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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1 17:18:13
김용학
조회756 0개 보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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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화계 ‘블랙리스트’ 연루자 전원 유죄 (Buzz 31,001)

 박근혜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 예술계 인사들의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관련자 전원이 1심에서 유죄를 인정받았다. 그러나 문화예술계에서는 유죄 인정에 대해서는 다행스럽지만 형량이 다소 약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이들은 예술인들의 표현의 자유와 문화적 향유 권을 빼앗았다며 강도 높은 수사를 강구하고 있다.

 

2. 카카오 뱅크 출범 (Buzz 24,522)

 지난 27일 국내 2호 인터넷 전문 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출범했다. 카카오뱅크가 오픈된지 하루 만에 30만개의 계좌가 개설됐다. 이는 시간당 1-2만개씩 계좌가 개설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는 65만 2000건을 기록하는 등 그 확산 속도가 빨라 모든 금융권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러한 빠른 확산 속도는 시중은행의 한해 기록과 유사해 향후 인터넷 은행의 성장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3. 문대통령-기업인 호프미팅 (Buzz 20,150)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호프 미팅’을 가졌다. 취임 초 보좌진들과 커피 산책을 나서며 국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문 대통령은 이날도 넥타이 없는 캐주얼 비즈니스 복장으로 드레스코드를 정하곤 거리낌 없이 호프 미팅을 이어나갔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호프미팅 이후 경제 현안을 놓고 본격적인 간담회를 가지며 경제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정책 사안을 교류한 것으로 전해진다.

 

4. 영화 <군함도> 역사왜곡 논란 속 흥행 고조 (Buzz 15,618)

류승완 감독의 새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섬)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투지를 그린 영화다. 개봉과 동시에 스크린 독과점 논란 및 평점 테러, 역사 왜곡 논란, 일본 정부 및 현지 일부 언론의 고의적 왜곡 해석으로 역사 왜곡 이슈가 끊이지 않지만 그것과 별개로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5. 자유한국당, 담뱃값 인하 법안 논쟁  (Buzz 14,208)

자유한국당이 담뱃값을 기존의 4,500원에서 2,500원으로 인하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정치권내 증세, 감세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여당시절인 박정부 시절, 찬반 논쟁 끝에 담뱃값 인상을 이루었는데, 야당이 된 현재 감세를 주장하며 담뱃값 인하 법안 발의 추진 전략을 내세우며 더불어 민주당의 초고소득자 증세 문제와 대립각을 보이고 있다.

 

6. 위안부 할머니 빈소서 엄지척 의원 논란 (Buzz 13,057)

더불어민주당이 ‘당 기강 해이’로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했다. 소속 의원들의 겨솔한 행동으로 입방아에 올랐다. 송영길, 손혜원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군자 할머니의 빈소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밝은 표정으로 사진 촬영을 해 SNS에서 논란이 됐다. 언론 및 네티즌들은 두 의원을 강하게 비난이 이어졌고, 논란이 커지자 두 의원은 경솔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7. 삼성 문건 우병우 지시 정황 (Buzz 11,472)

청와대 민정수석실 캐비닛에서 최근 발견된 ‘삼성 경영권 승계’관련 문건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지시로 만들어졌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특수부 출신 현직 검사의 증언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측에서는 증거 능력에 의문을 제 기하며 반발하고 있으며, 우 전 수석에 대한 의혹이 붉어지며 재수사가 불가피해졌다. 

 

8. 구하라 인스타 담배 사진 논란 (Buzz 10,915)

지난 26일 새벽 가수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정체불명의 물건을 손에 올려두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선 “말아서 피우는 담배”인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더 나아가 “필터가 있는 담배와 다르다”며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빠르게 삭제 되었으나 캡처된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공유되며 여전히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9. LG생건-SMent 유사 상표권 법적 다툼 (Buzz 2,390)

SM엔터테인먼트가 2015년 선보인 종합 브랜드 ‘SUM(썸)’이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SU:M(숨)’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LG생활건강이 SM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마케팅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냈다. 이 둘은 부르는 호칭도 유사하여 수요자들에게 오인, 혼동을 일으킬 수 있어 SM엔터테인먼트가 LG생활건강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에 SM측의 ‘SUM’매장 운영과 ‘SUM’상표를 붙인 각종 상품 판매에 빨간 불이 켜졌다.

 

10. 스타벅스 음료 이물질 발견 (Buzz 1,057)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먹던 중 이물감을 느껴 뱉었더니 다량의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한 임산부의 아찔한 경험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스타벅스의 위생관리가 도마위에 올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후 일부 언론에서 보도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음료 속에서는 잘게 갈린 흰색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고 해당 사건이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 측의 부적절하고 안일한 대응 태도는 네티즌들의 뭇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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