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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2건 1 페이지
  • 12
    • [Washington Watch] ‘트럼프 무역전쟁’의 실상과 허상 - 미국은 보호주의 정책으로 다시 위대해지고 있는가?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5-21   538 view
    • 트럼프가 부과한 고율 관세는 고스란히 美 기업 및 소비자들이 부담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선 캠페인 당시부터, 공화당이 전통적으로 대외 통상 정책의 기본 노선으로 삼아오던 자유무역과는 크게 괴리된 보호주의에 강하게 집착하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날이 갈수록 가열되는 對中 무역전쟁이다. 이제는 중국뿐 아니라 북미, 유럽, 일본, 한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교역 상대국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보호주의 통상 질서로 재편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트럼프의 심중은 일견, 대단히 간단명료하다. 전임 정권들은 교역 상대국들에 너무 유화적인 자세를 취해 왔기 때문에 그들이 미국, 미국 기업 및 미국 소비자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인식을 바탕에 깔고 있다. 그는 기회 있을 때마다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에 훨씬 많은 부(富)를 가져오고, 미국을 훨씬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런 논리의 바탕 위에서 무역전쟁…
  • 11
    • [Tokyo Watch] 집값 잡는 데 성공한 일본의 규제완화 통한 공급확대정책
      이지평 | 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
      2019-05-20   665 view
    • 과거 10년간 연간 약 100만호 공급 노동 소득 증가율을 훨씬 뛰어넘는 집값 상승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나 구미 각국이 고민하고 있는 중에 유독 일본만이 집값 안정화 정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 주목된다. 일본경제가 회복되고 실업률도 떨어져, 막대한 본원통화 공급 확대정책으로 인해 단기 금리가 마이너스, 장기금리가 0%대인데도 불구하고 도쿄 지역의 집값은 20년 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일본의 집값은 상승세를 보여 왔지만 상승 폭이 크지 않아 버블 붕괴 이후의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일본 전체적으로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서 주택수요에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도쿄 지역은 타 지역으로부터의 인구 유입으로 인해 계속 인구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는 놀라운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러한 일본의 집값 안정화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Wha…
  • 10
    • [FED Watch] 미국 국채 수익률 언제까지 급락할 것인가? - 2019.5.20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2019-05-19   614 view
    • <1> 금주의 T-Bill 수익률 곡선(Yield Curve) : 지속적인 국채 수익률 하락 ■ 지난 주(5/9-5/16) 국채수익률은 그 전 주에 비해 3bp-7bp 하락 - 2년 물, 3년 물, 5년 물, 7년 물 수익률은 6bp 혹은 7bp 하락 - 5월 들어 거의 모든 만기의 국채수익률 하락이 3주째 진행 중 - 이는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이 당분간 희박 한데다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 및 불안감 고조 로 인하여 미국 국채수요가 급증 한 때문. ■ 현재 대부분의 국채수익률은 금년 들어 가장 낮은 수준 - 다음 주에는 그동안의 하락에 대한 조정으로 소폭의 상승 이 예상됨. <2> 부의장 리처드…
  • 9
    • [IMF Watch] 2019년 IMF 한국연례보고서에 대한 집행이사회 평가(2019.5.14)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2019-05-16   349 view
    • ■ 한국경제는 활기 넘치는 정책기조(robust policy frameworks)와 탄력적 금융제도(a resilient financial system)로 인하여 튼튼하다고 평가되나(strong fundamentals) 경기적 및 구조적인 역풍(cyclical and structural headwinds)이 성장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음 - 따라서 이사들은 다음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균형 잡힌 민간주도의 성장촉진( promoting balanced, private sector-led growth) • 포용성장의 확산( fostering inclusion), 그리고 • 생산성의 증대( enhancing productivity) - 이사들은 다음에 대해 대체로 동의하였음 : • 재정정책은 성장, 일자리창출 및 국제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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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 Watch] 취임사의 추억, 전쟁같은 오월
      유연채 | 前 KBS정치부장, 워싱턴특파원
      2019-05-16   590 view
    • 푸르른 오월이다. 우리는 가장 푸르렀던 2년전 이맘때를 기억한다. 2017년 5월10일, 다시 태어나는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를 들으며 국민들은 행복했다. “이날은 진정한 국민통합이 시작되는 날로 역사에 기록될것입니다”, “저에대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를 삼고초려해 일을 맡기겠습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놓칠수 없는 희망을 담고 있었다. 그래 바로 이런 나라여야 했어! 국민들은 그렇게 설렜다. 그로부터 2년,인적드문 청와대 뒷산의 녹음(綠陰)은 유난히 짙어보인다. 그러나 그 시작의 창대(昌大))함은 간 곳없고 오늘의 5월은 전쟁같은 잿빛이다. 확성기 소리가 요란하다. 독재자, 도둑놈, 달빛창녀단... 저주같은 악다구니에 국민들은 귀를 막고 싶다. 제1야당을 뺀 선거법 개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리고 이에 반발해 한국당은 자신들이…
  • 7
    • [Beijing Watch] 시진핑의 “고뇌의 시절”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5-14   1009 view
