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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 경희대학교 교수 새창

    !Vanderbilt University 경영학 박사|||Vanderbilt University 경제학 석사|||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이젬마(admin) 2016-02-29 12:56:55

연구위원 소개 게시판 내 결과

  • 경희대학교 교수 새창

    Vanderbilt University 경영학 박사|||Vanderbilt University 경제학 석사|||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이젬마(간사)(admin) 2014-05-09 15:41:10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위기를 기회로....J노믹스의 4차산업혁명정책 새창

    J노믹스의 4차산업혁명 대응 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혁신적 경제 생태계 구축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이다. 인공지능이나 로봇 기술이 제조업에 본격 적용되면서 일자리 감소라는 사회적 문제가 수반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럼에도, J노믹스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후보시절 공약 1순위로 제시하면서 오히려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었다.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구체적 실행 계획을 보자면 우선 대통력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고 민·관 협업체계 구축하여 4차산업혁명을 선…

    이젬마(glee0404) 2017-05-29 15:46:47
  • 4차 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금융의 과제 새창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과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모든 대선 주자들의 주요 정책 과제이다. 산업·기술의 포괄적 융합, 플렛폼경제 및 지능적 자동화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대선주자들은 새로운 규제환경을 조성하고 재정지원을 늘리는 한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정부 조직을 개편하는 과제를 대선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금융은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 1~3차 산업혁명의 성공 이면에는 금융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에 있어 정책금융의 역할과 과제는 무…

    이젬마(glee0404) 2017-03-26 17:38:31
  • ‘대변혁 속의 2017, 미국과 세계 경제·금융 전망’ 美 앨런 사이나이 박사(디시전이코노믹스 회장) 새창

    미국의 저명한 경제예측가인 앨런 사이나이(Allen Sinai) 박사는 트럼프노믹스의 효과로 미국에서는 올해 2.6%의 성장을 이룰 것이며, 2019년 이후로도 당분간 3~4%대 경제 성장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미국 경제가 살아나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도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증시에 대해서도 “미국과 세계 증시 모두 동반 상승하면서 새로운 고점을 찍을 것”이라고 낙관했다.사이나이 박사는 지난 2017년 1월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계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대변혁 속의 2…

    이젬마(glee0404) 2017-02-21 17:22:16
  • 뿌리 깊은 IP금융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5) - IP금융, 정본청원하자 새창

    IP금융의 사례는 다양하며 비즈니스 수익모델의 활용 가능성은 무한하다. 아직 국내에서는 활성화 되지 않은 IP비즈니스 모델 성공사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IP증권화IP증권화란 우수 IP를 보유한 기업이 이를 기반으로 유동화 증권을 발행하고 이를 통해 자금을 제공받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 IP 소유자는 대상 IP를 기업의 파산 등의 위험으로부터 분리된 특수목적기구(SPV, Special Purpose Vehicle)에 이전하고, 이를 인수한 SPV는 원래의 특허 소유자에게 특허에 대한 라이센스를 부여한다. 동시에 SPV는 자금을 …

    이젬마(glee0404) 2016-12-09 10:10:00
  • 뿌리 깊은 IP금융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4) - 기술평가가 IP금융의 핵심이다 새창

    브렉시트에서 트럼프까지 한 치 앞도 모르겠는데, 미래의 기술이 어떻게 진행될지 감히 짐작이나 하겠는가? 더구나 지적자산(IP, Intellectual Property)의 가치를 화폐가치로 산정 한다는 것이 가능은 한 것인가?재화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아담 스미스(Adam Smith)에 따르면 ‘가치’란 ‘사용가치(value in use)’이고, ‘가격’은 ‘교환가치(value in exchange)’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며 시장에서 빈번히 거래되는 재화일수록 ‘가치’와 ‘가격’의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다. 또한 현실세계…

    이젬마(glee0404) 2016-11-15 17:40:24
  • 뿌리 깊은 IP금융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3) - 특허괴물로부터 국내 기업을 보호하려면 새창

    특허괴물(Patent Troll)이란 실질적인 제품 생산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는 달리, IP(Intellectual Property)를 보유만 함으로써 기업을 상대로 특허소송을 제기해 승소하는 방법으로 로열티를 챙기는 특허전문회사(Non-Practicing Entitiy, NPE)를 일컫는다.2000년 초 닷컴버블이 꺼지면서, NPE들은 도산한 실리콘 밸리 벤처기업들이 보유한 우수 특허들을 저가로 대량 매입할 수 있었다. 특히 이들은 IT분야 기술과 같이 글로벌 파급효과가 크고 국제 표준과 관련된 다수의 연관특허를 바탕으로…

    이젬마(glee0404) 2016-10-17 17:42:00
  • 뿌리 깊은 IP금융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2) - 국내 VC가 IP금융을 선도하려면 새창

    VC의 본질과 순기능에 대하여… 신기술기업에 자금을 공급하여 기업의 성장과 함께 금융수익을 추구하는 벤처캐피탈(VC, Venture Capital)의 역할이 ‘선별(screenning)’과 ‘모니터링(monitoring)’중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대해 많은 이견이 있어왔다.흔히 VC의 기본적 역할을 신기술을 보유하여 성장 가능성은 높으나 자금이 부족하여 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의 형태로 자금을 공급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은 단순한 자금 공급자가 …

    이젬마(glee0404) 2016-10-05 21:53:43
  • 뿌리 깊은 IP금융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아(1) - 투자로의 전환, 왜 필요한가? 새창

    혹자가 나에게 올해의 키워드를 뽑으라 한다면 난 주저 없이 ‘4차 산업혁명’이라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 4차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지식재산, 즉 IP(Intellectual Property)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 본다. IP란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을 통해 창출·발견된 무형의 소산물로 이러한 지적창작물에 부여된 권리를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이라 한다.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권 등이 보편적 예이고, 첨단산업 재산권(반도체설계, 생명공학기술), 산업저작권(…

    이젬마(glee0404) 2016-09-26 17: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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