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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칼럼 게시판 내 결과

  • 해독(Detoxification) 새창

    ▲ 감기에 쉽게 걸린다. ▲ 꽃가루병, 비염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다. ▲ 피부가 가렵거나, 여드름이 난다. ▲ 두통이 자주 일어난다. ▲ 잠을 잘 못 이룬다. ▲ 눈 밑에 dark circle 이 있다. ▲ 배에 자주 가스가 찬다. ▲ 아침에 혀 안쪽 깊은 곳에 백태가 낀다. ▲ 설탕, 탄수화물, 유제품에 집착이 강하다. ▲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 기분이 가라앉거나 만성피로 현상 ▲ 집중하기가 힘들거나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세탁한 옷, 휘발유 등의 냄새에 민감하다. 위 항목과 같은 증상은 우리…

    류영창(ycryu1) 2017-06-23 16:17:36
  •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2) 새창

    □ 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콜레스테롤 저하제 2009년 미국에서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매출액이 약 145억 달러나 된다. 미국에서는 2004년에 미국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의 기준을 개정하여,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기준치 저하’를 장려하였다. 하지만 기준치를 저하한 근거에 설득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준을 정하는 위원 9명 중 8명이 제약 업계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항의 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다. 기준치를 낮춰서 약의 판매량을 늘리려는 제약 업계의 술수였던 것이다. 미국의 한 신문에 스타틴 계열 약인 ‘리…

    류영창(ycryu1) 2017-05-12 18:03:33
  •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1) 새창

    일본 게이오 의대 수석 졸업자인 의사 곤도 마코토 가 저술한 책 제목이다. 의료계에서 왕따(?) 당할 각오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쓸 수 없는 내용이며, 필자가 평소에 주장한 내용과 일치하는 점이 많아, 원문(原文)을 충실하게 소개코자 한다. 유방암 환자의 유방 전체를 절제하지 않는 「유방온존요법」 보급에 앞장서, 한때는 의료계의 이단자(異端者)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환자 위주의 치료 실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칸(菊池寬)상을 수상하였다.□ 현행 의료의 문제 감기, 고혈압, 고지혈증, 암 등 질…

    류영창(ycryu1) 2017-04-28 17:15:52
  • 알츠하이머병 새창

    미국 알츠하이머병 협회에 따르면 미국 내 알츠하이머병 환자 수는 1975년 50만 명에서 2007년 510만 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2050년에는 1,100만~1,600만 명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병은 본인의 존엄성을 추락시키고, 가족을 괴롭히지만 특효약이 없는 고질적인 병이다. 이 병은 약 40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베타아밀로이드 라는 소형 단백질이 뇌 속에 축적되면서 일어나는 것으로 추측된다.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은 대부분 40세 전후부터 시작되어 노화와 함께 가속된다. 위험인자가 있어 특정한 사람에게 빠르…

    류영창(ycryu1) 2017-03-15 17:26:29
  • 뇌에 나쁜 요소 새창

    □ 스트레스 흡연이나 꽃가루로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많은 비타민C 가 소비된다.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뇌나 몸이 노르아드레날린, 코르티솔,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을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물질의 원료인 트립토판이나 티로신 같은 아미노산이 소비되고, 아미노산이 대사할 때 비타민C,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 B₆, 마그네슘, 망간, 아연, 철의 손실이 발생된다. 즉,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영양소는 더 많이 소모된다. 우리 뇌가 최적의 영양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은 영양 면에…

    류영창(ycryu1) 2016-12-17 17:30:45
  • 인생의 질(質)을 좌우하는 뇌건강 새창

    우리의 뇌와 몸은 우리가 매일 먹는 것이 형태를 바꾼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먹은 음식이 생체 촉매인 효소에 의해 영양소로 분해된 뒤, 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으로 녹아 들어가고, 영양소가 혈액을 통해 뇌 속으로 운반되어 형태를 바꿔 뇌를 만들고 몸을 만든다. 따라서, 무엇을 먹느냐가 인생의 질을 좌우하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맨 꼭대기에 위치하는 뇌는 무게가 1,400 g 정도 나가는 두부 같은 장기(臟器)다. 자동차가 연료를 엔진에서 연소시켜 주행하듯이, 뇌는 음식물에서 얻은 에너지를 소비해서 활동한다. 뇌 속에는 약 1…

    류영창(ycryu1) 2016-07-28 17:36:39
  • 황혼(黃昏)의 성(性) <2> 새창

    성(性)의 위기 성(性)능력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가 질병이다. 미국 MIT 의대에서 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약 50%, 고혈압 환자의 약 27%, 고지혈증 환자의 약 24% 가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를 보였다. 그리고, 실패에 대한 불안감이 자율신경계를 교란시켜서 정상적인 발기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상대 여성에 대한 스트레스, 부부간의 갈등이 있는 경우 몸은 멀쩡하다가도 발기가 잘 안 될 수 있다. 또한, 직장에서 은퇴해 사회적 정체성을 상실하게 되면 무력감에 빠지기 쉽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위…

    류영창(ycryu1) 2016-06-24 17:35:35
  • 황혼(黃昏)의 성(性) 새창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60세 이후 30년간이 생애 최전성기(最全盛期) 였는데, 드러커의 베스트셀러들은 거의 이 시기에 나왔고, “호기심이 없어지는 순간부터 늙는다.” 라고 말하면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과시했다. 노년에 잃지 말아야 할 또 한 가지는 성적(性的) 호기심과 열정이다. 성(性) 이라는 말은 마음(心)과 몸(生)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글자다. 또한 왼쪽의 심방변(忄)은 음 속에 양이 결합된 형태, 말하자면 성기가 결합된 형태이다. 아울러 오른쪽의 생(生)은 무엇인가 탄생한다는 의…

    류영창(ycryu1) 2016-05-21 19:47:24
  • 탈모 관리(2) 새창

    □ 상식의 허·실(虛·實) 1. 여성은 탈모 걱정을 덜 해도 된다 → 틀림 남성과 여성 탈모의 공통적인 원인은 DHT 이지만 탈모의 증상은 다르다. 남성은 앞이마 헤어라인과 정수리 부분에서 시작하지만 여성은 앞이마 헤어라인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정수리 중심으로 모발이 서서히 가늘어지고 점차 빠지면서 탈모부위가 확산된다. 여성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이고, 그 다음이 다이어트다. 몸매관리 과정에서 급격한 체중감량으로 인한 영양불균형과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겹쳐 탈모가 발생하기 쉽다. 또 다른 치명적인 원인은 흡연과 음주다. 여…

    류영창(ycryu1) 2016-05-06 19: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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