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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광장 게시판 내 결과

  • 민족 최대 명절 설, 고통받는 청년들 새창

    다가올 1월 28일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다. 2015년 트위터 코리아가 추석 연휴 기간에 트위터에 언급된 명절 연관 검색어 12만 5,000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즐거운’, 2위는 ‘스트레스’ 3위는 ‘힘들다’였다. 이제 명절은 더 이상 설레고 즐겁기만 한 때가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이다.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명절 스트레스2013년 기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명절 연휴가 기다려지느냐’는 물음에 대해 남자는 72.4%, 여자는 42.6%가 명절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황주상(ifsyouth01) 2017-01-20 20:28:55
  • 입대할 땐 '조국의 아들', 다치면 '남의 아들' 새창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추위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고생하는 60만 군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2015년 TV조선에서 한 설문을 소개했다. 만약 전쟁이 발발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답으로 50대 이상에선 “즉시 참전하거나 군을 돕겠다.” 고 답했지만 10, 20대는 60% 이상이 “안전한 곳으로 피난 갈 것”이라고 답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은 군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과 더불어 피하는 모습을 보인다.한국전쟁 휴전 후 지난 63년간 1·21 사태, 울진…

    황주상(ifsyouth01) 2016-12-23 18:08:39
  • 자격을 잃은 군주는 끌어내려야 한다. 새창

    “미래를 내다보고자 하는 자는 과거를 돌이킬지어다.” 이탈리아의 정치철학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말했다. 현재의 인간은 과거의 인간과 닮았기 때문에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과거의 비슷한 사례와 같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인간의 역사는 반복된다. 우리는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역사 속에서 선조들의 모습을 보고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귀감으로 삼아야 한다.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피의자로 지정된 혼란한 시국을 현 대한민국은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임금이 임금답지…

    황주상(ifsyouth01) 2016-11-25 17:28:49
  • 해방이화! 이화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새창

    해방이화. 역사를 쓰다2016년 언론에서 가장 많이 본 단어 중 하나를 꼽자면 ‘해방이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해방이화’란 무엇일까? 해방이화라는 단어는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바람이 불 당시, 이화여대 학생들이 외쳤던 단결 구호로부터 탄생했다.자유와 민주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했던 당시 이화대여대생들이 독재정권 치하 자유롭지 못했던 여성과 노동계, 그리고 민족의 해방을 바라며 붙인 단어다. 이후 수많은 정권 교체를 거쳐 2016년의 이화여대에는 다시 ‘해방이화’를 외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86일간 지속하였던 이화여대 해방운동과 …

    황주상(ifsyouth01) 2016-11-04 18:24:40
  • 5.8 강진사태, 세월호의 데자뷔 : 누구의 잘못인가? - 현장취재, 지진 세미나를 다녀오다. 새창

    관측 이래 최대 규모로 일어난 지진지난12일 오후7시44분과8시32분에 각각 규모5.1과5.8의 강력한 지진이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쪽9km지점에서 발생했다.규모5.8의 지진은1978년 지진 계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다.12일 지진 이후 약 일주일간374회에 이르는 여진이 발생했다.지난 번 지진과 같은 시간인, 8시32분경에 일어난 지진은 그 피해액이 약1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그간 대규모 지진의 위험은 거의 없다고 생각했던 한반도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해당지역 당사자 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들에게 심리적으…

    최정윤, 황주상(DADFA) 2016-09-25 23:12:36
  • 티파니 설현 사태, 한국 역사교육을 재조명하다. 새창

    지난 15일,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광복절 특집으로 식민지 시대 지배국과 피지배국 국가의 비정상들이 모여 대화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한,중,일의 비정상들이 식민지 시대에 있었던 다양한 사건들에 대하여 서로 토론한 점이 흥미로웠는데, 일본인 토론자 오오기는 “현재 일본에서는 일본이 가해자로서 저질렀던 일들에 대해서 배우지 않는다.” 라며 자신도 외국인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과거사에 대해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반성하고 있는 독일과 다른 일본의 태도에 각국의 토론자들은 안타까…

    황주상(ifsyouth01) 2016-09-03 1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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