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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0년05월15일 15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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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가미래연구원은 ifsPOST(http://ifs.or.kr/) 사이트의 2016. 10. 26여론보기제하의 기사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박범신 작가와 박진성 시인, 함영준 큐레이터 등 문화계가 잇따라 성추문에 휩싸이면서 문화계 전반의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소설 은교로 유명한 박범신 작가의 성추문은 전직 출판 편집자가 박 작가의 성희롱 고발 글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불거졌다. 박진성 시인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자 습작생들에게 수년 간 상습적으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함영준 큐레이터도 성추행 의혹이 제기 되면서 모든 직위와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위 기사의 최초 보도자는 한국일보이고, 사단법인 국가미래연구원은 위 사이트에 전재하였던 것이나, 박진성 시인이 서울고등법원에서 2019. 12. 19. 한국일보를 상대로 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의 소에서 최종적으로 승소하여 기사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ifsPOST(http://ifs.or.kr/) 사이트의 2016. 10. 26여론보기제하의 기사는 사실과 다름으로 정정보도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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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0년05월15일 15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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