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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게시판 내 결과


젊은이의 광장 게시판 내 결과

  • 가정과 직장, 그 어디를 가더라도 나는 죄인이었다. 새창

    지난 1월 15일 보건복지부 소속 30대 여성 사무관 A씨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녀의 일터 정부 세종청사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구명하기 위해서 부검을 진행하고 있지만, 평소 그녀의 건강상태와 지병이 없었던 점, 건강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부분을 종합하였을 때, 그녀의 사인(死因)은 ‘과로사’로 볼 수 있었다. 무엇이 젊은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딸이자, 그리고 부인인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갔을까? 또한 그녀의 죽음에 대한 대답을 우리 대한민국은 떳떳하게 해명할 수 있을까? 그녀는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한지 …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2-03 19:36:36
  • 세월호의 1000일, 그리고 대한민국 새창

    지난 2014년은 내게 뜻 깊은 한해였다. 2년간 복무했던 군대에서 전역하고 이제 막 사회로 복귀하여 다양한 경험과 뜻을 펼치는, 시작과 같았던 한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이와 같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문제를 떠나서 평생 잊지 못하는 사건이 있었다.그것은 바로, ‘세월호사건’ 이다. 처음에는 나도 마찬가지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리고 언론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대부분 구조되었으며,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부 구조될 수 있는 상황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수많…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1-06 19:43:56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리고 대한민국 새창

    ‘오늘은 또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사건이 밝혀졌을까?’ 라는 마음이 들기 때문인지, 요즘 하루 종일 뉴스 보는 것이 부끄럽고 무섭기도 하다. 최근 현 시국의 사안으로 보아, 어둠이 가득하고 얼룩진 우리 사회를 보면서 문득 생각나는 작품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다. 이 소설은 영화로도 개봉하기도 했고, 초등학생들의 필독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여서 초등학생 시절 감명 깊게 읽은 경험이 있다. 소설 속 주인공 ‘한병태’는 지방에 작은 소도시로 전학을 간다. 그곳에서는 급장인 ‘엄석대’가 담임선…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25 17:31:18
  • 양심냉장고, 현 시대의 양심을 묻다. 새창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1996년 4월에 우리나라 예능 방송의 한 획을 긋는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그것은 바로 MBC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이하 일밤) 코너인 ‘이경규가 간다’이다. 당시 일밤은 폐지위기에 처해있었다. 방송3사의 시청률만 비교하여 계산하는 방법에서 일요일 프라임 시간대에 시청률 2%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이정도 시청률이라면, 현재로 비교하였을 때 약 0.5%의 시청률로 볼 수 있다. 이것은 모든 방송이 끝나고 방영되는 애국가의 시청률과도 같다. 당시 경쟁상대는 KBS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슈퍼 …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0-28 17:20:53
  • 해를 품은 달, 일식상태의 남북관계와 대한민국 새창

    일식은 달이 해를 가려서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들이 보는 하늘에서는 태양이 달의 그림자로 인하여 부분 또는 전체가 보이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처럼 현재 우리나라와 북한과의 상황이 마치 일식현상과 비슷한 부분이 나타나고 있다.대한민국의 햇볕이 북한에게 있어서 매우 강렬했던 때가 있었다. 과거 다른 강대국들에게 밀려서 우리만의 독자적인 대북정책노선이 없었을 때, 고심 끝에 내놓은 ‘햇볕정책’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그때의 모습을 대변하는 대표적 산물로써 ‘개성공단’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북한의 핵과 로켓 …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0-07 18:46:36
  • 진경준 전 검사장과 4천원의 무게 새창

    "휴가철 열차 암표 회사원 쇠고랑."20년 전 1996년 7월 28일자‘한겨레’에 실린 기사 제목이다. 기사의 내용은 미리 사둔 열차표 1장을 피서객에게 팔아 4천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회사원을 이례적으로 구속기소 했다는 내용이다.4천원의 부당이득으로 인해 내려진 판결은 구속이었다. 그를 구속기소한 젊은 검사는 법정에서 이렇게 말했다. ‘피서객이나 귀향객들의 심리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올리는 나쁜 범죄, 휴가철을 앞두고 암표상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구속기소한다.’사회의 경종을 울리고 옳지 못한 관행을 철폐하기 위…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9-16 18:21:36
  • 다름과 틀림은 다르다 새창

    ‘+’가 그려진 모습을 생각해보자, 여러분들은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가? 같은‘+’의 모습을 보고서도, 사람들마다 덧셈, 십자가, 사거리, 배꼽 등이 보일 것이다. 이와 같은 모습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가? 아마도, 모두가 다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한마디로 이것들 모두가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이다. 그래서 인간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으로 볼 수 있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즉 타인과 사회의 틀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때문에 남들이 정해 놓은 가치를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크다.…

    김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9 18: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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