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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스트 게시판 내 결과


칼럼 게시판 내 결과

  • 혈액 · 혈관 건강을 위한 식이 요법 새창

    흰색, 검은색,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등 다채로운 색깔의 식품이 식탁에 오르도록 한다. 1) 오렌지색을 띠는 당근이나 단 호박에는 혈관을 젊게 만드는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다. 색소 성분인 알파카로틴이나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 로 변한다. 비타민 A는 혈관 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혈관이 단단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한 유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는 효과도 있다. 당근은 기름으로 조리해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2) 초록색을 띠는 시금치나 브로콜리에는 유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는 루틴 성분이 풍부하다. 3…

    류영창(ycryu1) 2017-08-11 17:32:54
  • 혈액·혈관질환 영향요소(2) 새창

    ‘물박사’류 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동물의 체내에서만 만들어지는 일종의 지방으로 75% 이상이 간에서 합성된다. 콜레스테롤의 용도는 다양하다. 우선, 코르티손,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 합성에 전구물질로 활용된다. 또 세포막의 구성 성분이며 골 형성에 관여하는 비타민 D의 생성에도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 몸에는 반드시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따라서, 사실 문제는 몸에 나쁘다는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지방인 콜레스테롤은 혈액 속을 이동하기 위해 단백질…

    류영창(ycryu1) 2017-07-21 17:04:54
  • 암 보다 무서운 혈관 질환 새창

    보건복지부(2009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뇌·혈관 질환 사망률은 10만 명 당 77명으로 다른 OECD 국가보다 2배나 높고, 하루 93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뇌출혈은 간단히 말하면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일어나는 혈관사고 이며, 예고 없이 발생하고, ‘돌연사’ 로 이어 질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건강한 혈관을 가지고 있던 사람도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하여 혈압이 높아지기도 하는 반면, 단 몇 분 동안의 스트레칭 만 으로도 순식간에 혈관이 젊어지고 유연해 질…

    류영창(ycryu1) 2017-07-07 18:32:41
  • 해독(Detoxification) 새창

    ▲ 감기에 쉽게 걸린다. ▲ 꽃가루병, 비염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다. ▲ 피부가 가렵거나, 여드름이 난다. ▲ 두통이 자주 일어난다. ▲ 잠을 잘 못 이룬다. ▲ 눈 밑에 dark circle 이 있다. ▲ 배에 자주 가스가 찬다. ▲ 아침에 혀 안쪽 깊은 곳에 백태가 낀다. ▲ 설탕, 탄수화물, 유제품에 집착이 강하다. ▲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 기분이 가라앉거나 만성피로 현상 ▲ 집중하기가 힘들거나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세탁한 옷, 휘발유 등의 냄새에 민감하다. 위 항목과 같은 증상은 우리…

    류영창(ycryu1) 2017-06-23 16:17:36
  •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2) 새창

    □ 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콜레스테롤 저하제 2009년 미국에서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매출액이 약 145억 달러나 된다. 미국에서는 2004년에 미국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의 기준을 개정하여,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기준치 저하’를 장려하였다. 하지만 기준치를 저하한 근거에 설득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준을 정하는 위원 9명 중 8명이 제약 업계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항의 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다. 기준치를 낮춰서 약의 판매량을 늘리려는 제약 업계의 술수였던 것이다. 미국의 한 신문에 스타틴 계열 약인 ‘리…

    류영창(ycryu1) 2017-05-12 18:03:33
  •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1) 새창

    일본 게이오 의대 수석 졸업자인 의사 곤도 마코토 가 저술한 책 제목이다. 의료계에서 왕따(?) 당할 각오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쓸 수 없는 내용이며, 필자가 평소에 주장한 내용과 일치하는 점이 많아, 원문(原文)을 충실하게 소개코자 한다. 유방암 환자의 유방 전체를 절제하지 않는 「유방온존요법」 보급에 앞장서, 한때는 의료계의 이단자(異端者)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환자 위주의 치료 실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칸(菊池寬)상을 수상하였다.□ 현행 의료의 문제 감기, 고혈압, 고지혈증, 암 등 질…

    류영창(ycryu1) 2017-04-28 17:15:52
  • 알츠하이머병 새창

    미국 알츠하이머병 협회에 따르면 미국 내 알츠하이머병 환자 수는 1975년 50만 명에서 2007년 510만 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2050년에는 1,100만~1,600만 명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병은 본인의 존엄성을 추락시키고, 가족을 괴롭히지만 특효약이 없는 고질적인 병이다. 이 병은 약 40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베타아밀로이드 라는 소형 단백질이 뇌 속에 축적되면서 일어나는 것으로 추측된다.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은 대부분 40세 전후부터 시작되어 노화와 함께 가속된다. 위험인자가 있어 특정한 사람에게 빠르…

    류영창(ycryu1) 2017-03-15 17:26:29
  • 뇌에 나쁜 요소 새창

    □ 스트레스 흡연이나 꽃가루로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평소보다 많은 비타민C 가 소비된다.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뇌나 몸이 노르아드레날린, 코르티솔,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이나 호르몬을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러한 물질의 원료인 트립토판이나 티로신 같은 아미노산이 소비되고, 아미노산이 대사할 때 비타민C,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 B₆, 마그네슘, 망간, 아연, 철의 손실이 발생된다. 즉,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영양소는 더 많이 소모된다. 우리 뇌가 최적의 영양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것은 영양 면에…

    류영창(ycryu1) 2016-12-17 17:30:45
  • 인생의 질(質)을 좌우하는 뇌건강 새창

    우리의 뇌와 몸은 우리가 매일 먹는 것이 형태를 바꾼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먹은 음식이 생체 촉매인 효소에 의해 영양소로 분해된 뒤, 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으로 녹아 들어가고, 영양소가 혈액을 통해 뇌 속으로 운반되어 형태를 바꿔 뇌를 만들고 몸을 만든다. 따라서, 무엇을 먹느냐가 인생의 질을 좌우하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의 맨 꼭대기에 위치하는 뇌는 무게가 1,400 g 정도 나가는 두부 같은 장기(臟器)다. 자동차가 연료를 엔진에서 연소시켜 주행하듯이, 뇌는 음식물에서 얻은 에너지를 소비해서 활동한다. 뇌 속에는 약 1…

    류영창(ycryu1) 2016-07-28 1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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