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살아있는 외침

국가의 미래를 향한 첫 걸음

※ 여기에 실린 글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국가미래연구원(IFS)의 공식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계산 칼럼 목록

전체 141 (1 페이지)
  • “못 볼 것을 보았나?”

    • 이계민
    • ifsPOST 대기자
    • 2020년 07월 22일
    • 525 읽음
    구역질나는 뉴스 속 한 장면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난다. 왜 그럴까?“못 볼 것을 보았나?”뚜렷한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단지 조금 전 어느 방송사의 뉴스를 본 것 말고는 아…
  • 어느 유명 老 배우가 ‘트럼프는 더는 안 된다’ 고 역설하는 이유

    •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 2020년 07월 11일
    • 1,070 읽음
    미국 대선이 불과 석 달 남짓 앞으로 다가 왔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미국 뿐 아니라 온 세상이 불안에 휩싸여 뒤숭숭하다보니, 이번 선거는 왠지 예년과 달리 겉으로는 그다지 열기…
  • “얼척없네!”

    • 이계민
    • ifsPOST 대기자
    • 2020년 07월 09일
    • 2,020 읽음
    별꼴을 다 본다.대통령도 아니고, 국무총리도 아니고, 부총리도 아니고, 18개 부처 장관의 6번째 서열인 법무부장관이 ‘무슨 국가대사를 고민할 일이 있다’고 이틀 반씩이나 휴가를 …
  • 이런 나라!

    • 이계민
    • ifsPOST 대기자
    • 2020년 06월 27일
    • 3,004 읽음
    “저의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어요. 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어요.”“역대 법무부장관이 말 안 듣는 검찰총장과 일을 해본 …
  • 국회의원의 특권

    • 이상돈
    • 20대 국회의원,중앙대학교 명예교수
    • 2020년 06월 24일
    • 2,723 읽음
    국회의원의 특권 등에 대해 물어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국회의원 연봉은 세전(稅前) 1억 5천만 원 쯤 됩니다.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정의당은 이걸 절…
  • 오만(傲慢)에 대(對)하여

    • 이계민
    • ifsPOST 대기자
    • 2020년 06월 04일
    • 3,878 읽음
    영국속담에 '오만(傲慢)이 앞장서면, 치욕(恥辱)이 뒤 따른다 (Pride goes before, shame follows after).'는 말이 있다. 프랑스 격언은 좀 더 구체…
  • 영원한 승자는 없다

    • 이희준
    •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재학
    • 2020년 05월 20일
    • 4,417 읽음
    최근 프로야구가 개막했다. 특별한 것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세계의 스포츠 경기가 모두 중단됨에 따라 ESPN에서 한국프로야구를 매일 한 경기씩 중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막전에…
  • 인격을 난도질하는 칼날, 악플의 법적 규제 방안

    • 이열린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31일
    • 4,401 읽음
    • 1 댓글
    악플양산국가, 대한민국최근인터넷공간에서의악성댓글로인한고통을호소하는연예인이많아졌다. 자신이받은악성댓글및DM(인스타그램다이렉트메시지)을직접캡처해본인이정신적고통을받고있음을털어놓기도하며,…
  • 예멘 난민 사태, 사람들이 난민에 반대하는 합당한 이유

    • 한울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17일
    • 5,752 읽음
    2018년예멘난민사태가큰화제가되었다. 이제는시간이흘러언론에자주오르내리지는않지만, 앞으로도난민은한국으로유입될것으로보인다. 한국이안전하고경제적수준도높은선진국으로알려져있으며, 적어도난민…
  • 성범죄자는 정신질환자가 아니다

    • 유서영
    • ifs POST 청년기자
    • 2020년 01월 10일
    • 4,791 읽음
    성범죄기사의인터넷댓글창은범인에대한욕설로가득하다. 그를정신질환자로치부하는의견은큰공감을얻는다. 범인은‘비정상’, 인간이하의존재가된다. 그를사회에서영원히격리하라는공포적분노가몰아친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