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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수 | INDEX
2016년 1분기 민생지수 본문듣기
기사입력 2016-07-03 19:16:16 최종수정 2016-07-03 1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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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분기 민생지수 소폭 상승했으나 횡보국면 지속

98.05로 전 분기 97.88보다 0.16포인트 상승
고용·소득 높아졌으나 주거비·교육비 상승 등도 여전

장기적 횡보로 국민생활 피로도 쌓여가는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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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기적인 국민들의 체감 살림살이 정도를 가늠해 보는 민생지수는 2016년 1/4분기에 98.05(기준치=100.0)를 기록, 전분기의 97.88에 비해 0.1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지난 2013년 1/4분기의 99.69를 기록한 이래 지수가 기준선(100.00)을 밑도는 97.00~98.00대를 유지하면서 소폭적인 등락이 반복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1/4분기의 소폭상승 역시 큰 하락 추세 속에 단기적인 횡보국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2. 민생지수는 국가미래연구원이 개발, 2003년 1/4분기를 기준(100)으로 한 지수를 분기별로 공표하는 것으로 민생에 중요한 △ 고용구조 △ 고용의 질 △실질소득 △실질주택가격 △주가 등 5개 항목을 긍정요소로, 그리고 △식료품비 △주거광열비 △기타소비지출 △교육비 △비소비지출 △실질전세가격 등 6개 항목을 부정요소로 구성하고 이들 6개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지수를 산출한다. 따라서 긍정요소와 부정요소의 영향은 물론 항목별 가중치, 즉 국민생활에 미치는 정도에 따라 산출지수가 달라진다.

 

3. 2016년 1/4분기 민생지수가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은 긍정요인과 부정요인들 가운데서도 서로 상반되는 움직임이 많았으나 종합적으로 부정적 요소 상승분이 긍정적 요소상승분보다 작아 민생지수를 소폭 상승시키는 것으로 분석했다. 

 

 

4. 긍정적 요소 중 고용률, 상용/임금근로자, 실질소득이 상승하였고, 부정적 요소 중 실질식료품비, 실질주거비, 실질기타소비지출, 실질비소비지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인별로 보면 긍정적 요소 가운데에서 상용/임금근로자 상승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부정적 요소 중에서는 교육비와 전세비용이 증가하였지만, 식료품비, 주거비, 기타소비, 비소비비용이 감소하여 결과적으로 민생지수를 소폭 상승시켰다.

 

5. 지난 2011년 3분기 100.0을 기록한 이래 기준선(2003년1/4분기)인 100에도 미달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민생지수의 악화는 2014년 4분기까지 7분기 째 이어지다가 2015년 이후 반등하는데 2016년 1분기 민생지수는 98.05를 보여 여전히 기준선을 미달하는 횡보를 이어가면서 국민생활의 피로도가 많이 쌓여가고 있는 형국으로 이해할 수 있다.<IF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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