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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정신 없는 방송가 본문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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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04월29일 16시39분
  • 최종수정 2021년04월29일 16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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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세리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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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준호인스타그램]

 

 

연예인들이 잇달아 코로나19 밀접접촉 및 확진 판정을 받으며 방송가가 패닉에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1일 골프선수 박세리가 진행하는 네이버 나우의 세리자베스코너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출연하였습니다. 23일 손준호가 확진 판정을 받고 즉시 검사를 받은 박세리 또한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518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드라큘라의 출연 배우 신성록과 전동석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탤런트 조향기도 최근 CTS 기독교 TV에 함께 나온 출연자가 확진되었다는 소식에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우려하던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방송 시작 전 방역수칙에 따라 촬영되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여주었지만 가끔 카메라 뒤편으로 수많은 스텝들이 비칠 때면 잊혀졌던 불안감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이전부터 연예인들이 마스크 없이 촬영하는 것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방송 촬영 업무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코로나의 위험성에 둔감해진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되겠지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버린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도 좀 더 경각심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if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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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1년04월29일 16시39분
  • 최종수정 2021년04월29일 16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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