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두의 돋보기 8 페이지

사이트 내 전체검색
많이 본 자료
 

김광두의 돋보기 목록

Total 157건 8 페이지
  • 87
  • 86
    • 꽉 막힌 세월호 정국, 해법은 없나?
    • 김 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2014-09-12
    • 명지대학교 김형준 교수님으로부터 꽉 막힌 세월호 정국, 해법은 없나?'의 내용으로 3분 논평을 들어 봅니다. ※ 본 영상은 국가미래연구원(IFS)의 3Minutes 현안 논평 중 하나입니다. - 국가미래연구원 ifs.or.kr - 1. 현재 대한민국 국회는 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부터…
  • 85
    • 에볼라바이러스의 공포, 과연 대한민국은?
    • 김 남중|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2014-08-12
    • 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남중 교수님으로부터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 과연 대한민국은?'의 내용으로 3분 논평을 들어 봅니다. ※ 본 영상은 국가미래연구원(IFS)의 3Minutes 현안 논평 중 하나입니다. - 국가미래연구원 ifs.or.kr - 1. 에볼라 출혈열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염병임. 현재는 아프리카 일부지역에서만 발생하고 있으며 8…
  • 84
    • 7.30재보선 결과의 함의(含意)
    • 김 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2014-08-01
    • 7.30재보선 결과의 함의(含意)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야당 참패는 ‘전략, 이슈, 리더십 없는 3무정치’가 빚어낸 수준이하의 선거전략 때문 선거 여건은 야당 편이었는데도 계속 헛발질로 자멸, 생활체감형 정치 통해 민심획득 ‘안철수식 새정치’는 식상, 정체성 확립과 수권정당으로서의 실력과 면모 갖춰야 투쟁 대신 대안, 반대를 위한 반대 보다 타협과 대화…
  • 83
    • 법인의 사내유보금 과세, 어떻게 볼 것인가?
    • 오 문성, 한양여대 교수| 2014-07-26
    • 기업사내유보금 과세, 어떻게 볼 것인가?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 사내유보금과세를 추진하려는 기본적인 생각은 기업이 벌어들인 소득을 임금, 배당 등으로 가계부문으로 흘러가게 해서 가계의 가처분소득을 증가시켜 침체된 경기를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 사내유보금과세는 찬반양론이 있습니다. ▲ 찬성논리는 ① 경기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 ② 부…
  • 82
    • 새 경제팀, 구조개혁 대책 세워라
    • 김 동원| 고려대 초빙교수| 2014-07-26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박근혜 정부는 인사 문제로 국민들을 실망시킨 바가 컸습니다마는 이번 경제부총리 인선만큼은 국민들에게 경제부총리로서 존재감을 분명하게 보여 주고, 따라서 국민들에게 환영과 기대의 박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동안 경제팀에 대하여 까칠한 이야기를 주로 해 왔던 제가 뜻밖에 최경환 경제부총리에 대…
  • 81
  • 80
    • 늘어나는 재정적자, 이대로 좋은가?
    • 김 상헌| 서울대 교수| 2014-05-27
    • 올 1분기 통합재정수지는 17조5000억원의 적자였습니다. 이러한 적자규모는 2013년 1분기와 비교해 볼 때 18.2%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재정적자규모는 OECD국가들중에서 GDP대비 규모자체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재정적자가 지속적으로 그리고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는 것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 79
    • 박 대통령 사과 담화에 대한 논평
    • 김동원| 고려대학교 교수| 2014-05-20
    • '비정상의 정상화' 위한 동체대비(同體大悲)의 전기 마련 진솔한 사과,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기에 대한 열정 공감 폐쇄적이고 무사안일한 관료주의 타파 천명 주목해 볼만 새 역사를 써가는 더 크고 강력한 리더십 기대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34일 만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셨습니다.“국민 여러분이 같이 아파하고, 같이 분노하신 …
  • 78
    • 과학기술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새로운 평가시스템
    • 최순자| 인하대 교수| 2014-05-17
    • 박근혜 정부의 최대 국정기조는 창조경제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미래창조과학부가 만들어졌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박대통령은 공과대학의 변화, 출연연의 역할 정립,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금융권 변화와 함께 각 기관의 평가 시스템 개선을 주문했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수준은 기업도 대학도 척박하기 그지없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게시물 검색

명칭(회사명) : (사)국가미래연구원등록번호 : 서울, 아03286등록일자 : 2014년 8월 7일제호(신문명) : ifsPOST

발행인 : 김광두편집인 : 이계민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201호

발행연월일 : 2014년 8월 7일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간

TEL. 02-715-2669 FAX. 02-706-2669 E-MAIL. ifs2010@ifs.or.kr
사업자등록번호:105-82-19095 대표(원장):김광두 모바일 버전

Copyright ©2016 IFS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전완식 Produced by 웹스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