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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素人’의 세상 有感> ‘두고 온 山河’를 못 잊는 사람들 새창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에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시작됐다. 이런 이산가족상봉행사가 있을 때면 내가 어릴 적부터 아주 가까이 지내는 한 친구의 아버님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남(以南)에서 태어나 청년 시절에 당시 유행하던 좌경 사상에 젖어 북으로 올라가신 분이다.오래 전 ‘이산가족 찾기’가 온 나라를 울리던 시절, 친구에게 “한 번 아버님을 찾아볼 기회를 신청하지 그러느냐”고 넌지시 권했다. 그 친구는 한 마디로 “아니다” 라고 했다. 유복한 가정에 태어나 훌륭한 대학을 나온 덕에 거기서도 고위직을 지내며 잘 지내셨으니 남쪽에…

    박상기(sangki) 2018-08-20 17:50:00
  • <素人의 세상 有感> 두 가지 색깔만 있어야 하는 세상 새창

    요즘 지구촌 어디를 가나 ‘포퓰리즘(populism)’ 풍조가 휩쓸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단아 트럼프가 보수의 외양을 하고 등장한 미국이 그렇고, Brexit를 둘러싸고 영국 사회가 갈라질 때부터 그 나라 사정도 그렇다. 다른 유럽 나라들도 이민 문제를 두고 마찬가지로 대립과 혼란이 극심하다.치자면, 우리 사정도 크게 다를 게 없다. 시민 촛불 혁명으로 보수 정권이 무너지고 진보 성향 정권이 등장하자 마찬가지 현상이 극심하다. 이쪽은 이쪽대로, 저쪽은 저쪽대로 주의 · 주장이 격렬하게 대립하다 보니, 자칫 사회가 절단 날 …

    박상기(sangki) 2018-07-30 1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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