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ai Jun의 美썰

창의력) 창의적 사고 이건 꼭 알아야 한다! 본문듣기

작성시간

  • 기사입력 2020년10월03일 10시09분
  • 최종수정 2020년10월03일 10시09분

작성자

메타정보

본문

고맥락사회인 동양이 오랜기간 번영을 누리다가 몇 세기 전부터 저맥락사회인 서양에 뒤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런 현상은 현재 문명의 발달 방향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인데 현재의 문명은 자본주의에 의한 소비와 생산의 메커니즘에서 출발했다고도 볼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내야하는 문제를 품고 있는 자본주의는 기존의 없는 것을 만들기 위한 사고를 해야 하고 이런 사고의 핵심은 고대그리스사상에서 출발하였다. 이런 사상의 배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분야는 역시 철학과 과학이지만 이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분야로 현대미술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서양미술이라는 분야를 받아들임에 있어 일본의 오류를 그대로 받아들여 아직도 이해가 안되고 어려운 분야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따라서 이런 오류를 정리하고 현대미술이 가진 근원에 대한 탐구 정신을 통해 고대그리스인들의 사고법을 이해한다. 또한 사고가 연계되어있는 19세기 전후의 서양 철학과 과학자들이 계승하여 발전시킨 발견과 발명의 사고법을 이해하여 4차산업혁명의 물결을 도도하고 거침없이 넘어가자는 마음으ᅟ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본편은 몬드리안의 사례를 통해 그가 그토록 고민했던 나무속에 담긴 우주의 질서는 어떤 것인지를 알아본다.

8
  • 기사입력 2020년10월03일 10시09분
  • 최종수정 2020년10월03일 10시13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칼럼리스트 Kai Jun(전완식) 소개

30여 년간 인물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에 열중하였다인물화에 많은 관심을 둔 것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었다또한 인물을 그리기 위해 대상의 정신세계를 그림 안에 투영하려 노력하였다인물화를 넘어 진정한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한 노력으로 인간의 감정과 감성을 다룬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주요 미술경력은 국내외 개인전 27회 단체전 80여회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의 위치에 따른 형상 변화 신비를 510년 만에 재현 -대한민국 7번째 대통령 인물화 작가(박정희 전 대통령 박정희대통령기념관 소장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청와대 소장) -Redwood Media Group 글로벌 매거진(뉴욕 발행) ‘아트비즈니스뉴스표지 작가 및 뉴트랜드 작가 15인 선정 -미국 행정/정책학 대학원 석,박사 과정 강의 자료로 작품 선정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운영위원기획위원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원장 -광복70주년 국가 행사 대표작가(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및 서울도서관 전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전시행사 대표작가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학력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산업대학원 졸업하였다.

현재 한성대학교 ICT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이사설치미디어아트분과 부위원장국가미래연구원 문화예술체육 연구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