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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다’들의 행진 새창

    “쪼다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홍준표 전 한국당대표가 쏟아낸 독설이다. 지난 14일 창녕에서 낙동강 보(堡) 해체 반대 집회에서 현 정부를 비판하고 조롱한 것이다. ‘쪼다’의 사전적 의미는 ‘제구실을 못하는 어리석고 모자라는 사람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안보, 외교 등의 실정을 홍준표 전대표가 특유의 독설화법으로 쏘아부친 것이다. 말이 험할 뿐이지 많은 국민들이 현 정부의 정책을 놓고 정부나 여권에 대해 크게 실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정부 들어서서 야심…

    황희만(heman21) 2019-08-22 17:05:00
  • ‘박근혜黨’은 가능한가? 새창

    홍문종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대한애국당에 들어가 진정한 보수의 중심세력으로 만들고 거기서 외연(外延)을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자신이 애국당으로 가는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말한다. 애국당에 들어가면 당 이름도 새롭게 만들겠다고 한다. 진정한 ‘박근혜 당’을 다시 재건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정권에서 밀려난 한국당과 애국당 인사들이 재기를 노리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실업문제 등 경제정책에서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자자신들에게…

    황희만(heman21) 2019-06-21 09:55:00
  • 대한민국 장관, 언제까지 조롱거리여야 하나? 새창

    개각을 앞두고 7개 부처 청문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장관후보자들이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상당수 후보자들이 위장전입은 말할 것도 없고, 전셋집 얻기도 어려운 세상에 주택투자로 재미를 본 사람들이다. 언론은 투기꾼에 버금간다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물론 본인들은 정상적인 투자인데 값이 오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중 단연 시선을 끄는 것은 주택정책 주무부서 장관후보자다. 주택투자로 큰 재미를 보고 장관 하마평이 나돌자 급히 자녀들에게 증여하며 세금도 절세하는 꼼수를 부렸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공개석상에…

    황희만(heman21) 2019-03-21 17:05:00
  • “전라도 좌빨…” 새창

    ‘KB’란 말이 나온 적이 있다. KB국민은행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기자생활 할 때의 일이다. 신조어 ‘KB’로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던 적이 있다. 신조어 ‘KB’ 탄생은 이렇다. 5.18이후 소위 군사정부 시절이다. 군 고위 인사가 리셉션 행사를 했다. 당시에는 군인들이 실세였다. 그래서 사회 유력인사들이 군 고위인사와 친분을 맺으려하는 경향이 있었다. 당시 검찰의 한 간부는 군 고위 장성의 부인 생일까지 달력에 적어놓고 챙겼다. 이 사람은 그런 처세술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나중에는 국회의원 배지(badge)도…

    황희만(heman21) 2019-02-20 12:10:00
  • New Normal 유감(遺憾) 새창

    대낮에도 광화문 네거리에서 청와대 뒷산 북악산이 안 보인다. 세종대왕 동상마저 희미하게 윤곽을 그려낸다. 날씨가 좀 풀린다 싶으면 어김없이 미세먼지가 밀려들어온다. 앞이 안보이니 숨마저 막힐 지경이다.이런 판국에 일단의 젊은이들이위인(偉人)맞이 행사를 하자고 광화문 광장에 모여 있다.김정은 위인의 서울방문을 기필코올해 이루어내자고 외치고 있다. 대한민국 New Normal의 한 장면이다. “때려잡자 김일성, 쳐부수자 공산당” 이런 구호가 적혀있는 담벼락을 보며 군대생활을 했던 세대에게는 생각할 수 없었던 New Normal이다.…

    황희만(heman21) 2019-01-17 11:08:06
  • 신재민 고발과 촉새 새창

    촉새는 참새와 비슷하고 부리가 더 긴 새라고 한다. 촉새는 쉼 없이 지절대기를 잘한다고 한다. 촉새는 또 언행이 가볍거나 방정맞은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촉새가 부산하게 지저귀는 행태를 보고 ‘촉새 같은 사람’이라고 하는가 보다. 이런 촉새들은 무슨 일만 터지면 제 세상을 만난 듯 떠들어 댄다. 오두방정을 떨 듯 법석댄다.기술의 발달은 촉새들의 천국을 만들어 놓았다. 전통적인 '1대1'의 커뮤니케이션은 '一 對 多者'를 넘어 이제는 ‘多者 대 多者’의 커뮤니케이션 시대다. ‘지절대는 새’로 상징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황희만(heman21) 2019-01-08 08:53:23
  • <황희만의 春夏秋冬> 어중이떠중이? 새창

    "They do nothing without our approval.“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한 말이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발언에 대한 백악관기자들 질문에 답한 것이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국회에서 천안함 폭침사건으로 시행된 5.24 대북제재 조치를 해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었다.창피하다. 대한민국이 느닷없이 한 대 맞은 꼴이다.트럼프정부의 승인 없이는 한국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 아닌가. 한국이 하고 싶으면 나한테 먼저 승인을 받으라는 것 아닌가. 설혹 그렇다 치더라도 외교적인 언어는 상대방을 존중해주어야 …

    황희만(heman21) 2018-10-11 15:51:58
  • <황희만의 春夏秋冬> 병역특혜 그리고 夏日對酒(하일대주) 새창

    어지간한 주당(酒黨)도 벌건 대낮에 술을 마시지는 않을 것이다. 더구나 무더운 여름철에는 더더욱 술을 입에 대는 것을 꺼려할 것이다.그때도 올 여름처럼 염천(炎天)이었을까, 茶山 丁若鏞(다산 정약용)은 술로 달래지 않으면 안 될 참담한 현실에 괴로워했다. 이때 지은 詩가 ‘夏日對酒(하일대주)’라고 한다.임진왜란 당시 조선이 왜놈들에게 짓밟히자 조선 8도 처처에서 의병이 일어났지만 유독 서북도민들만은 방관했다고 한다. 정약용이 이상해서 들여다보니 그러할 만도 하겠다는 참담한 현실을 알아낸 것이다.조선조정은 인재등용에서 서북민은 아예 …

    황희만(heman21) 2018-09-06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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