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두의 1년 후

문대통령 지지율 41%는 마지노선?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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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9년04월17일 17시22분
  • 최종수정 2019년04월17일 17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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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채 전 KBS정치부장,워싱턴특파원

▲ 홍영림 조선일보 여론조사 전문기자

 지난 4월 첫 주 여론조사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1%로 떨어졌다. 지금은 다소 높아진 상황이지만 과연 이런 지지율은 어떤 의미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분석을 해본다.

‘有 정치’는 유연채 전 KBS 정치부장이 진행하는 방송으로 이 날은 홍영림 조선일보 여론조사 전문기자와 함께 대통령지지율 추이에 대해 짚어 본다.<편집자>

 

 문대통령 지지율 41%는 마지노선인가? 이 지지율은 문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이다. 또한 대통령 선거당시의 지지율과 일치하고 있다는 점도 하나의 판단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대선지지율은 하나의 심리적 지지선이다. 대선 득표율이 핵심지지층이라고 한다면  그 이하로 떨어진다는 것은 핵심지지층도 이탈한다는 얘기다.

지금의 추세로 보면 더 하락할 수도 있다.여기서 더 떨어지면 회복이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지지율 반전의 기회는 매우 의미가 크다.

서울에서의 지지율이 ‘지지 38%’, 반대 52%‘로 나왔다. 의미가 크다.

중도층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대처해야 반등의 기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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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9년04월17일 17시22분
  • 최종수정 2019년04월19일 16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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