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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광장 게시판 내 결과

  • 화(禍)로 가득 찬 대한민국 새창

    또다시 한 가정의 가장이 목숨을 잃었다. 그 이유는 단지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는 것. 지난 16일 충북 충주에서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인터넷 수리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그는 평소에 사이버 주식거래를 활용하는데, 인터넷의 끊김 현상으로 인하여 손해를 입었다는 사실에 앙심을 품고, 인터넷을 고치러 오는 수리기사를 죽이고자 마음먹었다고 한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누가 오던 간에 상관없이 죽이고자 했다는 사실이다. 화(火)를 참지 못하여 발생하는, 분노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이 지…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6-23 16:21:21
  • 스윙 보터 20대,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새창

    정상을 오르려는 자, 20대를 잡아라.어떠한 선거가 되었든, 선거 시즌만 되면 가장 큰 관심사는 투표율에 있다. 그 중에서도 연령별 투표율은 해당 선거의 결과를 결정짓는 기준점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진보 세력은 대체적으로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20대의 표심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다. 그 이유로는, 20대의 투표율이 높으면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그간의 통념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만약, 선거에서 패배하면 진보 세력은 20대의 정치 무관심을 탓하기에 바쁘다.변화를 좋아하는 20대들이 진보적인 자신들에게 표를 던질 것이라고 기대한 …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4-21 16:51:42
  • 대한민국의 부재된 리더십, 멋있게 지는 법 새창

    펜싱은 스포츠 중에서 가느다란 칼끝을 바탕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이다.사실 이 펜싱은, 살펴보는 관중들도 판독이 잘 되지 않을 만큼의 빠른 속도와 가느다란 칼끝으로 그들의 승패를 겨루게 된다. 그렇기에, 요즘에는 정확한 판독과 결과물 산출을 위해서 비디오 장비와 전자 스코어링 장비 등을 통해서 선수들의 결과를 가리게 된다.그러나, 과거에 이러한 전자 장비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의 펜싱경기의 모습은 어떠하였을까? 옆에서 구경을 하던 관중과, 심판들의 동물적인 육감으로의 판단이 그들의 승패를 견주었을까?전통 펜싱경기에는 일상적인 인간 삶…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1 17:08:46
  • 그녀는 왜 트로피를 팔아야 했을까? 새창

    한 시상식에서 수상자가 자신이 받은 트로피를 그 현장에서 경매로 내놓은 사건이 있었다. 이 행위의 주인공은 ‘가수 이랑’으로서, 지난 28일에 열린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벌어진 에피소드이다. 그녀는 ‘신의 놀이’라는 앨범으로 최우수 포크 노래상을 받았다. 단상에 오른 그녀는 수상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천천히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자신의 지난 1월 전체 수입은 42만원이고, 2월에는 조금 올라서 96만원이었다. 그러나 지금 당장 생활비가 필요하니 방금 수여받은 트로피를 경매에 부치겠다’는 이야기였다. 결국, 한 관객이…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03 16:32:43
  • 가정과 직장, 그 어디를 가더라도 나는 죄인이었다. 새창

    지난 1월 15일 보건복지부 소속 30대 여성 사무관 A씨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녀의 일터 정부 세종청사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구명하기 위해서 부검을 진행하고 있지만, 평소 그녀의 건강상태와 지병이 없었던 점, 건강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부분을 종합하였을 때, 그녀의 사인(死因)은 ‘과로사’로 볼 수 있었다. 무엇이 젊은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딸이자, 그리고 부인인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갔을까? 또한 그녀의 죽음에 대한 대답을 우리 대한민국은 떳떳하게 해명할 수 있을까? 그녀는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한지 …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2-03 19:36:36
  • 세월호의 1000일, 그리고 대한민국 새창

    지난 2014년은 내게 뜻 깊은 한해였다. 2년간 복무했던 군대에서 전역하고 이제 막 사회로 복귀하여 다양한 경험과 뜻을 펼치는, 시작과 같았던 한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이와 같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문제를 떠나서 평생 잊지 못하는 사건이 있었다.그것은 바로, ‘세월호사건’ 이다. 처음에는 나도 마찬가지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리고 언론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대부분 구조되었으며,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부 구조될 수 있는 상황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수많…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6 19:43:56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리고 대한민국 새창

    ‘오늘은 또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이 밝혀졌을까?’ 라는 마음이 들기 때문인지, 요즘 하루 종일 뉴스 보는 것이 부끄럽고 무섭기도 하다. 최근 현 시국의 사안으로 보아, 어둠이 가득하고 얼룩진 우리 사회를 보면서 문득 생각나는 작품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다. 이 소설은 영화로도 개봉하기도 했고, 초등학생들의 필독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여서 초등학생 시절 감명 깊게 읽은 경험이 있다. 소설 속 주인공 ‘한병태’는 지방에 작은 소도시로 전학을 간다. 그곳에서는 급장인 ‘엄석대’가 담임선…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25 17: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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