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창의 병원을 멀리하는 건강법] 암 치유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4)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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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스위치를 켜는 요인(계속)

 

잘못된 의료

수술

수술하는 동안 종양과 혈관이 파열되어 많은 수의 암세포가 즉시 혈류로 들어 갈 수 있고, 수술로 방출된 암세포는 보통의 암세포 보다 25% 더 높은 혈관 접착 능력을 가진다. 수술, 수혈, 마취는 모두 면역체계를 강력하게 압박하며 그 영향이 몇 주 동안 계속되며, 이것이 암이 장해물 없이 퍼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수술 받은 자리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혈관 신생 (新生)을 돕는 화학물질이 생성됨으로써, 새로운 종양의 성장을 돕는다.

항암 요법

80%의 암 환자에게 사용되는데, 구토,탈모,구강 점막 질환, 창자 조직의 파괴,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면역력 억제, 치명적인 감염 등 부작용을 야기한다.

호지킨병과 고환암 및 림프구성 백혈병 같은 특정한 암 등 2% 정도에만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살아남은 암세포는 훨씬 더 빠르고 공격적으로 성장한다. “아바스틴 및 얼비툭스가 실제로는 전이를 촉진했다.”는 연구 결 과도 있다.

또한, 위장관을 감싸는 세포 파괴로 영양소 흡수 불량과 장() 누수를 야기 하여, 알레르기, 면역 체계 악화, , 신장, 신경계를 손상하며 인지 장애를 야기한다.

방사선 요법

수술후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가 수술만 받은 환자보다 실제로 빨리 사망하였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방사선요법은 새로운 종양 발병 위험을 높이고, 면역계 심장부인 골수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유럽 전역 유방 조영술 검사 프로그램의 시작이 유방암 발생률 증가와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다.

처방 약

독성 뿐 만 아니라, 영양 결핍(Drug Mugging)도 야기한다. 예를 들면,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코큐텐을 강탈하여 피로감과 울혈성 심부전 및 암을 촉진하며, 항암제는 마그네슘 강탈, 피임약은 비타민 C, 엽산, 마그네슘, 셀레늄을 강탈하는 바, 비타민C, 엽산 수치 낮으면, 암 위험성이 증가한다.

<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약 >

피임약

5년 이상 복용한 여성은 비복용자 보다 간암 발병 위험 550% 증가

호르몬 제제 요법

5년간 사용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40% 증가하고, 매년 8%p 증가. 난소암과 연관성 발견

종양괴사 인자 차단제

크론병과, 류마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및 자가 면역 질환 치료에 사용되 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림프종과 기타 암의 위험이 증가 가능

항생제

좋은 박테리아 파괴는 질병의 두 가지 원인인 결핍독성을 일으킴

 

 

암의 스위치를 끄기 위한 방법

올바른 음식 섭취

건강한 세포 자멸을 유지하거나, 세포자멸 능력의 복구를 도와주는 일은 암을 예방하고, 암을 치유하기 위해 필수적인 바, 플라보노이드가 충분하면 NFkB의 신호효과는 억제 되고, 염증은 줄어들며 종양은 성장을 멈추거나 사라진다.

* NFkB : 유전자들에게 염증성 화학물질은 생성하도록 명령을 하고, 종양 세포들의 성장을 촉진하는 물질

케르세틴, 커큐민, 엘라그산과 같은 플라보노이드는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미니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다른 좋은 채소로는 당근, 양파, 비트, 시금치 등이 있다.

