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결과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검색

국가미래연구원은 국민행복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담론 형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박희준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3개
게시물
9개

1/1 페이지 열람 중


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 연세대 공과대학 정보산업공학과 새창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공학경영 박사 (Ph.D.)|||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공학경영 석사 (M.S.)|||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컴퓨터과학 학사 (B.S.)

    박희준(admin) 2016-02-11 16:10:58

News Insight 게시판 내 결과

  • 헬조선? 최순실게이트는 축복이다! 새창

    지난 반 세기 동안 우리는 가난을 극복하고 경제적 부흥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리고 2014년 국민총생산 기준으로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사회가 추구해온 성장 중심의 패러다임은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용인되는 비윤리적인 문화를 양산했으며, 우리 사회 구성원을 극심한 경쟁 속으로 몰아 넣었다.정치권은 정권을 잡기 위해 정당의 이념적 가치도 무시한 채 어떤 세력과도 손을 잡기 일쑤였고, 정권을 지키기 위해 부적절한 거래를 통해서 정치자금을 모금했으며, 시장…

    박희준(jun1234) 2016-12-01 15:48:39

칼럼 게시판 내 결과

  • 부자를 죄인 취급하면서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우리 새창

    끼니를 걱정하던 시대를 살아온 우리는 궁핍하지 않은 삶을 꿈 꾸었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 그 꿈을 이루었다. 지난 어느 시절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유한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궁핍했던 지난 시절을 그리워하며 절망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궁핍했지만 누구나 꿈을 꿀 수 있었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많은 이들은 지난 시절을 회상한다. 하지만 그 시절,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는 극히 소수에게만 주어졌으며, 대부분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운명이라 여기며 힘겨운 삶을 살아내야 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희미한 기억은 지나치게 미화…

    박희준(jun1234) 2017-09-11 16:22:47
  • 편협함을 키우는 개인화된 맞춤식 서비스 새창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친 몸으로 집에 들어서면 로봇이 우리의 표정과 말투를 살펴 기분을 파악하고, 기분에 어울리는 음악을 취향에 맞추어 틀어준다. 그리고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취향에 따라 따뜻한 목욕물을 받아주기도 하고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물론 목욕물의 온도도 맥주의 브랜드도 로봇이 학습한 우리의 습관에 맞추어 취향대로 서비스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가 로봇과 함께 할 경험 중의 일부분이다.앞서 소개한 미래의 모습까지는 아니지만 지금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식 서비스를 통해서 우리의 취향에 맞는 제품…

    박희준(jun1234) 2017-06-05 16:02:21
  • 시원한 사이다? 편의점식 사고 버려야… 새창

    편의점 같은 정치판편의점은 최근 ‘제2의 부엌’으로 불리며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수 년 전만 해도 식사를 위해 편의점을 찾는 이들은 드물었다. 과자 · 음료수 · 아이스크림 등의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거나, 시간이 없어 마트를 가기 힘들 때 간단한 생필품을 살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다양한 식사거리를 값싸게 제공하는 가성비 최고의 레스토랑 또는 푸드 테마파크로 인식되고 있다. 편의점에는 건강에는 이롭지 않지만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값싼 음식들이 넘쳐난다. 그런데, 이러한 최근의…

    박희준(jun1234) 2017-02-20 16:31:18
  • 가치관을 경영하라! 새창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습관적으로 각자의 삶터에서 틀에 박힌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그리고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을 살아간다. 무엇을 해야 할지, 그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를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시작하면서 이 일을 통해서 이루고자 했던 꿈은 잊은 채 말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그냥 달리고 있다. 어느 정도의 물질적 정신적 풍요로움이 주는 포만감 탓도 있겠지만,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야 하는 한 치 …

    박희준(jun1234) 2016-09-21 16:58:38
  • 구조조정과 창업생태계 새창

    내 돈이 천원이라도 들어가야...글로벌 경기 침체와 산업 경쟁력 저하로 조선과 해운업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 과잉 투자와 누적되어 온 실적 부진으로 인해 관련 업계 기업들의 구조조정에 대한 필요성이 지난 수년 간 제기되어 왔지만, 대상 기업은 여전히 방만한 경영 행태를 보이고 있으며, 대상기업의 방만 경영과 도덕적 해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주 채권단인 국책은행과 금융당국의 무능함은 문제를 더 키우고 있다. 주 채권단인 국책은행들은 문제해결 의지도 역량도 없어 보인다. 지난 수년간 국책은행 경영진과 금융당국은 폭탄돌리기 게임을 해 온 …

    박희준(jun1234) 2016-05-22 19:42:37
  • 창조경제혁신센터? 광역시도 별 이벤트센터가 되지 않기를… 새창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참여한 대기업과대기업의 자금으로 생색내기에 열 올리는 지자체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과학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를 모든 산업에 접목시켜 새로운 시장과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겠다는 창조경제의 이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정부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를 개설한다. 그리고 정부는 센터가 창업을 위한 모든 정보와 서비스가 집적되는 지역 창업생태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센터의 설립 과정과 운영 행태는 전혀 혁신적이지도 창의적이지도 못한 듯하다. 센터는 정부가 대기업과…

    박희준(jun1234) 2016-03-23 19:42:24
  • 벤처창업계의 마피아를 만들자! 새창

    양적인 성과에 집착 말고, 옥석을 가려 스타 벤처 육성해야…언론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3주년을 맞아,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7곳에 문을 열고 지난 1여년 동안 800여 개의 창업 기업을 지원해 1천5백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낸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를 조명했다. ‘한국형 창조경제’가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신설법인 수, 벤처캐피탈 신규 투자규모와 창업기업의 고용창출 등 양적인 성과는 결실을 맺고 있으나, 질적 성과는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물론 벤처창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벤처창업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난 3년…

    박희준(jun1234) 2016-03-03 21:57:04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2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도훈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