유·무인 복합 신(新) 전투수행 개념 발전 필요

  * 사람중심의  전쟁수행에서  ‘로보틱  스웜’으로  현장  전투원의  점진적  대체

  * 군  병력은  지능형  자율  전투  체계로  보완

 - 지상 전투원 생존성과 전투력을 개인전투체계로 혁신적 강화

  * 미래에도  지상 작전을  직접  수행할  지상  전투원의  중요성  지속

 - 강화된 개인전투체계를 최적으로 운용 가능한 부대구조·편성

 - AI 기반 비대칭 사이버 대응 및 공격 역량 확보


<결언>

- 광대한 국방혁신 영역에서 극히 부분적인 내용을 선택적 제시

 ① 제 3차 산업 시대의 국방 골격으로는 미래전 대비에 충분하지 않음

 ② 제 4차 산업 기술이 작전과 전투에 접목되기까지는 해결 과제 산적

 ③ 제 4차 산업 기술에 대한 맹신주의 현상에 빠질 위험성 경계

 ④ 제 4차 산업기술로 현존전력과 미래전력을 결합해 승수효과 창출

 

- 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이 초래하는 국방환경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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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08월25일 10시00분
  • 최종수정 2021년08월24일 11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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