산화방지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암 억제제로써,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세포를 정상으로 복구해 암의 발병을 예방하는 바, 토마토, 수박같은 적색 과일에 함유된 리코펜은 전립선암 위험을 낮춘다. 다른 좋은 과일로는 아보카도, 체리, 블루베리, 파인애플, 수박, 키위, 망고, 자두, 멜론 등이 있는데, 암 환자는 당도 때문에 과일은 적당량 섭취해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순수한 올리브유는 DNA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고, 녹차, 홍차는 DNA 손상 억제,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실리마린, 징코빌로바 (은행잎 추출물) 등 허브도 강력한 항암 화합물을 보유하고 있다.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내장을 감싸고 있는 세포를 위해 연료를 생성하고, 에스트로겐을 대사하는 장내 유익균을 도와서 유방암, 전립선암 과 같은 에스트로겐 유발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 공급원으로는 강낭콩, 통 곡물, 콩과식물, 생 채소 등이 좋다.

 

식품에 의한 독소의 해독

체내 혈액 독소의 약 25%를 간이 해독한다.

<1단계>

간은 알코올, 살충제, 제초제, 처방 약과 같은 해로운 독소를 잡아내는 효소를 생성하고, 이 독소를 제거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독소들을 산화한다.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생성한다. 생성된 잉여 활성산소를 코큐텐, 카로티노이드,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셀레늄, 망간, 구리, 아연, 비타민 C,E,A 등 항산화제가 중화하여야 문제가 안 생긴다.

<2단계>

더 많은 효소를 사용함으로써, 1단계에서 산화된 화학물질을 다른 분자들과 결합시켜,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고 담즙이나 소변으로 배출시킨다.

항산화 영양제 일부는 활성 산소를 직접 중화하고, 다른 일부는 중화하는 효소를 활성화하는 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 케일, 미니 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2단계 해독을 돕는다.

 

기타 독소 해독법

사우나

피부는 신체 해독시스템의 중요한 부분이다, 사우나는 피부 지방층을 녹여, 축적된 지용성 독소(살충제, 폴리염화비페닐 등)들과 함께 지방 분비선에서 지 방이 흘러나오게 한다. 수용성 독소는 땀에 실려 납, 수은과 같은 중금속을 배 출한다.

기름이 피부 밖으로 배출되려면 땀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랫 동안 머무는 것이 효과적인 바, 원적외선 사우나가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단식(斷食)

단식은 우리 몸이 대장, , 신장, , 림프샘, 피부로 독소를 제거하거나 중 화하는 과정을 돕는다. 단식할 때, 몸은 죽은 세포, 손상된 조직, 지방 침착물, 종양 및 종기를 찾아내 분해해서 연료로 태우거나 쓰레기로 배출한다.

커피 관장

해독에 필수 요소인 간 효소를 활성화한다. 커피에는 담즙 분해 촉진제가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이 담관을 확장하고 개방해서 간에서 독소가 배출되도록 도와 준다.

 

Mind Control 및 운동

기도 및 명상

기도는 강력하고 정당한 암 치유방법이다. 명상 상태란 일상적인 사고가 중단되고, 순수한 의식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이며, 정기적인 명상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혈당 조절을 돕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킴

으로써,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운동

운동은 영양 공급을 돕고, 해독을 촉진하는 것 외에도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고, 염증을 줄이며, 면역 기능을 높여 암 발생을 억제하므로, 최소 30 분간의 활발한 신체활동을 주 5일 이상 실시함을 권장한다.

운동은 NK 세포 활동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은 암에 훨씬 덜 걸리는 바, 하루에 30분씩 운동하면 유방암 위험이 75 % 감소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운동은 조직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해서 산소결핍을 막아 주고, 에 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과잉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호르몬 균형에 도 움을 줌으로써,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난소암의 예방및 치유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인슐린과 혈당 수치를 낮춤으로써 암세포를 굶주리게 만들고, 암 성장에 기여하는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IGF) 도 감소시킨다. 암을 일으 키고, 촉진하는 혈증 염증성 사이토카인 양도 줄이며, 림프계를 펌프질하여 흐름을 증진시켜 유독성 폐기물 제거를 촉진한다.

 

 

키워드 :장누수”, “항암제”,“방사선 요법”, “사우나"

"단식", "십자화과 식물",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NK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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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6 17:40:00 최종수정 2018-11-16 15: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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