    • “一帶一路 포럼” 연설이 향하는 곳 中 시진핑 주석은 지난 달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각국에서 온 40명의 최고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국내외 5,000여명의 인사들이 운집한 제 2 차 ‘일대일로(一帶一路:Belt and Road)’ 포럼에서 연설했다. 그는 연설의 대부분을 할애하여 국내 개혁 방향을 천명했다. 이날 관전자들은 시 주석이 밝힌 정책 이슈는 이 포럼에 참석한 각국 지도자들을 향한 것이라고 하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메시지라고 느꼈다. 그는 정부 보조금, 지적재산권 보호, 보다 많은 분야의 외국 자본 개방 그리고, 자국통화 위안화 가치의 경쟁적인 절하 회피 등 여러가지 항목들에 대한 개혁 방침을 약속했다. 시 주석이 이날 연설에서 밝힌 이런 구체적인 내용들은 거의 정확하게 현재 미국이 중국과 무역 협상에서 핵심 사항으로 요구하는 것들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번 ‘一帶一路’ 포럼이 끝난 뒤 3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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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D Watch] 미국 국채 수익률 급락 - 2019.5.13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2019-05-12   849 view
    • <1> 금주의 T-Bill 수익률 곡선(Yield Curve) : 연준 4월 정기회의 직후 소폭 상승 ■ 5월 3일-9일 미국 재무성 증권 수익률은 전반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 - 특히 2년에서 10년 만기물 수익률은 9bp-10bp 하락. - 3월 물 또한 4bp 하락. 이는 4월 25일-5월 2일의 상승이 일시적이었음을 입증. - 지난 주 수익률 상승을 초래했던 “통화정책에 정치적 고려는 없다”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5월 1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향후 금리인하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2> 제롬 파월의 환영사 : 2019 Research Conference: "Renewing the Promise of the Middle …
  • 5
    • [Washington Watch] 美中 무역협상, ‘결렬’ 우려 “돌출”
      박상기 | ifs POST 대기자
      2019-05-07   828 view
    • 트럼프의 “25% 관세 인상” 발언,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충격 가능성… 종전 관세 환원 방법 및 중국 시장 개방 확대에는 합의 작년 12월 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아르헨티나 G20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벌이기로 한 합의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美 中 협상이 이제 거의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느낌이다. 양국은 당초 설정했던 3월 1일 협상 시한을 6월 1일로 연기하기도 했다. 이번 베이징 협상에서는 이미 양국이 부과한 관세의 환원과 중국 시장 개방 확대에 진전을 이룬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 협상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은 라이트하이저(Robert Lighthizer) 통상대표부(USTR) 장관, 므뉘신(Steven Mnuchin) 재무장관 등은 중국 측 대표들과 함께, 입장 차이가 컸던 일부 이슈에 대한 간극(間隙)을 메울 방도를 모색하며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전한다. 즉, 중국 내 클라우드 컴퓨팅(cloud-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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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d Watch]4월 FOMC 회의 “통화정책에 정치적 고려는 없다"
      신세돈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2019-05-05   839 view
    • ​ ​ <1> 금주의 T-Bill 수익률 곡선(Yield Curve) : 연준 4월 정기회의 직후 소폭 상승 ​ ■ 4월 25일-5월 2일 주간 미국 재무성 증권 수익률은 1년 만기 물을 제외하고 모든 만기 물에서 1bp-3bp 상승. 3월 물 및 3년 물은 3bp 상승, 2년 물 및 7년 물은 2bp 상승 이는 4월 18일-25일 조정 이후 상승세로의 반전을 의미 “통화정책에 정치적 고려는 없다”는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5월 1일)으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손상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2> Fed 4월 정기회의(4월30-5월1일)의 Press Release (2019년 5월 1일 발표) Information received since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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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kyo Watch] 일본은행, 올해 성장률·물가 전망 하향 수정…금융완화 정책 장기화
      이지평 | LG경제연구원 상근자문위원
      2019-05-02   573 view
    • 경제성장률 0.9%에서 0.8%로 하향, ‘소비자물가 2%’ 목표달성도 어려워 일본은행이 지난 4월 25일에 ‘경제 및 물가정세 전망’을 발표하면서 2021년이 되어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3년부터 실시해 왔던 일본은행의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은 엔저(低) 유도 등의 효과를 거두었으나 2년 동안에 소비자물가를 2%로 끌어올리겠다고 하던 당초의 목표 자체는 9년이 지나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이번 일본은행의 전망에서는 2019년 일본경제의 실질성장률 전망치가 기존(1월 전망)의 0.9%에서 0.8%로 낮추어졌으며, 2020년 전망치도 1.0%에서 0.9%로 하락했다. 2021년 성장률은 1.2%로 전망되었으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1.6%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었다. 2021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일본은행이 과거 제시해 왔던 3년 후의 물가전망치로서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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